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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어떤 일의 결과를 보고 노력이나 운에 따라 성공이 결정되어 진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인 사이토 다카시이다. 그는 운과 노력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바로 ‘가속도의 감각’이라고 한다. 가속도 감각이란 가속해 나가는 감각을 뜻하는데, 이 감각은 사람들에게 쾌감을 준다는 것이다. 인생에는 가속해야 하는 시기가 있으며, 가속해야 할 때는 가속해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고, 그 다음에 등속 운동으로 전환하여 다시 다음 가속의 기회를 노려야 한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은 언제가 가속을 의식하고 완급을 조절하고 나아가 습관화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세부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면 100%보다 80%를 목표로 해야 스피드로 일을 처리할 수 있고, 너무 완벽주의를 추구하면 오히려 마이너스 측면이 크다고 한다. 남에게 하는 말에 자신의 마음을 전부 응축하여 캐치프레이즈로 만들면 그 말은 가속의 초석이 된다. 선거나 팀 스포츠에서 캐치 카피를 만드는 것도 이 같은 원리 때문이다. 또 복선화하여 시간을 2배로 늘리는 것도 가속의 일종으로 같은 시간에 2가지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가속도를 늘려가는 과정에서 불안과 두려움은 걸림돌이 되기에 부정적인 감정을 갖지 않도록 한다. 긍정의 힘을 믿고 긍정적인 감정이 중요하다는 맥락과도 같다고 생각된다. 이렇게 이 책에는 노력과 운을 연결하는 가속력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의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일본의 경우가 많이 나오지만 참고해서 들으면 좋을 내용들이 많았다. 저자는 가속과 함께 감속 역시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하며, 가속 감각을 몸과 마음에 장착시켜서 행복한 삶을 살라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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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20 가속이란 어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그것을 몸에 익혀 가는 프로세스에서의 감각을 말한다. 한 달 전에 비해 자신의 기량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신체 감각으로 성장을 실감할 수 있는가? 그 차이가 쾌감을 낳는다. 21 악기를 습득할 때 만큼 그 프로세스가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일, 말하자면 자동화된 업무의 양이 점점 늘어날수록 그 시기는 가속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삶의 많은 사건들이 즐거움을 준다. 하지만 '성장'이 주는 희열은 다른 즐거움들과 사뭇 다르다. 저자가 말하는 '가속력'은 '성장'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감을 자각하면서 '가속쾌감'을 누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성과의 개선과 쾌감의 기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68 어떤 일이나 마찬가지이지만, 대체로 70~80퍼센트까지는 상당한 스피드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거기서 90~100퍼센트라는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부분의 지나친 '완벽주의'가 전체의 완벽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 누구보다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업무를 할 때나 공부를 할 떄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한 나머지 전체적인 능률개선의 기회를 놓쳐버리고 마는 경향이 있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시야가 이미 좁아져버린 상태에서는 전체의 효율을 바라보지 못하고는 한다. 저자는 80에서 20을 채워 100을 만들어낼 시간에 차라리 또다른 80을 이뤄내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이번 기회에 100보다 80을 지향함으로써 정해진 시간에 더 많은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한다. 73 애당초 아무것도 없으면 결여감도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일이라면 누구보다도 잘한다. 무언가가 부족하기 떄문에 그곳을 채워 나간다. 그것을 되풀이함으로써 점점 가속해 나간다. 100을 지향하지 않고 80을 지향함으로써 20의 빈자리가 생긴다. 저자는 이러한 결여감을 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많은 이들이 '명확한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 역시 월말에 다음달의 목표를 세우고는 하는데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조한 성과에 아쉬움과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그런면에서 목표를 일종의 '채우고 싶은 빈 칸'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독특하게 느껴졌다. 부담의 대상이 아닌 능동적 채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재미를 더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196 인생의 부침은 함수 그래프와 같이 물결치는 곡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 파란만장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구나 기복은 있다. 인생을 '미분'의 발상으로 바라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래프의 미분값은 방향성이 중요하다. 과거에 아무리 급격한 상승세를 이뤄왔더라도 미분값에서 꺾일 수 있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삶은 순간의 연속이며 '지금 이 순간'에서 나의 자각이 이루어진다.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미분값을 최적화하기 위해 애써야겠다고 다짐해본다. 247 자동차를 운전할 때 곧잘 느끼지만, 차선을 변경할 때는 가볍게 가속하는 것이 요령이다. 바들바들 떨며 저속으로 끼어들면 위험하다. 인생이 자동차 운전과 똑같지는 않지만 나는 일상의 체험을 비유로써 인생에 활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곳에는 공통적인 신체 감각이 있다. 인간은 움직이는 존재다. 삶을 단순화한다면 속도와 방향으로 나눠진다. 무엇을 지향할지도 중요하지만 목표를 향해 얼마나 빠르게 다가설 수 있느냐에 따라 성과와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진다. 때로는 전속력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때로는 천천히 삶을 관조하며, 내 인생의 기어를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삶의 중심을 갖춰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나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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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의 가속은 미래를 위한 적금이다 -p48- 세상에는 노력과 운 뿐만 아닌 가속력이 필요하다라는 메시지를 담은책 이책은 인생에서 노력과 운을 연결하는 가속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는 책으로 차마 알지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깨닫해 해준 책이었다 가속력 그것은 무엇일까? 이책은 다각도로 이야기 하고 있다 막무가내로 달려가는 가속력이 아닌 인생의 완급조절은 물론 시기와 때가 왔을때 가속력을 발휘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나는 좀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나를 더 가속시켜 주는 환경이 있지않을까? 나의 잠재 능력을 한층 더 끌어낼수 있지않을까? 그 들은 이러한 기대를 품고 메이저리그에 몸을 던진다 -p19- 이책에서 가슴에 와닿던 가속력에 대한 예로 야구의 예를 들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평정했던 선수가 더 큰무대로 자신의 능력을 가속시키기 위해 그리고 한계를 알기 위해 도전하는 메이저리그의 예는 이책에서 말하는 가속력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적당주의가 판치는 세상에서는 가속도 감각을 익힌 사람이 명백히 두드러져 보인다 -p32- 이책의 큰 이야기로 내게 다가왔던 것중에 또다른 하나는 p32 의 글처럼 적당주의 가 판치는 세상 그리고 어려운 세상때문에 안전제일 주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가속력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는데 일순 공감하면서도 한편에서는 안전주의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의문을 던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가속력을 긍정적으로 발휘하기 위한 완급조절은 얼마나 어려울까 라는 개인적 생각도 말이다 이책에서는 가속력을 무작정 내달리라고 하지않는다 완급조절을 하며 필요할때 즉 시기가 다가왔을때 가속력을 발휘하라고 한다 나도 그런 날이 올까? 그런날이 오면 반드시 가속력을 발휘하리라 그리고 과속도 하지말고 정지도 하지 말자 라는 마음을 가지며 책을마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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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가속력이란 말은 단어자체가 주는 무언가를 이루는 느낌을 무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이 단어 자체가 무언가 속도를 내는 거 같아서 나는 좋아한다. 그런데 노력과 운을 연결하는 힘이 가속력이란 이 제목에 끌렸다. 무언가 아직까지 내가 모르고 지나쳐온 어떤 뜻이 있을 꺼 같단 생각도 했고 꼭 있기를 바래서 더 읽고 싶어졌다. 늘,,,너무 기대한 책은 왠지 부족하고 허전함을 준다. 물론 이 작가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것을 말하고 있지만 중요한 포인트 팩트가 부족한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일률적이지 않은 방법이 내게는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란 단어를 떠 오르게 했다. 어떤 부와 명예를 가질려고 일본 젊은이들은 노력하지 않는다고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선 그래서 일본은 행복한 나라라고 하고 또 그러면서 대학에서 성실도는 높지만 늘 중간만 하자는 것이 팽배해져서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너무나도 상반 된 내용은 또 한가지 있다.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일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으라고 했다가 다시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라고 말하고 있다. 무언가 자꾸 왔다갔다 하는 내용에 좀 읽는 내내 혼란의 연속이 였다. 이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이렇게 중구난방 식으로 풀이한 이유는 뭘까? 궁금해졌다. 그래도 늘 등속운동에 머무르지 말고 가속운동으로 인생을 훈련해 가야 하고 무엇보다도 감정의 자제와 절재를 잘 하라는 말은 나도 공감한다. 무엇보다도 젊은 시절의 시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정말 잘 보내야 하는 것은 나로서도 아주 공감한다. 몇가지 내용이 사실 조금은 내용에 생각이 달라지만 작가가 말하는 것들은 그래도 아주 좋은 점이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리고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란 것 또한 나도 공감한다. 무엇보다 지금 시대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한 사람이 조금 더 빨리 갈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거 같다. 지금 역시 노력하는 삶속에 조금의 반동을 추가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지만 너무나도 평범한 내용과 상반된 내용에 사실 조금 실망한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정법은 늘 같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였다. 그걸로 만족해야 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