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하는 단 1화 만에 복귀하네요. 돌아와서 은송이 복수해주고 희조네 가족한테도 자이로드롭 복수하고 ㅋㅋ. 좀 숨통이 트이나 했더니 이제 선생님인 은송이 어머니 모함에 허위사실 유포까지. 사현이의 집착은 어디까지 갈건지. 이제 좀 지겹네요. |
| 유하는 1권 만에 돌아와서 은송이를 지켜주네요. 그런데 사현이는 은송이네가 무슨 부모의 원수라도 되는냥 지속적으로 괴롭히는데 고작 어릴 때 고백한 남자애가 은송이 좋아한다고 거절했다는 이유로 십년 넘게 괴롭히는게 말이 되나요? 이 정도면 사현이가 은송이 사랑하는 듯. |
| 은송이 소꿉친구 사현이는 소시오패스 설정인 듯하네요. 미성년자임에도 각종 중범죄를 저지르는데 거리낌이 없네요. 이제는 폭력배 동원해서 납치까지 계획하고 유하 여동생에게 접근하는데 이 정도면 일반적인 고등학생은 아닌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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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늑대 되는 순간>은 제가 황미리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아주 좋아라 하는 작품이어서 소장용으로 틈틈이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한권씩 한권씩 모으는 중인데, 리뷰를 쓰는 지금 시점에서는 벌써 다 모으고 말았군요. 어릴 때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으로 인해 요즘 다시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어보는 중인데 다시 읽어도 변함없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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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서 최고의 악역은 사현이란 여학생이었네요. 나머지 사람들은 악역일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의리도 있고 양심도 있구요. 그런데 사현이란 여학생은 도무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를 않고 점점 악랄해지고 있군요. 그런데 초반에 은송이가 오해를 받아서 여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은 좀 충격이었어요. 좌변기에 여주의 머리를 집어넣고 잠기게 하는 행위라니.. 그 학교가 상류층 자제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설정인데 그런 장면이 나오니 넘 충격이고 어울리지도 않네요.학교를 관리감독하는 선생님이 그리 없어서야.. |
| 빌런 냄새를 풍기던 인물들이 하나 둘 개과천선하는데 사현이는 어째 점점 더 발전하네요. 처음엔 은송이를 시기하는 못된 소꿉친구 포지션이었던 거 같은데 이제 절도, 사기, 무고, 허위사실 유포, 납치까지 저지르는 악질 범죄자가 되었네요. 선을 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