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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장! 힘 대장!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밥 먹기 싫어하고 밥 먹기 귀찮아하는 아이들에게 투명 밥알님을 짠하고 등장시켜 왜 밥을 먹으면 좋은지, 밥의 종류와 밥이 되는 쌀에 대해서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아 흥미롭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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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식탁에 맛있는 반찬을 가득 차려놓았는데, 아리는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꼭꼭 씹기 귀찮아 안먹을려고 해요.
저희는 아침에 간단하게 먹는데 아리가 너무 부러운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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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수업시간에 자꾸만 졸리고, 친구들과 놀이시간에는 흔들흔들 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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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 밥이야! 꼭꼭 씹어 먹으면 힘이 되는 밥이라고 합니다.
아리와 함께 친구들은 투명 밥알을 따라 공부를 하게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는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 볍씨!
저도 아이랑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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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꼭꼭 씹어 밥도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집중하면서 잘하게 되었어요.
배가 고프면 신경질나고, 짜쯩나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고하니 꼭! 아침밥을 먹게 되면 뇌가 번쩍! 공부도 열심히 신나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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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네 집에는 웃음꽃이 활짝 핀 가운데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릴때는 아이들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고, 조금 더 크게 되면 반찬을 가려서 먹고, 조금 더 성장을 하게 되면 이야기를 하면서 먹게 되더라구요. 큰아이 같은 경우에는 입에 물고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아이가 좀 성장을 하게 되면서 먹는 습관도 조금씩 고쳐지게 되었어요.
식생활습관의 중요성과 밥 먹기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보기 쉽게 그려낸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아침밥을 꼭 먹으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가 조금 더 신경써서 아이들에게 먹이도록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밥을 왜 꼭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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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 '밥'과 관련된 생활은 뗄 수가 없지요. 육아에 있어 '밥'과 관련된 생활은 뗄레야 뗄 수가 없지요. 무엇이든지 잘 먹어주면 좋으련만, 잘먹다가도 시들할 때가 있고, 너무 안먹어 걱정일 때도 있고.. 큰 아이 때는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둘째는 첫째에 비해 잘 먹지 않는 편이어서 요즘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꿈터 <밥대장! 힘대장!>은 이렇게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아리는 밥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밥이거나 달콤한 사탕밥, 바삭바삭 쿠키밥이었으면 좋겠어요.
결국 오늘도 자꾸만 졸리고, 친구들과 춤을 추다가 멈춰야 하는데 자꾸만 몸이 흔들흔들~ 이상해요. 왜 그런걸까요?
이 책은 밥을 안먹었을 때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리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밥이 되는 벼가 언제부터 있었는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는 무엇인지, 쌀 속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들어있는지 등 밥, 쌀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밥이 되는 쌀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어요. 정보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밥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도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겠어요.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을 무조건 강조하고 먹어야 한다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고, 알아가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아요.
밥 먹기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을 읽는다면 식습관이 바로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위대한 밥의 힘을 알고, 밥 먹기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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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장! 힘 대장!
아이들이 편식을 하기때문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내년이면 큰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요 지금보다 일찍 일어나야하고 학업에도 충실해야겠죠 그러다보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텐데 밥까지 제대로 챙겨서 먹지 않는다면 학교생활이 더 힘들 것 같아요 밥 먹는 것도 어쩌면 귀찮게 생각할 수 있는 건데 저도 잘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밥만 잘 먹어도 몸이 튼튼해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느끼고 앞으로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밥을 잘 먹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아리는 엄마가 차려준 밥이 맛이 없어요 그림에 아이스크림 밥, 별 모양 밥, 사탕 모양 밥이 있는데 아리가 꿈꾸는 밥은 이런 밥들이예요 그 그림을 보더니 저희집 두 아들래미도 소리를 지르네요 이런 밥이 정말 있을까? 있으면 나도 너무 좋겠다...하면서요~
아리는 밥 먹는 것이 너무 귀찮았어요 밥을 잘 챙겨 먹지 않았던 아리는 학교 생활 또한 제대로 할 수 없었답니다 힘이 없고 잠만 왔으며 친구들과 노는 것도 힘들어서 늘 어지러웠어요
밥맨이군요~~ 용현군이 그림을 보더니 밥맨이라고 아주 좋아하네요 여기서부터 힘이 되는 밥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지금처럼 재배를 하지는 않았으며 볍씨를 따다가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어요 공룡이 살았던 옛날부터 벼가 있었다고 하니 5살 성현군은 특히나 신기해하더라구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는 우리나라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의 볍씨예요 오늘도 성현군이 쌀 중에 가장 오래된 쌀은 우리나라 쌀이라고 하면서 아는 척을 하네요 책을 읽어준 보람이 있어요~
우리가 먹는 밥은 살이 되고 힘이 되는 힘의 원동력입니다 요즘 아이듯이 군것질도 많이 하고 인스턴트 식품도 많이 먹는데 밥과 반찬을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해지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또한 밥을 많이 먹는다고 살이 찌는 것은 아니랍니다 짜장면이나 햄버거, 피자등 살을 찌게 하는 음식들의 칼로리가 그림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맛있는 밥!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는 꼭꼭 씹어서 골고루 먹는 좋은 식습관을 갖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특히 아침밥은 꼭 챙겨주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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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기 귀찮아서 아침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리는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 말씀에 다른 친구들은 손들고 신나게 발표하는데 자꾸만 졸려하고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자꾸만 술래를 도맡아 하게 되요 투명 밥알님이 나타나서 아침밥을 먹지 않아 아리처럼 졸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꼭 씹어 냠냠 꿀꺽 밥을 먹으면 힘이 난다고 알려줘요 벼의 열매인 하얀 쌀로 지은 밥 밥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벼농사를 언제부터 짓기 시작했는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가 대한민국에서 발견됐는지도 알려줘요 볍씨에 따라 쌀모양도 다르고 나라마다 다른 볍씨, 쌀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꼭꼭 씹어 냠냠 꿀꺽 밥을 먹으면 눈이 반짝, 귀가 쫑긋, 생각도 반짝반짝 불끈불끈 힘이 나는 밥 쌀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들어 있는지도 알려줘요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작종인 아침밥 배가 고프면 신경질, 짜증이 나고 안절부절하며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설염해줘요 아침밥을 먹으면 뇌가 번쩍, 열심히 일도 잘해 공부도 훨씬더 집중해서 잘 할수 있다고 알려줘요 밥과 쌀, 밥의 종류 등 에 대해서 재미있게 설명해주니 꼭 아침밥을 먹어라고 잔소리 하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읽고 공감할수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재밌게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할수 있게 해주네요 귀엽고 재밌는 그림 덕분에 꼭 무조건 강제로 아침밥을 먹이기보다는 밥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왜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네요 아리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좀더 친숙하게 밥을 이해하고 좋아하게 되며 가족모두 다같이 아침밥 먹기 할수 있을거 같아요 아침밥을 먹고 씩씩해지고 어지러워 하지 않는 아리덕분에 우리아이들도 아침밥먹는게 더이상 귀찮아지지 않을거 같아요 밥을 먹어야 힘도 생기도 수업도 더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다는 걸보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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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죠? 밥만 제때에 잘 먹으면 면역력도 생기고, 튼튼해 지는데요~
밥 먹는걸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싫어하는 아이들도 참 많아요. 저희 아들도 잘 먹을 때보다 안먹을때가 더 많거든요.
밥을 차리면 간식을 달라고 떼를 쓴다거나 텔레비전에 빠져서 밥은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아들을 보면 한숨만 나오죠.
이런 밥 잘 안먹는 아이들의 식습관을 개선시켜 줄 밥대장! 힘대장! 책 이예요.
주인공 아리는 밥을 꼭꼭 씹기 귀찮아 밥을 잘 안먹어요. 그러다 보니 학교에 가서도 하품만 하고, 힘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아리의 앞에 밥알이 나타나 아이들에게 쌀의 유래와 종류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주고,
밥을 꼭꼭 씹으면 불끈불끈 힘이 솟는다고 설명도 해줘요!!
밥의 종류도 참 다양하지요. 쌀밥, 보리밥, 콩나물밥, 버섯 밥, 당근 밥, 고구마밥 등등...
아리는 이제 밥도 잘 먹어요. 친구들이랑도 즐겁게 놀고, 수업시간에도 졸지않고, 발표도 씩씩하게 잘하지요~!!^^
밥도 잘먹고, 씩씩하게 학교생활하는 아리의 모습을 보니 저도 뿌듯하네요.
저도 아들이 밥 잘 먹을때가 젤 흐뭇하더라구요.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밥을 먹으면 힘이 생긴다는 건 아마 이해했을것 같아요.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두세그릇씩 먹고, 집에서도 예전보다는 더 잘 먹는듯 해요.
아이가 밥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다양한 재료들을 넣은 다양한 밥들을 자주 접해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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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대장 힘대장
아이들이 밥 많이 먹어서 고민이라는 엄마가 제일 부러워요~ 편식이 심하거나 하지는 않은데도 밥 먹는걸 제일 힘들어 하다보니 제일 중요하다는 밥상교육이 제대로 되질 않아요 한 숟가락 이라도 더 먹었으면 해서~ 그래서 스스로 먹어야 하는데 떠먹여 주기도 하고 만화를 틀어줘서 꼬시기도 하죠
![]() 밥대장 힘대장은 밥알을 세면서 먹는 아리가 학교에서 기운도 없고 체육도 잘 못 따라가다가 투명밥알을 만나 밥의 소중함을 깨달고 알아서 밥을 잘 먹든다는 내용이예요 ![]() ![]() 표지를 볼 때 그냥 스쳐갔는데 나중에 보니깐 투명한 밥알이 항상 아라를 따라다니더라구요 ~
![]() 엄마의 심정이 너무 이해되는 장면이예요. 아이들이 이렇게 깨작거리면 엄마는 속이 터지죠 ㅜ ㅜ
![]() ![]() 학교에서 공부할 때 , 발표할 때도 밥을 잘 먹은 아이와 밥을 잘 먹지 않은 아이는 표정에서 알 수 있어요 ~
![]() ![]() ![]() ![]() 밥대장 힘대장은 엄마의 바램을 책으로 만든 느낌이랄까요? 아침밥을 왜 먹어야 하는지부터 쌀의 종류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로리 볍씨등 쌀과 밥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접하고 인스턴트나 밀가루보다 쌀밥이 좋은 점도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었어요 ![]() 엄마인 저도 공룡들이 살 때부터 쌀이 있었다는 것이나 우리나라에 가장 오래된 볍씨가 있었다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어 새로웠어요~~ ![]() 아이들이 기운차고 즐겁게 놀려면 씩씩하게 밥을 잘 먹어야한다는 걸 '밥대장 힘대장'을 통해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