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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는 여자나 남자, 아니면 둘다 될 수도 있고 결국 자신이라고 하네요. 이야기들은 아다무스 세인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다고 하네요. 그의 책은 처음 접하지만 이야기 속에 심오한 지혜와 통찰이 숨어 있다고 하니 기대가 크지 않을 수 없네요
마스터가 리처드에게 5천 달러를 빌려주었으나 6개월이 지난 어느날 그는 다시 5천 달러를 빌려달라고 하네요. 우리 속담에 "밑 빠진 독에 물붓기"란 말이 있는데 이럴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자신을 방해하는것은 자신이라고 하네요. 낡은 패턴을 버리고 이미 풍요롭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네요. 마음먹기 나름이란 말도 있듯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앞으로는 긍정적인 사고로 조급해하지 말고 살아가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
크리스티나와의 대화에서 허용을, 제프리에게서 '나는 존재한다'는 의식을 간직하라는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니콜라스, 새 지구에 대한 이야기, 스스로 자신 존재를 인정하지 못랄때 영도 자신을 인정하지 못한다고 하니 이것은 자신감을 가지지 못했을때 타인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은 잘못된 결정을 내릴수 없다고 하네요. 자신이 바라는 것을 선택하고 나머지 소음들은 사라지도록 허용하면 된다고 하니 너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문구가 아닌가 싶네요. 걱정한다고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하겠다는 말도 있듯이 너무 많은 생각이 현대인들을 피로하게 만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만으로 걱정이 많은 스텔라에게 마스터는 자각하라고 하고 에너지가 삶으로 들어오게 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계속 생각하거나 걱정하면 유용한 에너지를 매우 제한한다고 하네요. 생각해보건데 걱정이 많은 저로서도 이런 이유로 하여 유용한 에너지를 제한하여 삶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걱정을 줄이고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찾는데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
의식과 인식을 자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허용과 걱정의 불필요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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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보는 깨달음 자체를 추구하는 책이다. 깨달음에 다가가는 과정에서의 가장 큰 오류는 현실과의 괴리감이었다. 현실을 열심히 살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깨달음을 병행하는게 가장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고, 삶에 대한 보험이라고 생각한다. 흔히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에서 현실을 등한시하고, 합리화 하면서 큰 타격을 입는다. 그리고, 깨달음에 대한 환멸을 느끼는게 현실인듯 하다.
정말 간략하게 핵심을 잘 정리해둔 책이다. 삶에 지치고, 방향이 틀리다 싶을때 한번씩 상기하면 좋을듯 하다. 좋은 문구가 너무 많지만, 몇가지만 올려본다.
P14 "낚시는 인생과 같아. 그냥 자신에게 오는 거야. 필요한 것은 가져가고 나머지는 돌려 놓으면 돼.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않으면서 말이야" 이 문구에 삶에 대한 모든 답이 들어 있다. 간단한 말이지만, 책에서도 누누이 강조하지만~ 쉽고도 어려운게 이 길이다. 한계를 두지 않으면서 삶을 수용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임을 본문에서도 제시해준다.
P17 풍요는 신이 선물한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P46 '나는 존재한다' 주변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전환하여 다른 잠재성에 존재하는 거죠. 바위가 덮치는 낡은 잠재성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P55 "어떤 치유나 요법도 하지 않고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길 바라네. 심지어 요가도 그만두는 거야. 아무것도 안돼. 온전히 자신으로 돌아오는 거야" 방법론에 얽매여서 깨달음을 추구하는 보통 사람들에 대한 조언이라고 봐집니다.
P62,63 "통증은 이처럼 재미있다네. 아주 힘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지만, 자네가 살아있느는 걸 알게 되지. 어째서 사람들은 살아 있다고 느끼려고 이따금 자신도 모르게 통증이 생기게 하는 걸까? 어째서 사람들은 고속도로를 매우 빠르고 무섭기까지 한 속도로 내달리는 걸까? 그것이 모두 살아 있다는 느낌의 전율때문이야." "어떤 에너지가 삶에 들어오면 단조로운 삶을 살던 사람이 자신이 정말 살아 있고 가치가 있으며 유용한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돼." "왜 사람들은 과도하게 약을 먹거나 술을 마실까? 그렇게 하면 자신이 살아 있는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이야." 삶에서 우리가 벗어나고자 하는 각종 좋지 못한것들을 끌어당기려는 이유를 한번 되새겨 볼 만하다. P161,162 "생각과 의식에는 차이가 있어. 생각을 따르면 매우 선형적인 여정을 경험하고, 모든일에 걱정하게 돼. (중략) 현실은 아주 제한 될거라네. 하지만 의식과 자각은 완전히 달라.(중략) 난 완전히 자각하고 있고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지. 그러면 보통은 그 일이 생기지 않아." 좋은 내용이 많아서 올리려면 한도 끝도 없기에 다 올릴수는 없지만, 생각에 휩싸여 평소에 제대로 보지 못했던 평온한 의식을 자각하고, 또한 인식할수 있는 좋은계기가 되었다. 좋은 내용을 한번더 상기할수 있음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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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따르면 생각하는 것에서 자각하는 것으로 넘어가게 될 때가 진정한 돌파구를 만나는 순간입니다. 마스터가 말한 내용처럼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면 잠재성과 에너지를 제한할 뿐입니다. 마스터는 생각하기 보다는 자각하고 있었고, 그러면 큰 차이가 생기죠. 자각과 걱정의 에너지는 아주 다르다고 합니다. 자각을 할 때도 생각은 여전히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이니까요. 하지만 당신이 '아이 엠 댓 아이 엠, 나는 존재한다, 나는 즐길 것이다' 라고 자각하게 되면 당신에게 오는 모든 패턴과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자각하면 몸이나 마음이 지치는 걸 걱정하지 않고, 더 많은 에너지를 가져올 준비가 되면서, 더 이상 에너지를 걸러내거나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당신은 준비가 되고, 그러면 에너지는 당신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다시 정렬하여 바뀌게 되죠. 모든 일은 해결됩니다. 애쓰지 않아도 돼요. 노력이나 생각은 필요 없습니다. 허용만 하면 됩니다. 마스터는 다음 할 일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에너지가 들어오게 허용합니다. 모든 일은 해결되니까요. 그리고 이것이 자유입니다. 자유는 에너지가 삶으로 들어와 자신에게 봉사하게 하는 겁니다. 요구하거나 조종하거나 억지로 하지 않고 허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각과 허용이 이 책에서 말하는 중심적인 내용입니다. 생각하고 노력하고 애쓰는 것과는 다른 의미라고 합니다. 짧은 글들이지만, 하나씩 찬찬히 음미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래는 이 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입니다. - 자각하세요. '나는 존재한다'의 의식에 머무르세요. 그런 다음 즐기세요. 그러면 많은 에너지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을 불현듯 깨달을 겁니다. 에너지는 당신 것입니다. 일하지 않고 애쓰지 않거나 생각이나 명상 등에 집중하지 않아도 말이죠. 그저 에너지를 허용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