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출판사/꽃님에서 출판된 황미리 작가님의 순정만화 여우가 늑대 되는 순간 03권 리뷰입니다. 읽을수록 더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황미리 작가님의 순정만화 [꽃님] 여우가 늑대 되는 순간 03권 리뷰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좋고 귀여운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더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남녀 주인공이 영혼이 바뀌었는데 각자의 집안 사정 역시 복잡하고 형제 관계 역시 개판이네요. 한 마디로 콩가루 집안. 여주 걸크러시 멋지네요. 믈론 남주 영혼이지만. 등장인물들이 좀 복잡한데 개성이 뚜렷하고 악역은 진심 못돼 처먹었네요. |
| 아니 몸이 바뀐 상태에서 전혀 주의를 안하고 원래 자기처럼 행동하니 주변 사람들이 다들 대혼란입니다. 특히 여주 짝사랑 변혁을 두고 은송이랑 유하랑 난리네요. ㅋㅋ 변혁은 유하에게서 은송이를 느끼고 졸지에 남남커플. 전혀 조심하지 않는게 웃기네요. |
| 여주가 좀 답답합니다. 아픈 남동생 치료 때문에 집안 거덜나고 가난해져서 소꿉친구에게 하녀 취급받고, 좋아하는 남자친구는 여동생에게 빼앗기고. 요상한 중고 장롱 속에 들어갔다가 남주랑 몸이 바뀝니다. 남주는 재벌가 혼외자인데 엄마가 억지로 재벌가에 보낸 아들. 그래도 아들이 하나라 대접받는. |
| 기본 설정이 여주 남주가 몸이 비뀐데다가 남주 집안도 복잡, 여주네 사정도 복잡, 친구들도 복잡, 정신이 없네요. 여주 소꿉친구들은 하나같이 밥맛에, 제일 짜증나는 캐릭터는 여주 여동생, 언니 것이라면 뺏고 보는 남보다 못한 것. 뭔가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지만 스토리상 진행은 거의 안된... |
| 여우가 늑대 되는 순간을 전권 구입해서 한권씩 한권씩 읽어나가는 중인데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군요. 서로의 몸이 바뀌는 소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지라 이런 스토리는 언제 읽어도 제 취향에 잘 맞고 무척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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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여우가 늑대가 된 순간인데 내용을 보니깐 여우라기보다는 토끼에 더 가깝네요. 여주가 전혀 여우의 기질은 없어요.토끼 같기도 하고 곰 같기도 하고요. 좀 답답한 느낌의 여주에요. 그리고 남주는 늑대라기 보다는 성난 호랑이 같구요. 재벌아들이 가난한 한 여학생과 서로 몸이 바뀌는 황당한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렇게 몸이 바뀌었으면 그걸 숨기기 위해서 그사람인 척 해야하는데 별로 조심을 하지 않네요.좀 산만한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