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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너무 좋아요 ㅠㅠ 특전인 렌티큘러도 너무 맘에들고 이뻐서 소장가치 100% ㅠㅠ 여기서 2권 타싸에서 2권 나눠서 샀는데 한번에 드래곤볼은 못했지만 그래두 골고루 나왔어요! 담에 또 포토북 내줄때는 렌티큘러카드 꼭!!!!! 포함해주세요 ㅠㅠ 진짜 포카 모으다가 렌티큘러보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렌티큘러의 사진과 포토카드의 사진은 중복으로 넣지 말아주세요..... 사진 중복이라서 포토카드는 안샀어요.. 걍 4권만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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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넘 예쁘고 인터뷰내용도 알차고 좋았습니다. 뉴이스트 알게되고 처음으로 화보집도 사보고 잡지도 사게 됐는데 렌 아론 백호 Jr모두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배송도 안전하게 잘오고 가격도 착해서 더 좋았네요. 뉴이스트 ????뉴이스트W 모두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거 이제는 모두가 뉴이스트의 매력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거 모르던 분들도 함께 응원하니 이번 here 앨범도 모두 잘 되었으면 해요...우리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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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뉴이스트란 가수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통장에서 돈이 물 새듯이 나가고 있다. 과거의 나라면 같은 것을 왜 여러 권 사? 라고 이해를 못했겠지만 지금은 과거의 내가 이해되지 않을 정도. 렌티큘러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4명의 멤버 것을 모두 모으고 싶어서 4권을 샀고... 마찬가지로 2차에도 포토카드가 8종이라기에 8권을 섣불리 샀다. 나는 2년 정도... 예스24의 플래티넘 회원인 것 같다. 그 말은 3개월 동안 30만 원 이상씩... 한 달 10만 원 이상씩 꾸준히 이곳에서 뭔가를 샀다는 말인데... 이제는 안녕을 고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커뮤니티마다 이미 다 배송이 되어서 인터뷰를 읽고 소감과 사진을 보며 감상문을 올리는데 나는 그저 그걸 지켜보고 있어야만 했다... 1차에서 4권을 샀음에도... 단 한 권도 오지 않았기에... 이미 타사이트에서 산 사람들이 감상 파티를 끝난 후에야 느즈막히 도착한 포토북.... 그래 골고루 주느라 늦었나보다 기대감에 열었는데 뚜씨! 배코 어디 갔어!! 결국 마찬가지로 이곳에서 샀다가 3배코가 나온 착한 천사 러브의 도움으로 드래곤볼을 모을 수 있었지만 타싸의 감동 소감문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고 내 마음 흔들리지 않을 수 없어... 내가 파는 가수는 뉴이스트가 마지막...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이지만... 돈 쓰는 사이트는 움직이는 거지... 2차 포토 카드 기대합니다...
그리고 플레디스는 상술을 마구 부려 다음 앨범에 포토카드 멤버 별로 5종씩 넣어줬으면 좋겠다. 내가 돈 쓸 빌미를 만들어 주세요.
아 정작 소감문을 안 썼는데 그들은 아름다웠고 인터뷰는 감동적이며 공감이 갔고 나의 덕심은 더욱 굳건해졌다. 끝.
뉴이스트 사랑스러운 거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이 포토북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
| 네 명의 멤버들과 잘 어울리는 컨셉인 것 같아요. 사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는데 남은 페이지가 적어지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ㅋㅋㅋ 함께 실려있는 인터뷰도 잘봤습니다! 멤버들이 생각도 깊고 말도 잘하는 것 같네요.^^ 새 음반이 10월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뉴이스트 컴백도 기다려지고, 표지 중앙의 빈 자리가 채워지는 그 날도 기다려집니다. 뉴이스트W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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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이 매우 이쁩니다. 인터뷰도 쏠쏠하게 들어가 있어요. 포카도 렌티큘러 버전으로 받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포카와 렌티큘러 사진을 굳이 같은 사진으로 쓸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어짜피 사진도 많을거면서... 사실 처음 생각하던것과는 다른 재질이라 놀랐습니다. 그냥 잡지이더군요. 물론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바로 재 잘못이기때문에 문제라는건 아닙니다. 벌써 18년 6월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1년이나 지났다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