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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Gravett 작가 책을 다른 곳에서 접하고 다른 책이 없나 찾아보다가 접하게 된 책이다. 책 제목은 단순하기 그지 없다. Dogs라니... 작가이름이랑 함께 검색하지 않으면 해당책 검색이 쉽지 않다.
강아지 그림을 상당히 잘 그렸는데 대조적인 강아지 모습으로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쉬운것이 [노래로 부르는 영어] 속칭 노부영과 연계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들 한번 보여주고 끝임. 노래랑 같이 있으면 얘들 틀어줘서 흥미롭게 따라하는데 그게 좀 아쉬웠다.
책 자체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