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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만화로 잡시리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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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대한 흥미를 갖게하고 재미있는 독서를 위해서 학습만화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우연히 알게된 잡시리즈를 보면서 딸아이가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예요“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 없는 직업이라 접하기 어려운 분야인데요 이런 직업도 책으로 배울 수 있다는게 좋았던 것 같아요주인공이 문화유산지킴이 대화를 나가게되면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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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대한 흥미를 갖게하고 재미있는 독서를 위해서 학습만화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우연히 알게된 잡시리즈를 보면서 딸아이가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예요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 없는 직업이라 접하기 어려운 분야인데요 이런 직업도 책으로 배울 수 있다는게 좋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이 문화유산지킴이 대화를 나가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는데요 대회에 참가한 다른나라 친구들과 유엔을 간접체험하게됩니다
저도 책을통해 체험하고나니 학창시절에 교과서에있었던 내용도 생각나도 좋더라고요~
딸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번 직업에 관해서는 관심을 보이진 않더라고요 하지만 초등학생아이들정도면 이해하고 체험하기에 충분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직업학습만화 잡시리즈로 여러가지를 배워보려고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t****7 201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시리즈)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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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JOB시리즈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책 한권이 쏘아 올린 작은 공요즘 #잡시리즈 책을 통해 아이들은 꾸준히 뭐가 되겠다는 이야기들을 자주 나누게 되네요도라에몽을 만들수 있냐는 막내의 질문에 언젠가는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해줬던 기억이 있는데아무래도 중학생 초등학생 다양한 나이대의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보니제가 설명해주고 알려주는데에는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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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JOB시리즈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


.....

책 한권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요즘 #잡시리즈 책을 통해 아이들은 꾸준히 뭐가 되겠다는 이야기들을 자주 나누게 되네요

도라에몽을 만들수 있냐는 막내의 질문에 언젠가는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해줬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래도 중학생 초등학생 다양한 나이대의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보니

제가 설명해주고 알려주는데에는 역시나 한계가 있고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런때 마다 아이들에게 저는 인터넷을 찾아보라고 하기 보단 책에서 답을 찾아볼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곤 하는데요

요즘 방학이다 보니 아이들과 같이 TV를 시청하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가끔 나오는 유니세프 광고나 이번주 내내 방영중인 인간극장의 이재훈의사 선생님의 프로를 보면서

아이들은 얼마전 돌려봤던 책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유엔에서 일을 한다면....어디에서 쉽게 답변 받기 어려운 내용들을 잘 정리한 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가끔 유니세프 광고를 보거나 학교에서 굿네이버스 편지쓰기등을 체험하면서

어떤 내용의 광고인지 묻거나 굿네이버스 편지를 씀으로써 그 친구에게 아이들이 전달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물론 학교에서도 잘 설명해서 집에서 스스로 설명하기도 하며 꼭 저금통에 얼마라도 꼭 모아 학교에 내기도 하지만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늘~ 질문 할때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누리는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설명해주곤 해왔었습니다.


해당책은 만화로 풀어놓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에게도 영향력이 있는 책이라고 보여지더라구요

물론 내용 자체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어 초등 저학년에게는 부모가 함께 알려주며 보면 좋은 필독서 같아요

책이라는것이 한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두번 세번 아이가 필요할 때 볼수 있도록 해주는거라

저는 다자녀 부모로써 그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 첫째는 이 책을 두번 읽었습니다 중학생이다 보니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고

유엔이라는 곳에 대해 처음엔 막연하게 어렵고 아픈 아이들을 도와주는 단체 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얼마만큼의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건지 또한 다양한 분야로 정리되어 있어

생각보다 훨씬 더 흥미롭게 읽었다고 합니다

둘째 아이도 책을 두번 읽었는데 관련 직업에 관심이 있다면 이보다 더 잘 정리 된 책을 찾기 어렵지 않겠냐고

책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조금은 5학년인 아이에게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알던 위인들의 이름이 나오다 보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말 처엄 책 내용에는 외국배우로만 알던 오드리햅번이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

이름부터 익숙한 사람들을 보니 반가워 하고

한때 손을 잡아주세요 캠페인에서의 김연아 선수도 떠올리면서 관련 내용을 직접 컴퓨터 통해 확인하고 알고 싶다하여

제 컴퓨터를 빌려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해주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유엔으로 처음 검색하여 해외 사이트도 확인해보고 국내에서 확인할수 있는것들에 대해 계속 검색도 해보고

또한 유니세프에서 직접 활동하는 내용에 대해 사이트에서 확인하면서

생각보다 더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며 아이도 신기해 했습니다


다양한 친선대사들이 많이 계시지만 특별히 김연아 선수 친선대사라며 반가워 하면서 꼼꼼히 읽어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아무래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보니 더 관심을 가질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느낀건 어떤 질문에 꼬리를 물고 책을 읽고 책을 통해 얻은 지식에서 다시 꼬리를 물고 새로운 것을 탐험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참 다시 한번 배워야 할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기만 하는 줄 알았더니

유엔이라는 책에 대해 그냥 생각나는대로 뭘 쓰는거 같더라구요

나름의 독서문은 아닌거 같고 책을 보고 느낀점을 짧게 정리한거 같았어요


정리하자면 초등학교때 편지쓰기로 조금 도움을 줄수 있을까 생각한 캠페인으로 재미를 느꼈지만 그 작은 마음이 잘 전달되었을까...

단순히 외국어를 잘하고 공부를 잘한다고 유엔에서 일을 할수 있는건 아니며

유엔안에서도 재능을 발휘 할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져 있다는 내용으로

본인이 느낀점을 적다가 나와서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기존에 책들과 달리 깊이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아직 어린 동생들에게는 어려울거 같지만 관련 꿈을 가진 사람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라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유엔에서 일을 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고 말이죠~

책 내용중 첫째 둘째 아이 둘이서 점수로 경쟁을 붙었던~

과연 나는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라는 페이지가 있었고

10가지 질문중 1~5점으로 답하여 총 점수로 계산해서 결과를 산출하는 내용이었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정말 둘이서 점수 경쟁 장난 없었지만

솔직한 점수로 그대로 알려드리면 큰아이는 36점 둘째아이는 45점이 딱! 나와서

아이둘이서 서로의 점수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더라구요

너라면 유엔에서 일을 하면 ~~그럴 거 같아~

평소엔 자주 다투기도 하지만 같은 책을 보고 읽은 내용들을 이야기 주고 받고

이런때 엄마 마음으로 참 뿌듯하고 감사하고 이쁘죠~ 보람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찾아가는 꿈나무를 위한 길잡이 필독서!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는 만화?

하지만 사실 부모가 또 학교가 또다른 매체 알려줄수 있는 정보는 한정되어 있고

아이들은 그 안에서 자극적이고 보기 편한것만 찾는것이 사실이기에

#JOB시리즈 책은 단순해보이지만 정확히 정리되어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아이의 꿈이 뭔지 부모로써 그 꿈을 찾아주고 방향을 알려주기가 결코 쉽지 않음을 알기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m***s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유엔에서 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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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유명한 Job?시리즈를 만나보았다. 그동안 출간된 30권의 job 시리즈.방송국, 법원, 공항, 태릉선수촌, 병원연예기획사, 나사, 경찰서, 자동차 회사, 국회그린피스, 여행사, 박물관, 금융회사, 건축사 사무소영화사, 신문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류회사, 게임회사,기상청, 리조트 호텔, 테마파크, 소방서, 시청유엔, 대덕연구개발특구, 포털 사이트, 출판사, 광고회사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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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유명한 Job?시리즈를 만나보았다. 


그동안 출간된 30권의 job 시리즈.


방송국, 법원, 공항, 태릉선수촌, 병원

연예기획사, 나사, 경찰서, 자동차 회사, 국회

그린피스, 여행사, 박물관, 금융회사, 건축사 사무소

영화사, 신문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류회사, 게임회사,

기상청, 리조트 호텔, 테마파크, 소방서, 시청

유엔, 대덕연구개발특구, 포털 사이트, 출판사, 광고회사


이러한 시리즈 목록에서 알 수 있듯이

JOB 시리즈는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책을 넘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할 직업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고,

어떻게 직업을 준비해야하는지 인식하게 만들어준다.


특별히 4월 25일에,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유망 직업 스페셜로

로봇 / 드론 / 인공지능 / 빅데이터 / 3D 프린팅 전문가

이렇게 5권도 새로 출간된다고하니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나는 그 중에서도 "나는 유엔에서 일할거야!"라는 책을 만나보았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아무래도 우리에게 생소한 직업군에 속하기 때문이다.

유엔이라.

이름만 많이 들어보았지, 그곳이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갈 수 있는 지 우리는 정보가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유엔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함으로써

국제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전 세계인의 인권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국제 기구를 알고,

한국을 넘어서 넓은 시야를 가진 직업을 바라보기 원하는 생각에서였다.


무엇보다도 이런 좋은 의도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으면 말짱 꽝일텐데..


이 책은 참으로 감사하게도, 만화책이다!!

그것도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만화책이 아니라,

그 가운데 스토리를 담고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컬러풀한 것은 흥미 요소를 더욱 증진시켜준다.)


이미 why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만화를 맡은 김승렬 선생님과 김정진 선생님의

실력은 많은 사람들을 통해 인정 받았으며,


책의 내용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주목 받는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것이니


(첵의 중간 중간에는 유엔의 다양한 기구와 유엔을 빛낸 사람들, 유엔이 어떠한 곳인지 설명이 나와있다. 이 부분의 설명은 매우 구체적이며, 상세하다. 책을 읽는 독자가 단순히 재미를 떠나서 유엔에 대한 직업군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재미 + 유익을 모두 잡은, 그야말로 진로 직업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책의 뒷면에는 워크북이 존재한다.

워크북에는 책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내용과 더불어서

유엔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만화를 통해 앞에서 익혔다면

워크북에서는 정제된 표현을 통해 익힐 수 있는 활동지로 구성되어있다.


단순히 재미로만 치중되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잡기 위한 작가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나는 이 책을 학생들이 돌려 읽고,

함께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소재로 삼을 계획이다.


학생들이 주변에 있어서 쉽게 알 수 있는 직업을 벗어나

세상을 넓게 보고, 어떻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미래를 주도할 수 있을 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그동안 갇혀있던 직업 세계에 대한 틀에서 벗어나

'국제 기구 취업을 위한 가이드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이 책을 통해

지금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어른이 먼저 읽어보고, 아이도 함께 보면서

유엔이라는 곳에서 어떠한 일을 하며,

그 일들이 우리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학습할 수 있고,


더불어서 그 가운데 존재하는 직업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면서

학생의 진로와 직업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PS. 어른이자 교사인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유엔에 대해 정말 많이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다.)




s*****h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일아이 job 시리즈 - 나는 유엔에서 일할거야
"국일아이 job 시리즈 - 나는 유엔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앞으로는 자유학기제를 더 잘꾸려가야하니깐미래 직업체험이 꼭 필요해요.나는 유엔에서 일직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잘나와있는데재미부분을 더하기 위해학습만화가 딱이네요.어떤 직업을 찾을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잘 되어있어요.할거야편의 차례예요. 그동안 매스컴에서 많이 들어봤지만,막연한 유엔~~~유네스코, 국제기구들에 대해서줄글로 설명된 부분이예요.좀더 깊은 사고를 하
"국일아이 job 시리즈 - 나는 유엔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앞으로는 자유학기제를 더 잘꾸려가야하니깐

미래 직업체험이 꼭 필요해요.


나는 유엔에서 일


직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잘나와있는데

재미부분을 더하기 위해

학습만화가 딱이네요.

어떤 직업을 찾을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잘 되어있어요.할거야편의 차례예요.

 


그동안 매스컴에서 많이 들어봤지만,

막연한 유엔~~~유네스코, 국제기구들에 대해서

줄글로 설명된 부분이예요.


좀더 깊은 사고를 하기 위해서 필요했는데

정말 난이도가 딱!

초3 세진베리입니다.

 

워크북은 직업에 관련된 정보와

직업 놀이터를 통한 상식,  직업 윤리의식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초등저학년부터 직업체험할수있게끔 되어있어요.

책을 통한 간접체험의 최고봉

!!!!!!!!!!!!!!


g******o 201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일아이/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이 책은 직업체험 학습만화 이다. 육아서를 많이 본 사람이라면 '문용린' 작가님? 교수님?을 잘 알 것이다. 이분이 이 책의 추천사를 다음과 같이 쓰셨다.  <Job?> 시리즈는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 철학을 담은 직업 관련 학습 만화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만화를 통해 각 분야의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장래 희망
"국일아이/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이 책은 직업체험 학습만화 이다. 육아서를 많이 본 사람이라면 '문용린' 작가님? 교수님?을 잘 알 것이다. 이분이 이 책의 추천사를 다음과 같이 쓰셨다.

 

<Job?> 시리즈는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 철학을 담은 직업 관련 학습 만화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만화를 통해 각 분야의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장래 희망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진로 교육서이기도 합니다.

 

문용린 교수님이 추천사로 쓰신 글이 이 책의 특징이고, 핵심 이다. 다른 진로 학습 만화와는 확실히 차별화 되었다. 일단 만화가 너무 재미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나도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유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중간에 멈출 수가 없었던 만화책? 이었다.

 

아이들은 재미없으면 절대 보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할지라도 재미없으면 먼지만 쌓일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훌륭한 직업체험 학습만화 이다. 그래서 Job? 시리즈는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인생탬이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고, 부모는 굳이 유엔에 가서 체험하지 않아도 아이에게 좋은 정보를 줄 수가 있어 돈 절약, 시간 절약이 되는 훌륭한 직업체험 학습만화 이다.

 

<Job? 나는 유엔에서 일할 거야!>는 '진로학습 만화'가 아니라 '직업체험 학습만화' 이다. 이 두 단어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굳이 언급했다. 단순히 '유엔'에 대한 진로 소개가 아닌 정말 유엔 현장을 '체험' 하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태권도 유단자인 하늘이가 '유네스코 컵 문화유산 지킴이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북한대표 바다, 중국 대표 샤오룽, 일본 대표 아미 등 세계의 친구들을 만난다. 그들과 함께 황금 유네스코 컵을 찾기 위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친다.

우승자는 단 한 명!

결과는 과연 우승자가 한 명일까?

정말 치열하게 경쟁하지만, 그 속에서 우정의 싹이 트고 서로 협력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주인공 하늘이와 세계 각국의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국제기구인 유엔을 간접 체험 하게 된다. 등장인물들이 우승 하기 위해서는 많은 미션은 풀어야만 하는 데 각 미션을 수행 하면서 유엔에 속해 있는 국제연합개발계획, 국제연합환경계획, 유네스코 등등 많은 유엔 조직 정보를 얻는다. 또한 각 조직 안에 속한 다양한 직업이 소개 되는데 유엔 사무총장 부터 국제구호활동가, 유엔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국제연합의 전문 직원과 기능 직원 등이 있다.

 

이러한 정보들을 만화속에서 1차로 습득하고, 2차로 '정보더하기'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학습한다. 만화에서 유엔의 많은 조직들을 간접 체험 했다면, '정보더하기'에서는 유엔 탄생배경, 유엔에 기구들, 유엡, 유네스코 유니세프 등의 자세한 정보를 얻고, 각 조직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들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반기문 총장 부터 유엔과 관련된 유명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진로를 결정하는 데 아이들 나름의 철학도 세우게 된다.

 

만화와 정보 전달하려는 목적이 겉돌지 않고 만화 속에서도 충분히 유엔에 대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습득되고, 정보 페이지도 아이들이 보기 좋은 구성이어서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녀석은 정보 페이지는 보통 보지도 않고 건너뛰는데 이 책은 대충이라도 훑어 보고 지나가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권말에는 '직업 탐험 워크북'이 24쪽여 분량으로 매우 알차게 되어 있다. 워크북 처음에 나오는 '나는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는 10가지 질문에 체크하여 내가 유엔에서 일할 만한 소질과 적성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초3 아들은 체크를 하고는 호들갑을 떨며 "엄마~엄마~"를 부르며 내게 왔다. 그러고는 "엄마, 내 점수가 35점 이상이 나왔어요." 라고 말하여 해당 항목을 들뜬 목소리로 "유엔의 문이 활짝 열려 있어요! 유엔에서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다른 나라와 문화에 대한 마음을 문을 보다 활짝 여세요. 그리고 모험심을 갖고 도전해 보세요." 라고 읽어준다.

 

녀석의 많은 꿈 중에 '유엔 직원'은 전~~~혀~~~~없었고 무지했는데, 워크북 질문지 결과를 보고는 "엄마, 유엔에 대해 더 알아봐야 겠어요." 라며 기특한 소리를 한다. 만화는 잘 보아도 워크북은 쳐다도 안 보는 녀석인데 자신의 적성이 어떠한지 호기심이 생긴 듯 하다.

 

만화도 재미있었는데, 녀석의 꿈에 '유엔 직원'이 하나 더 추가되는 엄청난 득을 준 <Job?> 이었다. 스토리 뿐만아니라 간접 직업 체험 까지 편집과 구성 모두 백 점 만점에 백 점 이다.

 

 

s*****u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나는 유엔에서 일할꺼야!'로 직업의 시야를 글로벌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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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나는 유엔에서 일할꺼야!   유엔에 관련된 이야기는 세계 뉴스에서 많이볼 수있어요.국제적평화 유지기구이고 본부가 미국에 있다보니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주위에서 쉽게 접하고 볼 수는 없는 직업인 것 같아요.    차례를 보니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국제연합윽 곳곳을 소개하고,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설명해 주고 있어요.그리고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유엔 직원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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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b?
나는 유엔에서 일할꺼야!

 

 

유엔에 관련된 이야기는 세계 뉴스에서 많이
볼 수있어요.

국제적평화 유지기구이고 본부가 미국에 있다보니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주위에서 쉽게 접하고 볼 수는 없는 직업인 것 같아요.

 

 

 

차례를 보니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국제연합윽 곳곳을 소개하고,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유엔 직원은 어떻게 뽑을까? 에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둘째아이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남다르고,

도와주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라서  유엔쪽에서 일할 수 있다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문화유산 지킴이선발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유엔본부에 가게되는 하늘이는

유엔의 이곳 저곳을 돌아보게되는데,

책을 읽는 아이들도 주인공 하늘이의 시각에서 같이 유엔 곳곳을 보고 관련된 설명도 읽어보게되요.

 

 

 

국제연합인 유엔이 무엇인지..

 

 

 

 

국제연합본부가 왜 유럽이나  중립국이 아닌 미국 맨해튼에 유엔본부가 위치하게 되었는지 이유를 알게되었어요.

 

 

 

유엔은 2차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국가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해 생겼어요.

지독한 전쟁을 겪으면서 국가간의 중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거지요.

 

 

유엔에는 유엔본부와 그 내부윽 산하기관들

우리나라도 한때 도움을 받았던 국제통화기금

국제사법제판소, 세계보건기구 등 정말 많은 기구들에 수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어요.

 

 

 

 

이런 유엔 직원들은 몇가지 방법으로 뽑는데요.

job 시리즈를  통해 미리 관심을 가지고 준비한다면,
아이가 성장해서 관련 직업을 같고 싶어할때
아이와 부모가 미래의 꿈을 구체화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p******r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