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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상어 조나스/베르트랑 상티니/씨드복/로봇 상어 조나스의 진짜 엄마를 찾아~
로봇 시대가 정말 돌아온 것 같이요. 이야기 속의 주인공도 로봇 인 것을 보면 말입니다. 로봇 도깨비,로봇 물고기, 로봇 상어가 만들어 가는 세상은 아떤 세상일까요.
로봇 상어 조나스! 이 책에서는 로봇 상어 조나스의 엄마 찾기인데요. 로봇 상어 조나스가 진짜 생명을 가진 상어가 되고 지신의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한때, 영화의 주인공으로 명성을 날렸던 로봇 상어 조나스는 지금은 몬스터랜드에 사는 망가진 고철덩어린데요. 동물 쇼를 하는 몬스터랜드에서도 로봇 상어 조나스가 고장이 잦자 처치 곤란하다며 없앨 계획을 세웁니다. 그래서 로봇 공룡 크록질라는 이 소식을 동물들에게 전하고 로봇 상어 조나스 구출 작전을 세우게 됩니다. 로봇 상어 조나스는 이들의 도음으로 몬스터랜드를 떠나 무사히 바다에 정착하게 되는데요.
눈물의 이별 파티를 하고 몬스터랜드를 떠나왔지만 쉽게 잊히지 않는데요. 그런 그에게 아기 펭귄 루피는 단짝이 되어 줍니다. 생명을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을 부러워한 로봇 상어 조나스는 자신이 로봇 상어임을 말하지 않는데요. 그런 그가 바닷가에서 펼치는 공포의 상어 이빨은 큰 성공을 거둡니다. 사람을 해치지 않았지만 커다란 상어의 이빨은 공포를 주었고 사람들은 식인 상어가 나타났다며 호들갑을 뗠지요.
공포를 준 상어를 잡고자 해양경찰이 출동하는 등 호들갑을 떠는데요. 그러나 로봇 상어 조나스는 이 모든 것을 접고 남극으로 향합니다. 생명이 있는 상어들의 고향인 남극으로 말이죠.
어쨌든 펭귄 루피를 만나 동행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이 굉장히 감동을 주는데요. 로봇 상어 조나스가 남극에서 만나는 진짜 상어는 누구일지 관심이 갖게 되네요. 로봇이지만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는 로봇 상어 조나스. 이 글을 읽으며 미래 동화란 어떤 것이여야 할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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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아이책 중에서 똘망군이 가장 재미있게 본 책은 바로 <로봇상어 조나스>, 똘망군은 3살 때부터 상어에 푹 빠져 있는데,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4년 내내 연간회원권 갱신해가면서 가는 이유 중 하나가 다양한 상어를 만날 수 있어서거든요! 수영을 배우는 것도 상어처럼 수영하고 싶어서, 올해 초에 잠시 빠졌던 핸드폰 게임 이름도 '헝그리샤크', 아직 무서운 영화를 볼 정도로 담력이 세진 못해서 <JAWS>를 보진 못했지만, 얼렁 12살이 되어 이 영화 보러 갔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상어를 좋아해요! 그래서 예스24 어린이책 코너에서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똘망군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팍 들어서 구입했는데, 역시 엄마의 예상 적중!!! 그림은 거의 없고 글이 꽤 많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추천도서지만 똘망군은 이틀에 걸쳐서 나눠서 다 읽더라고요.^^
책이 시작되기 전, 구석에 그려진 로봇상어 전개도를 보고 요즘 조금씩 로봇에 관심을 가지는터라 급 호기심을 보이고~ 따라서 그리고 싶은데 너무 작아서 아쉽다고 돋보기를 찾을 정도였네요.^^ <로봇상어 조나스>는 옛날에 잘 나가던 영화스타였으나 현재는 잦은 고장으로 고철덩어리에 불과한 로봇상어 조나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바다에 처음 들어간 로봇상어 조나스~ 우연히 그물에 갇힌 펭귄 루피를 구해주게 되죠! 그런 조나스 때문에 생계에 위협을 느낀 해안가 사람들은 그를 잡기 위해 포상금을 걸고 많은 사람들이 상어를 잡기 위해 바다로 향하지만 서로 조나스에게 달려들다 배가 충돌해서 가라앉고 말았죠. ![]()
하지만 조나스는 루피의 도움으로 온갖 해적선의 잔해들과 어울려 새롭게 태어나죠. ![]() 국제아동도서평의회(IBBY)에서 리비리트상을 수상하고 프랑스아동문학 밀파주상을 수상한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던 책이었는데~ 푸른요정을 만나서 진짜 상어가 된다는 내용은 조금 뜬금없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욕심과 잔인함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로 쓰인 우화라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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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아리의 모형을 본떠 만든 몸길이 7미터의 거대한 식인 로봇상어 조나스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으며 연기를 펼치던중 폭발이 일어나고 감전된 조나스의 몸은 뒤집히고 심하게 고장이 나서 공연은 실패로 끝나게 되고 웃음 거리가 되네요. 한때 식인상어 역으로 인기스타 였지만 지금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잦은 고장으로 고철 덩어리 취급을 받으며 버려질 위기에 처하게 되네요. 몬스터랜드의 모든 로봇 괴물들이 깨어나고 로봇 공룡 크록질라는 공원 책임자의 끔찍한 말을 듣게 되고 조나스를 탈출시키기 위해 로봇괴물 친구들과 계획하게 되요. 크록질라는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조나스를 바다로 떠나보내게 되는데 바다에 가서도 예전의 인기스타였던 시절을 못잊어 사람들 근처를 맴도는 조나스의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로봇상어 조나스는 진짜 백상아리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조나스는 바닷속 그물에 걸려있는 펭귄 루피를 구하게 되는데 루피는 처음에 의심했던 마음을 거두고 조나스와 친구가 되네요. 하지만 조나스는 루피가 떠날까봐 자신이 로봇상어라는것을 숨기게 되는데... 조나스는 와파니그섬의 해수욕장에 나타나 예전처럼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으며 실감나는 연기를 하지만 사람들은 조나스가 로봇상어인줄 모르고 모두들 두려움과 공포에 떨며 아수라장이 되어버리네요. 결국 조나스를 잡기 위해 사람들이 추격해 오고 황소상어를 만나 조나스를 공격해오고 루피는 조나스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조나스는 심한 고장을 일으키며 바닷속으로 가라앉게 되요. 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조나스의 특별한 모험을 통해서 과연 조나스는 진짜 백상아리가 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조나스와 친구들과의 우정과 파란만장한 모험을 그린 이야기 가슴따듯하게 만나볼 수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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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그 이름은 로봇 상어 조나스~~ 그러나 그런 무시무시한 공포를 선사하는 건 옛말이고 몬스터랜드 책임자가 버림을 받게 된 조나스는 어떻게 될까요?
깡통 로봇과 어울리는 로봇 상어 조나스네요...^^
울 아들램이
멋진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되요... 로봇 상어 조나스를 만난 사람들은 조나스를 바다에 데려다주는 괴물 공룡 크록질라, 펭귄 루피의 꿈은 날고 싶은 꿈이 있고 죽음을 앞둔 조나스에게 나타난 고래는 루피에게 피노키오 얘기를 하면서
펜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있고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중이라고 하는데 국제아동도서평의회(IBBY) 리비리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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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라는 <로봇 상어 조나스>, 표지에서부터 재밌겠다는 기대감이 와요.
해양박물관에서 물고기 로봇을 보기는 했는데 정말 상어만큼 큰 로봇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누비기가
가능할까 하는 호기심도 들고요. 상어 머리 위에 올라앉은 마카로니 펭귄의 정체는 또 뭘까요.
두께에 비해 책장 잘 넘어가고요, 중간 중간 뭔가 굵직한 인생철학, 아니 어(魚)생철학이 느껴져요.
게다가 끝 반전엔 헉~ 할지도 모릅니다. 피노키오네 푸른 요정께서 카메오 출연 하시거든요. ㅋㅋ
딸냄이 처음 책장 넘기면서 "이 상어 심상치 않네." 그럽니다.
로봇 상어라고 했지만 속이 이렇게 대단할 줄은 몰랐거든요. 장기이식(?) 받은 정도의 진짜 상어인 줄 알았는데
온 몸이 정말 기계에요. 지금이야 워낙 방수기술이 발달하긴 했어도 아직은 왠지 로봇이 물을 가까이 하면
고장날 것 같단 고정관념이 있어서요, 이런 몸으로 바다를 누빌 생각을 하게 만든 작가도 대단합니다.
하긴 이야기인데 안 해 볼 일이 뭐 있고, 못할 일이 어딨겠어요. ㅎㅎ
게다가 이 로봇 상어, 예사로운 캐릭터가 아니었군요, 알고 보니 전설적인 스타 배우였다는!
영화에 등장해 어마어마한 대흥행을 하고 그 뒤로도 여러 편을 더 찍을 만큼 인기를 누리다가
컴퓨터를 이용한 디지털 방식으로 새로운 괴물을 만드는 영화 산업의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창고에 박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지요. 어떻게 이 가짜 괴물이 바다로 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선
역시 '우정'이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공룡 크록질라가 일본 괴물인 줄은 몰랐어요.
조나스를 옆에 끼고 바다를 향하는 크록질라가 이런 대화를 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굉장할 거야."
"추위와 더위와 배고픔도 느끼고! 뜨거운 불길과 간질이는 바람도! 킁킁거리며 냄새도 맡고!"
"안 좋은 것이라도 나는 그것들을 정말로 느껴보고 싶어."
행복, 가족, 죽음에 대한 이야기도 슬쩍 지나가며 말하는데 왜케 미안한지 말예요.
여름 더위에 짜증나고, 아프지 않고 싶고, 안 좋은 것은 피해가고 싶어한 이 순간,
그것들조차도 누려보고 싶다는 조나스의 꿈이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살아 있다는 것'이 누군가에겐 간절함이요, 기적 같은 일인 것인 걸 깜박 잊고 있었네요^^;
무어, 줄거리는 의외로 간단할지도요. 로봇이었던 상어의 정체성 발견하기!
사실 로봇으로 만들어진 인간이 자신의 존재를 헷갈려하면서 힘들어하는 영화는 봤어도
상어는 처음이어서 좀 당황스럽긴 해요. 친구로 만난 펭귄 루피에게 엄마 찾으러 간다고 할 때 특히요.
그 과정이 무지 파란만장하며 좌충우돌이면서도 뭐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재밌어요.
그리고 사람들도 나오긴 하는데 쿨럭~ 그 역할이 조연인데다 별로 안 좋습니다.
동물들 눈에 비친 인간은 그저 자신의 이익과 재미를 위해 동물을 이용하는 나쁜 악당이거든요.
그래서 조나스를 잡으려고 끝까지 쫓아다닌 선장의 결말도 심판 받는 분위기랄까요.
약간의 찜찜함을 뒤로 하고, 조나스와 루피의 모험담의 해피 엔딩을 지켜봅니다.
실제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면 아이들 넘 즐거워하면서 보겠단 생각이 들어요.
로봇 상어 조나스~ 개봉될 그 날을 기대하겠사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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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상어 조나스
대성공을 거뒀던 옛영화 스타 로봇 상어 조나스 미국 갤리포니아의 놀이동산 몬스터랜드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로봇상어 조나스는 영화배우이다. 몬스터랜드에서 살고 있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활은 식인상어역이다. 무시무시한 이빨과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조나스는 사람들에게 어떤 괴물보다도 짜릿한 공포를 선사했다. 조나스가 나오는 영화를 보다가 구토하거나 기절한 관객이 한둘이 아니였고, 심지어 심장 마비를 일으킨 관객도 있었다. 다 옛날이야기이다. 지금은 놀이동산에서 사람들을 놀래키기는 커녕 한물간 여배우의 다리를 물어뜯는 시늉을 하다가 망가지기 일쑤인 고철 덩어리일 뿐이다. 고쳐도 자꾸만 고장이 나는 바람에 놀이동산 책임자는 조나스를 버려질 위기에 처했다. 그 말을 들은 로봇과물친구들은 조나스를 도와주어요.. 조나스의 꿈은 바닷속의 진짜 백상아가 되는것이예요.. 기계가 아닌 추위와 더위와 배고품도 느껴보고 냄새도 맡아보는 자연의 환경을 느끼고 싶었어요..
친구들의 도움으로 조나스는 바닷가로 가게 되었고, 펭귄 루피를 만나서 백상어인척하면서 친구가 되었어요..루피는 조나스가 진짜 상어가 아닌 폐기물로 만들어진걸 알았답니다. 조나스가 위험에 처하자 루피는 조나스를 도와줍니다. 움직일수 없게 되자 루피는 피노키오 이야기를 꺼내며 파란 요정이 요술봉으로 조나스를 도와줄지도 모른다며 조나스를 데리고 남극으로 여행을 떠나요.
남극에 다다른 조나스와 루피.. 루피앞엔 요정의 형체가 보였고, 푸른요정이 조나스의 주둥이에 손을 대자 백상아리로 변했답니다. 조나스는 백상아리로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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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로봇 상어 조나스는 1970년대 공포 영화의 주인공으로 전설적 스타로 떠올랐어요 '백상아리'라고 부르는 사납고 거대한 상어를 본 따서 만든 로봇 상어. 괴물이에요. 하지만 마음만은 그 누구보다 따뜻한 로봇 상어 조나스에요 그 해 여름 동안은 조나스의 모습이 새겨진 온갖 상품들이 쏟아져 나왔었죠
하지만 몇십 년이 지난 지금 로봇상어 조나스는 놀이공원 몬스터랜드에서 식인상어 역할을 하며 공연을 하고 있어요 공연 도중 고장이 난지도 벌써 여러 차례...
몬스터랜드의 책임자는 그런 로봇 상어 조나스를 철물점에 버리기로 결정! 몬스터 크록질라가 공원 책임자의 말을 다 들었어요 로봇 괴물들은 조나스를 살리기 위해 바다에 풀어주기로 계획을 세워요 그날 밤 몬스터 크록질라의 도움으로 조나스는 몬스터 랜드에서 나오게 됩니다
조나스는 바다로 나오게 되었고 친구 루피를 만나 함께 합니다 로봇 상어 조나스는 루피에게 "나는 엄마를 찾을 거야~"라고 속 마음을 털어놓아요 조나스는 생명을 얻고 엄마를 찾는게 꿈이에요 조나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둘은 여행을 떠납니다
사람들은 바다에 나타난 조나스를 진짜 식인상어인줄 착각하고 잡으려고 계획을 세워요 결국 조나스는 사람들의 공격을 받아 산산조각이 나고 고장납니다 이런 조나스를 포기하지 않고 고쳐서 일으켜 세운건 바로 친구 루피에요
포유동물, 푸른 고래가 나타나 남극에 사는 푸른 요정한테 조나스를 데려다 주면 푸른 요정이 요술봉으로 조나스의 소원을 들어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는 사라져요 이 이야기를 들은 루피는 조나스를 꼭 남극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결심하고 조나스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둘은 남극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로봇 상어 조나스의 모터에 기름이 묻으면서 기막힌 폭발과 함께 조나스는 세차게 시동이 걸렸고 하늘로 날아 밤이 되었을 때 남극에 도착했어요 남극은 루피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푸른 요정을 만난 로봇 상어 조나스의 꿈은 이루어졌어요 어미 백상아리 배에서 다시 태어나 생명을 얻었고 루피도 남극에 있는 가족을 다시 만나게됩니다 둘은 이별의 순간을 늦추며 한동안 즐겁게 놀다가 서로의 갈길을 갑니다 로봇 상어 조나스, 생명을 얻은 조나스는 무섭고 두렵지만 이처럼 행복한 적이 없었답니다.
로봇 상어 조나스는 누구보다 따뜻한 영혼을 지닌 로봇상어 이야기에요 우리가 아는 백상아리. 무서운 식인상어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펭귄 루피와 상어 조나스. 둘의 진한 우정이 인상깊게 남았어요 로봇 상어 조나스를 만든 인간들은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뜻한 영혼을 지닌 조나스의 꿈이 이루어지게 되는 감동적인 결말이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먹먹함도 함께 밀려왔어요. 루피와 조나스가 함께하길 바라고 있었나봐요 어렵게 생명을 얻은 조나스가 엄마 백상아리와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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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상어 조나스
로봇 상어 조나스는 흔히 알고 있는 상어이긴 하지만 그냥 상어가 아닌 누구보다 따뜻한 영혼을 지닌 로봇 상어랍니다. 어핏보면 잔인할수도 있지만 저희 아이는 상어도 좋아하고 로봇도 좋아해서 아무 거리감 없이 책을 넘겼답니다.
![]() 여기는 밤만 되면 온갖 로봇 괴물들이 살아나는 몬스터랜드예요! 로봇 상어 조나스가 사는곳이기도 하지요 조나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식인 상어 역을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는 타고난 연기파 배우랍니다. ~^^* 무시무시한 이빨과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조나스는 사람들에게 괴물로 통하는데요
![]() 이런 조나스가 이제는 그저 망가진 고철 덩어리 신세가 되버려요 고쳐도 고쳐도 자꾸만 고장나는 조나스 ㅠㅠ 결국 조나스는 버려질 위기에 처해지는데요 이런 조나스를 몬스터랜드의 로봇 친구들이 힘을 모아서 구해 주려고 해요 괴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바다로 나가게 되는데요 조나스는 서커스단에서 도망쳐 나온 펭귄 루피를 만나 유별난 백상아리 인 척하며 친구가 되는 내용이예요
바다로 나온 조나스는 사람들이 있는 해수욕장까지 가게됩니다. 조나스를 보고 놀란 사라믈은 두려움에 휩싸이기 되는데요 조나스가 로봇일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진짜 상어인줄 알고 죽이려 해요 ㅠㅠ 나중에 조나스를 어미를 만나면서 아기상어로 변신하게되요 루피는(펭귄) 자기를 못알아 보는것 같은 아기 상어(조나스)한테 속상해 하는데요 헤어지려 하는 순간 아기 상어가 루피 주의를 동글동글 원을 그리면서 헤엄치면서 돌아요 그러고서는 천천히 다가가 코끝으로 건드린답니다. "나는 살아 있게 되었고, 여전히 네 친구야"라고 조나스의 목소리가 울려 펴져요 루피는 행복의 눈물을 보이면서 긴 여행의 끝이 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