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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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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보다 기본파워포인트 리부트POWERPOINT REBOOT파워포인트리부트를 읽게 되면 알게 되는 것들!1. 파워포인트로만 디자인 되고 만들어졌다.2. 특별하고 엄청난 것은 없는 듯 하지만 섬세하고 멋지다.3. 파워포인트에 대해 알려주지 않지만 파워포인트를 잘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4. 작가님은 남자분이다. 파워포인트는 무조건 쉽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지만 어렵다고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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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보다 기본
파워포인트 리부트
POWERPOINT REBOOT

파워포인트리부트를 읽게 되면 알게 되는 것들!
1. 파워포인트로만 디자인 되고 만들어졌다.
2. 특별하고 엄청난 것은 없는 듯 하지만 섬세하고 멋지다.
3. 파워포인트에 대해 알려주지 않지만 파워포인트를 잘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4. 작가님은 남자분이다.


파워포인트는 무조건 쉽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지만 어렵다고만 생각해도 안된다.
알고 있는 만큼! 할 수 있는 만큼만으로 만들어도 충분하고 때때론 엄청난 디자인 스킬들을 활용해 만든다면 더욱 멋있어 진다.

파워포인트라는 것은 정확히 말하면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응용프로그램이다. 또한 MS에서 만든 프리젠테이션 응용프로그램의 브랜드명이다.
그렇다면 다른 회사 프리젠테이션도 있다는 것?
물론 있다.
하지만 내 경험상 파워포인트 현재 버전은 그림 편집과 글자 편집에 최적화이다. 파워포인트/일러스트/포토샵이 없어도 파워포인트 하나만 잘 사용해도 기본적인 기능과 표현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세부적인 기능을 잘 알면 좋겠지만 잘 모르고 한글 편집 기능 정도만 알아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 위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파워포인트가 잘 안될때는, '자신감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해도 괜찮을 듯 하다.(자신감이 부족할 때 저지르는 가장 대표적인 실수는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감, 열정을 상징하는 색COLOR빨강RED이다.
노기태 작가님은 우리에게 파워포인트의 자신감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같다.
책은 강렬한 빨강RED이다.



자신감은 이 책을 가졌다는 사실 하나로, 이미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파워포인트 배우기에 도전한다.
우리는 파워포인트 기능은 이미 충분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마우스로 무언가를 잘 못 누르는 순간, 파워포인트가 사라질까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얼어있다. 그런 두려움은 강렬한 빨간RED=파워포인트 리부트를 생각하며 당당히 눌러보자.

사실, 파워포인트를 잘 만든다는 것은 디자인의 기본을 알고 우리 머리속에 있는 표현들을 잘 배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디자인의 기본은 어디서?
책에 친절하게 다 설명되어져 있다.
그러므로 편안하게 책만 읽어보면 된다.


그럼 스킬보다 뭣이 중한디?
1. 안목眼目
2. 취향趣向
3. 스타일(STYLE)

가끔씩은 작가님께서 채찍질도 해 주신다. '디자인은 어려운게 아니야~' 이런 투로 말이다.


색상, 디자인 모든것이 예쁘고 정성스러웠다.
읽는 내내 감탄을 연발했다.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디자인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가끔씩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보고 또 볼 생각이다.


상상과 실제!

인문적인 내용들도 많았고 색과 글자체(폰트 FONT), 그리고 광고카피마냥 멋진 구성들이 넘쳐놨다.



다른 스타일의 파워포인트 책들은 스킬위주의 따라하기 스타일이 대부분이다. 나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파워포인트 책을 쓰고 싶었다.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었고, 컬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담았다. 폰트의 의미와 소중함을 얘기했고, 텍스트의 중요성을 외쳤다. 숫자는 인문학적 스토리로 접근했고, 이미지는 인간의 욕망에 근거해서 풀었다. 기타 누락자도 빠짐없이 챙겼다. 이 모든 노력을 통해 독자에게 '파워포인트 브레인(Brain)'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책은 읽을 수록 지혜를 나누어 준다. 

시중에 파워포인트의 스킬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은 굉장히 많다. 이젠 디자인의 기본에 대한 것들을 잘 알 필요가 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문서는 깔끔하게 완성되어지면 잘 만든 것이라 했다. 

지금은 어떠한가?

잘 만들어진 문서라는 것은 색상과 사진, 글자 배치 등등이 얼마나 적절한지 그리고 문서가 입체적인지를 따질 만큼 모두들 눈이 높아졌다.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고 파워포인트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우린 디자인의 기본을 알아야 할 때다.


이 리뷰는 노기태 작가님을 통해 상품을 선물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a 2017.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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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Q로 딴 자격증 파워포인트 리부트로 갈고 닦아요
"ITQ로 딴 자격증 파워포인트 리부트로 갈고 닦아요" 내용보기
스킬보다 기본이 말은 본 책의 부제입니다. 기본이란게 무엇일까요?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떠오릅니다.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것이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지 못한다면 중요한 속 내용을 보기도 전에 관심은 멀어지고 말 것입니다.저는 최근 ITQ를 공부해서 파워포인트 자격을 땄습니다.그런데 파워포인트를 공부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다시피, 자격증 시
"ITQ로 딴 자격증 파워포인트 리부트로 갈고 닦아요" 내용보기

스킬보다 기본


이 말은 본 책의 부제입니다. 기본이란게 무엇일까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떠오릅니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것이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지 못한다면 

중요한 속 내용을 보기도 전에 관심은 멀어지고 말 것입니다.


저는 최근 ITQ를 공부해서 파워포인트 자격을 땄습니다.

그런데 파워포인트를 공부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다시피, 

자격증 시험은 미적 감각과는 정말 거리가 멀죠.


실전에서 사용할 기능은 거의 익혔다지만,

문제는 기능을 활용할 센스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타고난 미적 감각으로 명료하고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할 수 있는 많지 않죠.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진 책


이 책은 다소 특이한 디자인과 작은 크기가 호기심을 발동시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바로 이 책 자체가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여 단순 명료한 조언에 따라하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직관적인 조언 자체가 디자인이 되어버린 이 책은 스스로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내가 멋지다고 생각되는 화면에서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파워포인트를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다


직장이든 학교든 컴퓨터 좀 한다는 사람치고 파워포인트 못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지어 워드로 문서작성은 못해도 프레젠테이션은 만들줄 안드는 사람도 있죠.


그렇지만 정말로 보는 이를 위한 효과적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은 파워포인트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스킬보다는 기본>이라는 부제목에 충실하게 기술보다는 감각을 키워놓는다면

파워포인트든 프레지든 워드든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두고두고 바라보고자 합니다. 읽는 것이 아니라 느끼고자 합니다.

j*****y 2017.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