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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혜 작가의 쉼표, 앙코르와트를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앙코르와트 여행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유승혜 작가의 쉼표, 앙코르와트는 저자가 앙코르와트와 그 주변 사원들을 여행하면서 느꼈던 그 특별함을 독자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이 책을 본 여행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앙코르와트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길잡이를 표방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4박 5일간의 앙코르와트 여행을 베이스로 하여 총 4일간의 일정 각 챕터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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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전통 무용 중에는 압사라 춤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압사라 춤은 역사가 오래된 무용 입니다. 이 압사라 춤은 앙코르와트의 조각물 중에서도 이 춤을 추는 듯한 무희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다고 하는데 캄보디아는 폴포트 정권 시기에 지식인 대학살이 있었는데 이시기에 압사라 춤을 추는 인재들이 많이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이 춤이 역사속에서만 남을뻔 하였지만 살아남은 압사라 춤 무희들의 노력으 로 인해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아름다운 인체의 선의 움직임을 볼수 있는 압사라 춤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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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는 불교와 연관이 있는 유적지 입니다.원래 왕이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만든 불교사원 이라고 하는데 요즘 조각 기술로 보아도 이건 제작이 굉장히 힘든 예술품 이라고 생각되는 유적지 입니다. 캄보디아 라는 나라가 불교와도 연관이 깊은 국가 인데 이 앙코르 와트는 조성이 된후에 오랜 세월을 잊혀져 있던 유적이었다가 외국의 학자에 의해 다시 세상에 알려진 유적지 이며 특히 여러개의 돌을 따로 조각하여 그것을 짜맞추어 불상을 만든 제조 기술은 지금도 감탄을 주는 걸작품 이며 한나라 만의 유산이 아닌 인류가 만들어낸 뛰어난 예술의 제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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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을 많이 봐 왔지만, 'YES24에 다시 와서 서평을 남겨야겠다' 라고 다짐한 책은 처음입니다. 타 앙코르와트 여행책을 읽어도 머리속에 안 들어오던 것이 이 책을 읽고 단번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책 편집이 깔끔하기는 물론, 사진들속 피사체를 바라보는 각도까지 작품입니다! 책의 편집과 내용정리가 정말 깔끔해서 책 커버안쪽에 있는 작가님 사진을 여러번 펼쳐보았습니다. 앙코르와트를 위한 다른 여행책 없이 이 책 한권만 읽고 가셔도 시엠립은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2017년 작성된 자료이다 보니, 비토첼로 콘서트 비트 리히너의 작고 등으로 내용이 업데이트 되어야 할 부분 등이 있지만 책만으로도 앙코르와트를 기대하게 만든 참 잘 쓰여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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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누구나 한 번 쯤은 그 이름을 들어봤을 겁니다 하지만 앙코르와트가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그 나라 이름을 대라고 하면... 여기서부터는 다들 헤매이기 시작할 거에요, 이 책은 그렇게 가깝지만 먼 느낌의 앙코르와트 사원 한 복판으로 데려다주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앙코르와트의 신비하고 매혹적인 모습을 잘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 서적으로서도 상세하고 현실적인 정보와 꿀팁도 가득합니다 앙코르와트를 꿈꿔왔던 분들도, 잘 모르셨던 분들에게도 굉장히 요긴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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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괜찮고 만족스러운 여행책이예요. 씨엠립 여행하려고 책 여러권 샀는데, 그 중에 이게 제일 기본에 충실하고 구성이 좋아요. 관광+유적 둘다 잘 설명되어 있어요. 첨부된 유적 사진도 적절해서 실제 유적지 찾아서 설명 보기에도 좋아요. 앙코르와트 유적과 신화에만 집중한 책도 사서 같이 보면 서로 잘 보완되고 좋은거 같아요. 미리 다큐멘터리 보고 배경지식 쌓고 이 책 폰에 넣어서 가면 혼자서 유적지 둘러보기에도 충분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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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만족합니다. 앙코르와트는 전부터 계속 가고 싶었던 곳인데 여러가지 여행지가 꼼꼼하게 잘 나와있어서 보기 좋아요. 사진 자료도 풍부하구요. 문화적인 배경 설명도 같이 해놔서 참 보기 좋아요. 사시면 후회는 안합니다. ^^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고 재밌어요. 출판사 다른 책도 찾아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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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여행을 준비하면서 관련 신화를 다룬 책과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사진 퀄리티가 높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머리 속에 앙코르 유적에 대한 이미지를 먼저 그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여행서적에 비해 일반 여행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있고, 그러면서도 유적 설명이 충분해서 가이드북으로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앙코르와트 여행을 준비할 때 배경지식은 미리 조금 공부해두고 이 책 한권 가지고 가면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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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쉼표, 앙코르와트
책은 권역에 따라 종 4장으로 구성했다. 각 장을 곧 하루 일정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기간으로 제시한 일정이 4박 5일이다. 물론 조금 부지런히 움직이거나 핵심만 둘러본다면 각 장에 해당하는 코스를 반나절에 소화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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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면서 꼭 가고 싶은 여행지가 세곳 있다. 앙코르와트와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 그리고 마추픽추이다. 앙코르와트에 가게 된다면 그 장엄함 숲속의 건축물에서 조금 여유롭게 돌아보고 싶다. 이 책은 앙코르 와트 여행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정도로 앙코르와트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앞으로의 여행을 위해 한번쯤 읽어보기에 참 좋은 안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