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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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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잘하는 직장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착한 성품 배려심과 사려깊은 마음으로 돌봄선한 마음에서 출발하지만 상실감과 좌절을경험할때가 더 많다.매번 Yes !! 만을 습관처럼 대답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얼마나 참아야하는지 꾸준하게 성실하게 그 이상 우리는 거절에서 명료해질 필요가 있다.직장에서의 내 위치를 잘 유지하려는 몸부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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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잘하는 직장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착한 성품 배려심과 사려깊은 마음으로 돌봄
선한 마음에서 출발하지만 상실감과 좌절을
경험할때가 더 많다.
매번 Yes !! 만을 습관처럼 대답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
얼마나 참아야하는지 꾸준하게 성실하게 그 이상
우리는 거절에서 명료해질 필요가 있다.
직장에서의 내 위치를 잘 유지하려는
몸부림에 가까운 나날들이 이어지곤한다.
나를 잃고 주변관계들이 틀어지며,
가족까지 무너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내 잘못된 선택 50세가 넘으면
사회 어디에도 설 자리가 없다는 말들에 떠밀려
하기 싫고,좋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고...
무리하게 맡겨진 프로젝트들을 진행해나간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오더내려와도
끝까지 인내해야만한단다.
어디까지 인내심 상한선이 주어진 걸까?
반문은 사치요.상사에 대한 도전이요.
동료와 신뢰가 깨지는 일이라고?
그걸 누가 정했는데?
알다가도 모를 무시무시한
냉정주의자들의 비즈니스 세계...

깨달음. 조직문화가 좋은 곳을 무조건 찾아라 !!
배고픈 사자가 먹이를 찾듯 혹은
매의 눈으로 사냥을 하듯이 말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런식으로 대응해봤자
스스로 내면 상처만 남기는 일이다.

돈을 벌어야한다에 모든 포커스를
맞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돈 좀 벌겠다고 이 눈치 저 눈치
눈치쟁이 눈치밥을 넘어
돈을 목표로 나를 버려야한다면?
단호하게 사양하겠다.

내게 맞는 물을 찾아
내가 스스로 옳다고 좋다고 판단되는
일을 찾아 현실로 구현해가면 그 뿐이다.
조직문화가 좋은 곳에서는 인내하면서 하던 일도
전혀 다르다.그냥 재미있는 놀이처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기면서 일할 수 있다.
직장생활의 만족도와 삶의 풍요로움으로
극명하게 차이가 났다.
일상이 행복해지는 일이 행복이지
행복을 굳이 찾아다닐 필요도 없다.

* 사는 거 별거없다...
1.가족들과 따뜻한 밥을 먹는다.
2.회사와 집안일을 병행할 만큼 건강이 주어졌다.
3.종교생활로 영적으로 풍요롭다.
이 세 가지만으로도 언제나 기쁘다.

당당하고 쿨하게 요구하고 주장도 해보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도 아무일도 안 일어난다는 사실 !!
오히려 "자신감 넘쳐서 좋네~"할 것이다.
남들이 인정해줘야 자신감이 생겨나는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어깨를 펴고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친절하게 챙김하며 잘 지내다보면 좋은 사람들이
자석처럼 달라붙고 조직문화 좋은 곳에서
일할 기회도 주어진다.
많은 직장인분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자기확신으로 가득찬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해본다.






g********1 2020.01.29.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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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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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있을 법한 여러 가지 인과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게 해주는 비법 같다는 느낌이 든다. 책의 내용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젊은 시절의 직장 경험을 아주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어느 직장이나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  하루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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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있을 법한 여러 가지 인과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게 해주는 비법 같다는 느낌이 든다. 책의 내용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젊은 시절의 직장 경험을 아주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어느 직장이나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하루 시작하면서 맞닥뜨리는 동료나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날 하루가 아주 괴로운 하루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를 그때그때 풀지 못하고 넘어가면 몸에 쌓이는 화로 인해 앞으로의 생활이 순탄치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좀 더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비서라 할 만하다. 상사의 부당한 지시가 있을 때 거절하는 방법, 상대가 나에 대해 험담을 할 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부당한 요구를 할 때 과감하게 라고 말하라는 말이다. 무턱대고 를 안 하고 슬기롭게 라고 말하는 방법이 있다. 이 책은 내 일도 아닌 일에 파묻혀 야근을 하거나 승진과 월급에 대한 자신의 당연한 권리마저 스스로 박탈시킨 채 수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올바른 답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순한 양의 굴레에 빠져 허우적대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늘 수동적이면 상대가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책 제목처럼 슬기롭게 거절하지 않는 것처럼 위장해서 상대방에게 내 의지를 정확하게 표명해야 한다. 그리고 약간의 공격성을 보여서 상사나 동료에게 내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도 순탄한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한 번, 혹은 그 이상 만날 법한 심술궂은 동료나 으르렁거리는 상사 또는 얄미운 주변 인간들을 다루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내가 시도하는 방법이 은밀하다면 상대는 심증은 있지만 나를 질책하지 못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방법대로 나를 무장한다면 좀 더 재미있고 활기가 넘치는 직장생활을 영위하지 않겠는가. 출세도 하면서.

k*****1 2017.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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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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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다른 나라보다도 더욱 힘든과정이며,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정서나 생각차이가 확연하게 존재합니다. 이는 영극화나 세대갈등 등 다양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일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특정 집단이나 단체, 혹은 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슬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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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다른 나라보다도 더욱 힘든과정이며,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정서나 생각차이가 확연하게 존재합니다. 이는 영극화나 세대갈등 등 다양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일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특정 집단이나 단체, 혹은 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슬픈 자화상입니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부딪치며 살아가는 사람들,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사람들, 블루칼라로 불리는 육체노동자들 등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삶을 살아갑니다.


일이 힘들고 고단하면 버틸 수 있지만, 사람관계에서 틀어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심각한 문제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빡센 일이라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버틸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포기하게됩니다. 왜 이런 사회구조가 되었을까요? 아무래도 앞만 보며 달려온 우리의 성장과 발전, 그 속에서 우리들이 간과했던 문제들이 종합적으로 터져서 그럴 겁니다. 언제까지 남 탓이나 변명을 만들 것이 아닌, 이제는 스스로가 지켜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나를 지키면서 적절한 거절과 조화로 유연한 관계를 맺는 힘, 알아서 되겠지가 아닌, 스스로의 준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 나만의 기준과 상식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과 조화, 독보적인 실력과 성공으로 상쇄시키면 좋지만, 모두가 그럴 수 없기에 이 책은 주목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겪는 상사와의 갈등, 나와 다른 이성과의 대립 등 쉽게 풀릴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진단과 거절의 힘, 착한 사람 컴플렉스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설명이 인상깊었습니다. 무조건 받아주기 보다는 적절한 거절과 때로는 단호함으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확실한 입장과 자신감있는 전달력은 더 큰 위기나 갈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배려와 양보는 오히려 상대에게 이용당하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방법이 현명하다고 볼 수 없지만, 최선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갈수록 세상은 삭막하며 사람들의 이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배려가 지성인 혹은 대인배의 상징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호구취급을 안받으면 다행입니다. 사람들의 이기심과 교활함, 악랄함이 커진 만큼 이에 대한 자신만의 준비와 대응, 기대를 하지말고, 그렇다고 실망을 하지도 않는 적정선의 타협, 나를 지키며 사회생활을 유지하는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아니면 독보적인 실력과 겸손한 자세로 사람들을 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소 차갑고 냉정하게 보이지만, 전략적인 방법이 되는 처세의 기술, 인맥과 담을 쌓으라는 말이 아니며 전략적 인간관계 유지법으로 본다면 무리가 없을 겁니다. 책의 내용이 현실성있고 참고할 점이 많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7.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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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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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성격이 드러운 사람이 책을 쓴게 아니라 교육학과 범죄심리학 교수인 저자가, 직장에서 순한양처럼 살기보단 적당한 공격성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정의해주고 목표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직장생활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빙의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본인의 업무와 동떨어진 사례는 다소 무미건조 할 수 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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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성격이 드러운 사람이 책을 쓴게 아니라

교육학과 범죄심리학 교수인 저자가, 직장에서 순한양처럼 살기보단 적당한 공격성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정의해주고 목표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직장생활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빙의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본인의 업무와 동떨어진 사례는

다소 무미건조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례가 외국 사례이다 보니

한국 패치가 덜되서 그런가 문화가 달라서 그런가 한국에서 하면 큰일날 부분도 조금 있었다 ㅎㅎㅎ

 

남의 부탁을 잘 거절을 못하고 , 항상 YES 맨이며 , 남 시키기도 잘 못하는

그런 마냥 착한 사람이라고 하면,

 

이책이 굉장한 용기를 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성격의 문제 , 회사문화의 문제 , 분위기의 문제들 다양한 문제에

적절하게 대처를 못하는게 팩트

 

행여나 관계가 틀어질까 , 미움을 받을까 등등 다양한 걱정을 동반하다 보니 더더욱 못하는것 팩트

 

이런 현실속에서  이 책을 읽어보니 다시금 저자는 범죄심리학 교수임을 깨닫게 된다 .

 

다른 문제 보다 짚고 넘어갈께 뭐냐면

 

"우린 직장생활에서 피해자가 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다같이 돈벌려고 다니는 직장인데 !~!!!!!"

 

직장생활 10년차 10가지 조언 및 책의 내용 대부분이 공감되었지만

 

공감을 했다는게 한편으로 씁쓸하기도 하였다ㅠㅠ

 

m*****6 2017.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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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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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생활,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신만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껴지거나 억울한 경우를 경험하게 된다. 유교문화권에 수직적인 상사와 부하 관계가 뿌리 깊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이와 같은 직장 문화는 어디에서나 존재하는가보다. 이런 점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간 우리는 상명하복의 군대식 문화가 직장에도 이어져왔기 때문에 항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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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생활,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신만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껴지거나 억울한 경우를 경험하게 된다. 유교문화권에 수직적인 상사와 부하 관계가 뿌리 깊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이와 같은 직장 문화는 어디에서나 존재하는가보다. 이런 점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간 우리는 상명하복의 군대식 문화가 직장에도 이어져왔기 때문에 항명이란 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렇다보니 억울하고 부당한 일을 당하거나 조직 내에서 어울림이 다소 소홀하면 그 모든 잘못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변화를 강요 받았다. 

하지만 세상도 변했고 당하고만 있기에는 약자들의 목소리도 커졌다. 그저 부하 직원이라고 해서 옳지 않음에 따라야 할 이유도 없어졌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과거와 같은 혈연, 학연, 지연과 같은 인맥에 의지하는 사회 환경에서 변화한 덕분이 아닐까 싶다.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는 직장생활에서 을이라는 입장에서 감내하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처세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제목과 같이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는 방법을 말한다. 억울함을 곧장 토로하는 게 아니라 이를 어떻게 반격할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특히 순한 양처럼 시키는대로 행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이들에게 '공격성'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표현상으로는 무척 호전적인 표현 같지만 실제로는 마냥 당하고 있지 말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격성'과 그 방법들은 대체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터득하는 부분이라 하겠다.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한 나로선 책의 대부분의 내용에서 공감이 되었다. 지나고 보면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특정 목적에 의해 만난 이들간의 관계에서는 어느 정도의 선이 필요하다는 걸 무척 느낀다. 언제나 천사표로 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되레 천사표로 살아가면 자신이 피곤하다. 인간관계가 매우 좋아질 것 같아보여도 꼭 그렇지도 않다. 말 그대로 적당히 하는 사람이 실익을 얻는 것 같다. 

사회초년생들이나 직장생활 짬밥이 얼마 되지 않은 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라 본다. 그리고 어느 정도 천사표로 살아야 하는 지 고민하는 이들이 읽어두고 자신의 삶을 되새김 해보길 바란다.

f******4 201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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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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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나를 괴롭히는 상사와 동료들을 향한 통쾌한 한 방!버럭하는것도 제대로 현명하게 버럭하는것이 중요하다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이제는 예스맨이 되는것이 아니라 할말을 조리있게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책은 직장에서 만나는 상사나 얄미운 사람들을 어떻게하면 다룰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그 방법을 제시하면서 대처방법과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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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나를 괴롭히는 상사와 동료들을 향한 통쾌한 한 방!

버럭하는것도 제대로 현명하게 버럭하는것이 중요하다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이제는 예스맨이 되는것이 아니라 할말을 조리있게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은 직장에서 만나는 상사나 얄미운 사람들을 어떻게하면 다룰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 방법을 제시하면서 대처방법과 여러반응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직장생활에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게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똑부러지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주관을 뚜렷하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나를 지키고 나를 보호하고 또 그들에게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이제는 나 자신에게 당당해지고, 위축되지 않도록 용기와 힘이 되는 책이에요.

직장인들을 위한 핵사이다 조언이 담긴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을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책을 통해서 현명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고 반응을 해야하는지 배웁니다.

직장인들에게 꼭 도움이 되는 책. 그래서 이 책은 직장생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요.

수많은 직장인들을 대변하는 책이기도 하고, 나은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가는데요.

이제는 직장에서 적용하는것밖에는 없는것같아요.

책을 통해서 위로받고 용기도 얻었기때문에 도움이 되네요.

직장에서도 자신을 드러내고 똑똑하게 대처하길 바랍니다.

 

p******1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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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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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괴롭힘을 당한다. 현재 이런 상황 때문에 직장 내 괴롭힘이 없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법이 제정된다고는 하는데, 과연 얼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실제로 시행된다고 해도 이 법대로 처벌받은 이들이 과연 보복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가 걱정되는 것은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법이라는 것이 가해자에게만 유리하고 피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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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괴롭힘을 당한다. 현재 이런 상황 때문에 직장 내 괴롭힘이 없어질 수 있도록 하는 법이 제정된다고는 하는데, 과연 얼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실제로 시행된다고 해도 이 법대로 처벌받은 이들이 과연 보복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가 걱정되는 것은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법이라는 것이 가해자에게만 유리하고 피해자는 당하고 나서야 피해자로 인정되는 대한민국의 법이라는 것 자체를 신뢰할 수 없는 것도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니까. 대표적으로 조두순 사건을 들 수 있겠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모든 트러블을 주먹으로 해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일단 주먹을 휘두를만큼 강하지도 않고, 타인을 통해서 폭력을 행사한다고 한들, 그 모든 것이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결코 아니니까 말이다. 결국 당하는 사람은 당한체로 살아갈 수 밖에 없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애초에 당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제목처럼, 직장 내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이들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을 알려주는 처세책이다. 이런 종류의 책들은 괴롭히는 상대방들을 유형으로 다루는 책들과, 이 책처럼 자신과 상대방의 심리에 대해서 한층 더 나아가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있다. 어떤 유형의 책이 더 자신에게 맞느냐 하는 판단은 물론 책을 읽는 독자 자신이 택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유형론에 입각한 책보다는, 이 책처럼 심리에 가까운 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는 하다. 하지만 유형도 유형이지만, 책의 내용이 어떤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당연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충분히 효용가치가 있는 읽을만한 책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국내 저자가 아닌 국외 저자의 책이라고 현실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할만한 독자도 있을 법한데, 이런 쪽에 있어서는 국내나 국외의 차이가 없다는 것도 명심할 점이다.  실제 상황이 닥쳤을 때 얼마나 충실하고 똑똑하게 대처하느냐는 각종 상황과 상대방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하고 얼마나 더 준비를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이를 위해 읽고 만반의 준비를 가질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d*******2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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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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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 때가 있다. 직장상사, 동료직원 등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다면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에스 바이드너는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다. 그는 이 책에서 직장에서 만날 수 있는 심술궂은 동료나 상사 등 얄미운 주변 인간들을 다루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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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 때가 있다. 직장상사, 동료직원 등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다면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에스 바이드너는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다. 그는 이 책에서 직장에서 만날 수 있는 심술궂은 동료나 상사 등 얄미운 주변 인간들을 다루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가끔 공격적이 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공격적이란 말은 육체적으로 타인을 공격하는 것 말고도 다른 사람을 말로 디스하는 것도 포함된다. 직장인이 공격적이 된다는 것은 공격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의미이다. 직장에서 예스맨이거나 굽실거리는 타입은 사람들이 대놓고 무시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긍정적인 공격성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긍정적인 공격성을 가진 사람이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싸우되 적을 모두 물리치려고 하지 않고, 제대로 복수 할 줄 알고, 인내심을 가지고 있고, 협력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유지하도록 하며, 평균보다 나은 헌신을 보여주며, 팀플레이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산탄총의 원칙에 따라 행동한다. 또 사악한 유형의 인간에게 대처하기 위해서 사회학습 이론에서 말하는 ‘무시함으로써 삭제하는 전략’을 쓰라고 조언한다. 이 밖에도 알아두면 유용한 방법들이 많이 있었다. 책의 뒤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공격성 자가 테스트’ 항목이 있어서 스스로 적절한 공격성 지수를 가지고 있는지를 체크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직장에서 부당한 사람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m****1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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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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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10개의 주제로 나뉘어 나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와 동료, 주변의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준다.괴롭힘에도 규칙이 있는데, 이 규칙을 다루는 방법을 익히게 해서 직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준다.직장과 사회생활에서 두루 처세할 수 있는 책이라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다.직장 내에서 든든한 조력자를 만들고, '노'라고 말하는 연습으로 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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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10개의 주제로 나뉘어 나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와 동료, 주변의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괴롭힘에도 규칙이 있는데, 이 규칙을 다루는 방법을 익히게 해서 직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두루 처세할 수 있는 책이라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다.


직장 내에서 든든한 조력자를 만들고, '노'라고 말하는 연습으로 분명한 의견을 공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상사나 주변 동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능력 밖의 일이라도 무리해서 부탁을 들어준 경우가 많았다.

거절로 인해서 직장내의 친분유지를 지키기 어려울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것을 종용한다.

지나친 예의는 때론 독이 되기도 한다.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단련되는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칭찬 목록을 통한 내면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적과 친구를 구별해 경계 대상을 확인해야 한다.

관계 관리로 친밀감을 유지하고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판은 받아들이고 외부로부터 상처받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의 단련은 꼭 필요하며, 이에 따른 결과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직장이나 사회 생활에서 더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자.

이 책을 통해 적절한 교양이 가미된 긍정적인 '공격적'태도를 길러보길 바란다.

e*****3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를 읽고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의 목적과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상응하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거의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 바로 상사와 동료들의 관계를 위해서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의 나의 미래의 벌어질 다이나믹(?)한 직장생활을 위해 나의 이 책을 읽어둘 필요가 있었다.특히,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회사생활 그 자체, 회사에서의 상사와 동료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의 목적과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상응하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거의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 바로 상사와 동료들의 관계를 위해서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의 나의 미래의 벌어질 다이나믹(?)한 직장생활을 위해 나의 이 책을 읽어둘 필요가 있었다.


특히,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회사생활 그 자체, 회사에서의 상사와 동료들의 불화,

그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는 항상 모든 대한민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한국인에게는 고민일 것이다. 

절대 일반화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잡음이 없이 안전하고 순탄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도 다수 일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한사람으로 운영되는 게 아니다. 어떻게든 다른사람과 부딪혀야 한다. 또한 그 사람들과 항상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회사생활에서 일로 주는 스트레스보다 인간관계가 스트레스가 상당히 큰 법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특히 이런 문제로 갈등을 갖고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저자가 옌스 바이드너라는 교수에 의해 쓰여졌고, 외국사람에 의해 그 나라 그 문화의 정서에 의해 쓰여진 책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서 많이 공감가는 부분도 있었고, 어느 나라나 직장 생활은 똑같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고, 동시에 쿨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렇게 친절히 말빨!을 늘릴 수 있는 책 또한 별로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를 팍팍한 세상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자.

 

h*****3 201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