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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메카 작가는 비교적 뻔하지않고 자유롭게 순정만화를 그리는 작가 중에 한명입니다. 소녀와 메테오라는 작품 소개에서 외계인과 여고생의 사랑이라는 설정은 봤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더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학원물이라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작가의 자연스러운 스토리 진행과 아기자기함은 읽는 내내 웃음을 줍니다. 외계에서 날아온 왕자님과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전이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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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메카의 신작, 소녀와 메테오 1권입니다 // 무려 인간과 외계인의 사랑!! 여고생 하코는 불행체질의 여고생. 그런 하코의 앞에 알몸의 외계인이 뚝 떨어집니다. 이오라는 이름의 외계인은 '파장'이 잘 맞는 상대를 찾아 우주에서 온 것!! 그의 목표는 바로 자신의 아이를 낳는 것 입니다ㅋㅋㅋㅋ 과연 하코와 이오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위대한 사랑의 시작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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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메 메카님의 작품이 쌓이네요. 소녀와 메테오도 동시발행이라고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내용은 전형적인 순정만화에 타나메 메카님 스타일이 가미된 그런 책입니다. 주인공인 여주는 불운을 달고 다니는 소녀라 남들은 어쩌다가 겪는 불운을 매일 겪지요. 위에서 떨어지는 물건에 맞는다던가 하는 식의 그런 불운이요. 그런 그녀의 주변엔 운이 유달리 좋고 괴기현상에 관심이 많은 동아리 친구들 뿐이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우주에서 한 소년이 나타납니다. 그는 외계의 어느 나라 왕자님인데 자신과 파장이 맞는 여주인공을 자신의 상대로 선택해 첫만남부터 무리한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귀여운 캐릭터의 모습이다보니 귀엽게 보이지만 엄연한 범죄행위죠. 귀여운 외계인소년은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닿는 형태를 분석하여 그 모습으로 변신가능해 외계인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인지시키죠. 예를들어 돌고래로 변신한다든지 새의 정보를 얻어 날개를 얻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이죠. 1권은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 소년의 행동에 여주가 당황하고 이오(외계인)는 하코(여주)의 사랑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그런 에피소드입니다. 과연 외계인소년 이오는 주인공 하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