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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습니다. 1,2권 같이 구매했지만 1권 사고나서 한참만에야 2권 볼 수 있었네요. 다음 권이 엄청 궁금하지는 않더군요.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그래도 2권으로 깔끔하게 끝나서 별5개 줬습니다. 꼭 봐야할 만화냐면 그건 아니지만 2권으로 깔끔하게 끝나는 귀여운 만화를 보고 싶다면 추천입니다. 여주인공도 귀엽고 남주인공도 귀엽고 주변인들 모두 귀엽습니다. 딱 한 명 남주인공 동생만 별로;; 근데 이 녀석은 등장비율이 낮아서 별로라고 할것도 없긴하네요. 우주에서 온 외계왕자와 운이 없는 여고생의 이야기를 다룬 2권짜리 귀여운 순정만화입니다. 등장인물이 생각보다 많지만 그렇게 어수선하진 않고 왁자지껄한 느낌이 있더군요. 밝고 귀여운 만화라 가볍게 보시기 좋을 거 같습니다. 리뷰를 길게 쓰면 스포가 될 것 같아 리뷰 쓰는게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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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외계에서 날아온 왕자님 이오는 하코와 연애를 시작하게 됩니다. 비록 교배라는 불순한 목적이 있지만 순수하게 지구식의 연애를 하며 불운의 여왕 하코를 지켜주는 이오의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그러나 이오의 진짜 약혼자가 나타나고.. 그의 동생까지 지구에 출몰하면서 험난한 연애가 예상되는데... 타나카 메카 식의 발랄한 순정만화라 재밌게 마무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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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메카의 소녀와 메테오 2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짧게 마무리 될거 같은 느낌이들었는데 1,2권 동시 발행이었는데 완결이 났어요ㅎㅎ 타나카 메카다운 따듯하고 귀여운 이야기였습니다. 읽고 나면 간질간질하고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이오와 하코가 연인이 되기로 한 것도 잠시, 또다른 시련이 찾아오는데요. 이오의 동생에 파장이 맞는 운명의 상대까지 등장합니다. 과연 우주를 배경으로 한 둘의 사랑의 해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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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체질 하코와 이성인 이오는 드디어 첫데이트를 하지만..하코의 체질때문에 잘 풀리지 않고, 불안해진 하코는 도망을 가는데 그런 두 사람앞에 진짜 파장이 맞는 이성인 타니아가 나타나 이오에게 저돌적으로 들이대는데..그런 모습에 질투를 느끼는 하코. 결국 이오에게 결혼하고 싶은 속마음을 고백하고..두 사람은 하코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가는데.. 오래되서 못 구할줄 알았는데 예스에서만 판매하고 있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기다리면서 취소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살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