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출판사/꽃님에서 출간된 황미리 작가님의 순정만화 여우가 늑대 되는 순간 04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적에 읽어본적 있는 것 같은데 다시 보니 새롭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치하지만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
| 황미리 작가님의 순정만화 [꽃님] 여우가 늑대 되는 순간 04권 리뷰입니다. 읽을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설정과 캐릭터가 너무 좋고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에 이어질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
| 아니 아무리 악역이래도 일개 고등학생인데 사채업자 엄마를 등에 업고 친구 집에(물론 진짜 친구는 아니지만) 조폭 데려가서 협박하는게 좀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 보면 만화 속 세계는 법이 존재하지 않는 무법지대인... 그래야 이야기가 전개되긴 하지만. |
| 아니 몸이 바뀌었는데 연기라도 하지 그냥 자기 자신 그대로 생활하니 주변 사람들이 슬슬 눈치채기 시작하네요. 최소한 한비는 구체적으로 둘이 바뀌었다고 의심하는거 같고 나머지 사람들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는 듯합니다. 어이없네요. |
| 일단 유하네 스토리는 재벌가 스켄들인데 그게 너무 비현실적이라 좀 그러네요. 여류 화가가 재벌가 아들이랑 사랑해서 아이를 낳는데 집안의 협박에 남자가 돌아섭니다. 그 다음에 또 다른 재벌가 남자랑 아이를 낳는데 그게 유하고 유하는 재벌가로 보냅니다. 이번에 전학온 한비가 첫 번째 아들. 도대체 재벌 꼬시는 비법이라도 있는건지. |
| 점점 몰입도가 떨어지네요. 재벌가 막장 스토리가 베이스인데 너무 비현실적이기도 하고 은송이네 집안 빚도 해결 안되고 대인관계도 그렇고 유하네도 그대로고. 몸에 바뀌는 설정은 답답한 상황 속시원하게 해결되는게 묘미인데 그냥 계속 답답하네요. |
|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서로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제가 이런 영혼 체인지류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이런 소재의 작품들을 열심히 찾아헤매고 있답니다. 이 작품은 딱 저의 취향에 잘 맞아서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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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영혼이 바뀌어서 서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보게 된 두 남녀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편에서는 바뀐 원인으로 생각되는 장롱 속에서 다시 몸을 되돌리는 계획을 세우지만 유하는 은송이를 위해서 일주일간의 시간을 더 주게 됩니다. 그 일주일 동안 맘껏 재벌의 기분을 느껴보라는 것이죠. 그런데 일주일간 그런 여유가 없을 만큼 여러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다시 장롱으로 들어가게 된 둘은 과연 몸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