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는 점점 더 유백왕자에게 빠지게 되는군요.신비아는 처음엔 무조건 이 세계에서 벗어날려고만 하고 말썽을 부렸었는데 이제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부터는 좀 더 얌전해지고 진중해진 면이 생긴 것 같아요.
그런데 유백왕자가 원래 좋아하는 상대는 죽은 비아신녀인데 만약에 그 죽은 신녀와 자신이 다른 인물이라는 게 밝혀지면 자신을 해하지는 않을까 불안해하네요.
점점 더 전개가 흥미로워져서 재밌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