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동서유럽을 배낭여행했을 때 너무 좋았다.
대학내내 꿈꿔온 여행에 기대를 충족시켰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지라 이젠 북유럽여행을 꿈꾼다.
관광지의 느낌보단 정말 쉬러간다는 느낌을 주는 곳인것 같다.
국민만족도가 정말 높은 덴마크의 삶은 어떨까,
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끼며 그들의 생활방식을 닮고싶다고 생각했다.
온전히 나를 위하여, 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