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에서는 유휘왕자가 비아신녀에 대한 마음을 드디어 드러내었네요.
그리고 그걸 유백왕자가 목격을 하였구요.
그런데 유백왕자는 못보고 못들은 걸로 하겠다 하네요.
유백왕자로서는 그게 최선의 방법일 듯 하네요.
암튼 신비아는 유백왕자나 유휘왕자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 비아신녀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진실을 말하려하지만 드라마처럼 중요한 말을 하려할 타이밍에 무슨 일이 생겨서 그순간을 놓치는 일이 발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