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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보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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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누구에게나 골치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영어를 자의든 타의든 배워야하는 시기가 있엇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회화, 단어, 숙어, 문법, 글쓰기 등등 해야 될 것 많은데 어쩜 그렇게 배운지 5분도 안되서 아련해지는 것인지... 특히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글쓰기(영작)이다. 나도 그렇고 내주변에서도 그렇고 입으로 한 것 발음을 굴려 흉내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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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누구에게나 골치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영어를 자의든 타의든 

배워야하는 시기가 있엇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회화, 단어, 숙어, 문법, 

글쓰기 등등 해야 될 것 많은데 어쩜 그렇게 배운지 5분도 안되서 아련해지는 

것인지... 특히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글쓰기(영작)이다. 

나도 그렇고 내주변에서도 그렇고 입으로 한 것 발음을 굴려 흉내도 내고 

나름 혼자 필 받아서 중얼거리긴 하지만 막상 내가 스스로 A4한장 정도 

글을 써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면 긍끙대고 몇 시간 아니 꼬박하루를 고민해야 

하는 내모습을 보면 아~ 난 언제쯤 영어와 편해질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자신감을 주는 책을 발견했으니 

’No Pain 그래머’이다. 

내가 이책을 좋아하는 예중 하나는  문장부호에 대한 설명인데 

문장 부호  중  콜론이나 세미 콜론등은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No Pain 그래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은 모든 것을 모아논 것이 

아닌 우리가 자주 실수하고 헷갈려하는 내용들 위주로 상세하게 설명해 

놓은 것이다. 

특히 써도 되는 문장과 더 나은 문장등 꼭 이것만 맞는 다고 

하는 것이 아닌 적당히 사용해도 될 수준과 고 난도 수준등을 구분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을 공부하다보면 작문에대한 첨삭지도를 받는 느낌이 든다.

 

지은이가 아들이 중학교시절 작문선생님을 도와 글을 검토하는일을

 

했다고 하는 부분에서도 더욱 믿음이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영작을 하다보면 잘 쓰고 있는건지 누군가 옆에서 검토해줬으면 하고

 

바랄때가 많은데 이 ’No Pain 그래머’를 보고있으면 든든한 작문 선생님을

 

두고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것은 물론 스스로

 

잘못된것과 잘된 문장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점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이렇듯 ’No Pain 그래머’는 영어로 글쓰는데 필수적인 서바이벌 영문법을

 

제공해주는 아주 신선한 책이다.

 

책 제목과 달리 이 세상에 no pain은 없지만  ’No Pain 그래머’는 내가 치른

 

pain이 보람있음을 알게해준다. 

영작을 고민하고 있다면  꼭 이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11.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Pain 그래머』-- 영어 울렁증이야 물렀거라!
"『No Pain 그래머』-- 영어 울렁증이야 물렀거라!" 내용보기
우리 세대는 영어를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졸업을 하고 A,B,C....를 배웠다. 영어를 처음 배운다는 기쁨에 공책이 새까맣게 되도록 쓰고 또 썼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입학을 해서 영어문법이 자꾸 복잡해지니까 < 잉글리쉬>가 아니고 우리끼리 < 징글리쉬>라고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No Pain 그래머』-- 영어 울렁증이야 물렀거라!" 내용보기
우리 세대는 영어를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졸업을 하고 A,B,C....를 배웠다. 영어를 처음 배운다는 기쁨에 공책이 새까맣게 되도록 쓰고 또 썼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입학을 해서 영어문법이 자꾸 복잡해지니까 < 잉글리쉬>가 아니고 우리끼리 < 징글리쉬>라고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고 다 잘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하여 정리가 잘된 영어책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다.

 

 『No Pain 그래머』

 

 이 책 역시 20년 넘게 집필활동을 한 작가가 자신의 아들이 중학생 시절 작문을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영작법, 영문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저지르는 작문 실수를 명확하고 쉽게 가르치기 위하여 쓰게 되었다고 한다. 자식을 위한 일에는 동서양의 구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으로 살짝 들어가보면

 

    Chapter 1. 품사 구별 , Chapter 2. 문장 만들기 ,

            Chapter 3. 문장 일치  Chapter 4. 헷갈리는 단어들 ,

                    Chapter 5. 검토하기 , Chapter 6. 이메일 쓰기    

 

 이렇게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설명만 길게 쓰여진 영어문법책이 아니고 좋은 예, 나쁜 예로 정확하게 문법을 이해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영어문법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과거 여고시절에 배우던 영어 문법시간이 살짝 살짝 생각이 날 정도로 엄마가 되면서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한참 지난 아줌마가 읽어도 어렵지 않았다.

 

 울~렁 울~렁대는 영문법책이 아니고 영어 선생님께서 실제로 설명을 해주는 것 같은 문법을 익살스러운 예문과 함께 읽다 보면 영문법 울렁증이 눈 녹듯이 사라진다고 하니 긴 겨울방학 동안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여고시절로 돌아간듯한 착각속에 빠져볼까 한다.

 

  



j***3 201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페인 그래머
"노페인 그래머"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eng-up의 책이에요..^^ 울딸 영어공부할때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출판사지용..ㅎㅎㅎ 이번에는 노페인 그래머를 만나보았어요..   사실 문법에 관해서는 엄마표 영어진행하면서 거희 손댄적이 없었다는..ㅡㅡ; 그런데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서는 맘이 막막 급해져서..ㅋ 이왕이면 재미있게..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던중에 노페인 그래머를 만나보게 되었
"노페인 그래머"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eng-up의 책이에요..^^

울딸 영어공부할때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출판사지용..ㅎㅎㅎ

이번에는 노페인 그래머를 만나보았어요..

 

사실 문법에 관해서는 엄마표 영어진행하면서 거희 손댄적이 없었다는..ㅡㅡ;

그런데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서는 맘이 막막 급해져서..ㅋ

이왕이면 재미있게..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던중에

노페인 그래머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당..

 

책 내용을 간략하게 이야기 해 보자면요..

우선

챕터1에서는 품사 구별

챕터2...문장만들기

챕터3...문장일치

챕터4...헷갈리는 단어들

챕터5...검토하기

챕터6...이메일쓰기

요렇게 6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요..

 

그중 가장 맘에들었던(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챕터1 품사구별을 살짝 살펴보자면요...

명사,대명사,접속사,동사,형용사 등등등...

이런 용어들때문에 아이들이 더 힘들어 하는것 같더라구요..

왠지 어려운것 같구..(공부하기도 전에 말이죠..)

한자에 약한 울딸은 더더욱..ㅡ,ㅡ;

 

그런데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명사부분에서는 젤루 첨에 명사가 무엇인지 그것부터 알려주고

그후에 명사에 쓰임새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국어공부까지 되는듯..ㅋ)

그리고 자주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짚어주고요..

명사의 소유격만들기,복수형 만들기도 알려주고요...

예문을 들어서 설명도 해준답니다..

 

이런식으로 품사들에 대해서 쭈~~욱 설명이 되어있어요..^^

 

장점이자 단점인건요..

많은 정보와 예문이 담겨 있다보니 다른 책들보다 글씨 크기가 좀 작네요..

그래도 딱딱한 설명들보다는 예문이 많아서 그래머책이라 해도

아주 지루한 그런책은 아니었네요..^^

 

 

s***3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pain 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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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지.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그 기대에 맞게 속도 굉장히 깔끔하고 귀여운 삽화가 틈틈이 그려져 있어 발랄한 느낌을 준다. 산뜻한 컬러의 깔끔한 글씨체로 읽을 때도 기분이 좋다. 또 책과 같은 크기라서 손에 들기 편하다.(문제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책이니까..._ 보통 문법책처럼 딱딱하지 않고 책 읽듯이 술술 넘어가는 문법책이다. 맨 처음 문법의 기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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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지.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그 기대에 맞게 속도 굉장히 깔끔하고 귀여운 삽화가 틈틈이 그려져 있어 발랄한 느낌을 준다. 산뜻한 컬러의 깔끔한 글씨체로 읽을 때도 기분이 좋다. 또 책과 같은 크기라서 손에 들기 편하다.(문제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책이니까..._

보통 문법책처럼 딱딱하지 않고 책 읽듯이 술술 넘어가는 문법책이다.

맨 처음 문법의 기본이라는 품사에 대한 단원이 나온다. 머리아픈 설명은 없고 간단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해준다. 또 반말이 아닌 높임말로 쓰여있어 읽을 때 직접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 평소에 모르고 대충 넘어갔던 부분이 좋은 예, 나쁜 예로 나와 기억에 잘 남게 알려준다. 특히, 「문장 만들기」에서는 '맞아요', '역시나 맞아요', '훨씬 나아요' 등의 예문으로 작문할 때 자주 틀리는 점을 콕콕 짚어준다. 규칙이나 중요한 부분은 표로 예쁘게 정리되어 있다. 「헷갈리는 단어들」에서는 구어체 표현, 훨씬 나아요 등으로 제대로 알려준다. 특히 마음에 드는 건 「이메일 쓰기」에서 알려주는 '영어 이메일'의 팁이다. 나는 영어 이메일을 자주 쓰는데, 그동안 내가 자주 범했던 실수들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문이 너무 작아 읽을 때 눈이 좀 아프다는 점?

딱딱한 문법용어가 아닌 실용적인 문법 오류를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문법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간단하게 요점이 정리되어 있어서 한 번 문법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이 봐도 참 좋을 것 같다.

a******a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전 문장을 통해 영문법 실력을 다지기에 그만이네요
"실전 문장을 통해 영문법 실력을 다지기에 그만이네요" 내용보기
영문법... 많은 사람들이 영어 학습의 여러 영역 가운데 가장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만큼 영문법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 책 값을 투자해도 눈에 띄게 속시원한 실력 향상도 느끼기 쉽지 않은 그야말로 골치아프고 고통스러운 게 영문법인데요. 어렵고 복잡한 문법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대부분의 문법책들과는 너무나 다른 가려운 곳을
"실전 문장을 통해 영문법 실력을 다지기에 그만이네요" 내용보기

영문법...

많은 사람들이 영어 학습의 여러 영역 가운데 가장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만큼 영문법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 책 값을 투자해도

눈에 띄게 속시원한 실력 향상도 느끼기 쉽지 않은

그야말로 골치아프고 고통스러운 게 영문법인데요.

어렵고 복잡한 문법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대부분의 문법책들과는 너무나 다른

가려운 곳을 확실히 긁어주는 유쾌상쾌통쾌한 문법책을 만났답니다.

이름도 강렬한  No Pain 그래머 !

 

 

이 책은 문법을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당장 권하기보다

기본적인 문법 학습은 했으나 정확한 영작문 실력을 키우고

문장, 회화 속에서 바른 문법을 적용하며 문법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더할 수 없이 친절한 문법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쓰기와 말하기에 가장 기본적으로 녹아있는 게 바로 문법이지요.

우리말의 경우를 생각해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말하기와 글쓰기,

세련되고 품위있는 영어를 구사하는데 꼭 필요한 실전 작문 능력은

역시 탄탄한 영문법의 기초 위에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중구난방식으로 흩어져있는 광범위한 문법을 효과적으로 모아

군더더기없이 세련된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한 코치 역할을 아주 잘 해주고 있어요.

먼저 품사(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와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에 대한

기본적이면서 야무진 학습을 한 뒤에

문장 만드는 팁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마치 1 :1 첨삭지도를 받는 듯한 느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직접 문장을 다듬어가는 과정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각 문장마다 '맞아요 , 훨씬 나아요,이건 아니에요, 역시나 맞아요' 등

다양한 어감과 분위기의 표현들을 만나볼 수 있구요.

어색한 문장의 경우 왜 어색한지 친절하게 모두 설명해 주기까지 한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문법책들과는 완전 다른 실전 영문법책이라고나 할까요?^^

 

기존의 문법책들을 보면서 늘 실제로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과연 이 표현이 맞는 걸까? 이런 건 어디서 찾아봐야 하지? 이런 생각을 참 자주 했었는데

제겐 No Pain 그래머가 바로 그런 갈증을 확~ 풀어준 책이랍니다.

학습자가 스스로 문법의 오류를 확인할 수 있고

좋은 예와 나쁜 예를 통해 바른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자주 틀리기 쉬운 표현, 실제로 유용한 회화, 영작, 이메일 등

책속에만 있는 이론이 아닌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생생한 팁들이 가득한

어디서도 보지못한 새로운 영문법책, No Pain 그래머!

기본 영문법을 한번이라도 공부한 분들께 실전 감각(?)을 위해 꼭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o*******8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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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그래머로 영작의 두려움을 날려요.
"No Pain 그래머로 영작의 두려움을 날려요." 내용보기
어려운 문법 용어와 지루한 설명 대신   나쁜 예문( 이건 아니예요, 이상해요, 헷갈려요, 뭔가 부족해요, 바보 같아요, 웃기네요 )과  좋은 예문( 맞아요, 역시나 맞아요, 훨씬 나아요 )을 비교해 보여 줌으로 영문법을 익히고   배우는 특별한 영문법 책입니다^^    실질적인 영문법, 영작 공부를 위한 책이라는 설명이 딱 어울려요.     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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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문법 용어와 지루한 설명 대신  

나쁜 예문( 이건 아니예요, 이상해요, 헷갈려요, 뭔가 부족해요, 바보 같아요, 웃기네요 )과 

좋은 예문( 맞아요, 역시나 맞아요, 훨씬 나아요 )을 비교해 보여 줌으로 영문법을 익히고  

배우는 특별한 영문법 책입니다^^   

실질적인 영문법, 영작 공부를 위한 책이라는 설명이 딱 어울려요.  

 

음, 우리가 영문법을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ㅎㅎㅎ , 그리고 영어로 정확하게 내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물론 말로든, 글로든 모두요.

궁극의 목적은 완전한 문장을 만들어 구사하는 것인데 영문법을 공부하고도 문장을  만드는 

것이 여간 괴롭지 않습니다 ㅠ.ㅠ

No Pain 그래머 책은 그 괴로운 걱정을 한 방에 날려 줍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데 

적절한 처방을 해주는 영문법 책이지요.  

 

                 

 

헷갈리는 불규칙 변화 동사들 중 lie와 lay 구별은 학교 다닐 적부터 쭉 괴롭혔던 녀석들인데 

이번에 그 고민 날렸습니다.  조용하고 정적인 lie/ 활동적이고 동적인 lay, 그럼에도 

자신이 없다면 단어 'place'나 'put'을 대체해서 넣어 알아보기 처방 ~~  오, 좋아요!  

품사 구별의 중요성도 완전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꼭꼭 필요한 것임을 잘 알았습니다. 

접속사 and, so 음~~ then까지 남발했던 제 습관, 딱 걸렸습니다. 문장을 지루하고  

별 볼 일 없게 만드니 주의를 요합니다.  

영작하며 마침표, 물음표 외에 다른 문장 부호의 적절한 사용은 엄두도 못내는 저에게  

다양한 예문을 보며 익히도록 도와주는 No Pain 그래머의 친절함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예상 외로 쉼표의 역할이 무지 다양해 여러 번 반복해서 숙지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Chapter 4 헷갈리는 단어들은 저를 위한 특강이었습니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었네요, almost와 most / amount와 number /

bring과 take / can과 may / foot과 feet ...  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을 확 잡아주니 

영작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메일 쓰기까지 있어 외국의 친구들과 소식을 주고 받고 싶은 분은 많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어학 연수나 해외 여행의 인연으로 이메일을 주고 받을 일이 

많아졌지요. No Pain 그래머만 있으면 영작을 하며 생기는 두려움이 확 줄어 듭니다.

시험 문제에 자주 출제되는 부분과 실제에서 많이 사용하는 예문을 보여주고 

No Pain없이 재미있게 책 장을 넘길 수 있어 그 어떤 영문법보다 마음이 쏙 듭니다. 

2~3번 편하게 읽고 영작을 할 때 옆에 두고 부담없이 다시 펴서 찾고 응용하기 딱 좋은  

영문법 책... 바로 No Pain 그래머입니다. 

 

 

 

 

 

 

b********0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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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페인 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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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페인 그래머   이 책 역시 20년 넘게 집필활동을 한 작가가 자신의 아들이 중학생 시절 작문을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영작법, 영문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저지르는 작문 실수를 명확하고 쉽게 가르치기 위하여 쓰게 되었다고 해서 신청한 책이다. 자식을 위해 글을 쓸 정도면 어떤 책일까 하고 책의 목차를 보니 품사구별, 문장 만들기, 문장일치, 헷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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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페인 그래머

 

이 책 역시 20년 넘게 집필활동을 한 작가가 자신의 아들이 중학생 시절 작문을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영작법, 영문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저지르는 작문 실수를 명확하고 쉽게 가르치기 위하여 쓰게 되었다고 해서 신청한 책이다.

자식을 위해 글을 쓸 정도면 어떤 책일까 하고 책의 목차를 보니 품사구별, 문장 만들기, 문장일치, 헷갈리는 단어들, 검토하기, 이메일 쓰기로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다른 영문법 책과 다른 점은 문장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쓰는 법을 중시하면서 좋은 문장과 그렇지 않는 문장을 제시하여 글을 쓰는 방법을 제시하여 매우 실용적 이였다.

그리고 문법 중에서 우리가 흔히 실수하는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시험문제에도 자주 출제되는 것들이 많아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중간 중간 삽화가 재미있고 다른 책에서는 간단하게 넘어가는 문장부호 사용법과 이메일 작성에 필요한 문법 포인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다.

그리고 좋은 글이란 20%의 영감과 80%의 다듬기라는 말의 표현과 설명이 너무 재미있게 되어 있어 이 부분은 아이들에게 설명할 때 사용하면 좋을 듯하다.

네이티브도 자주 틀리는 실수에 to, twe, two, too 철자에도 실수하는 것을 보면 철자에 얽매이지 않는 느낌이 들었고 글을 다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보면서 글을 쓰고 다듬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고민들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라 실생활에서 글을 쓰고 다듬을 때 참고 하면 좋을 듯하다.

c******k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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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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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그래머란 제목속에 우리의 애환이 실려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고진갑래라는 뜻이 있는 바로 그 모ㅡ든 것을 알려주듯 영어의 울렁증 그자체 어려움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해도 해도 잘 되지 않고 지금은 다 잊어 버리고.... 정말로 영어하면 조금은 답답한 것이 가슴에 뭉쳐 있다. 머리속에서는 맴도는데 입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이 바로 그영어!! 그런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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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그래머란 제목속에 우리의 애환이 실려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고진갑래라는 뜻이 있는 바로 그 모ㅡ든 것을 알려주듯 영어의
울렁증 그자체 어려움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해도 해도 잘 되지 않고 지금은 다 잊어 버리고....
정말로 영어하면 조금은 답답한 것이 가슴에 뭉쳐 있다.
머리속에서는 맴도는데 입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이 바로 그영어!!
그런데 이제 조금씩 숨을 쉴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이가 영어숙제를 하다 가끔 품사에 대해 물어 보면  혼동될때가 
있다.  뭐지? 할때가 많았다.
잃어버린 기억처럼 정리노트가 필요했다.
무엇인가 꺼집어 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인터넷에
의존하거나 답지를 혼용해서  보면서 답을 유출하게 된다.
이래서 사교육을 할수 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우선 CHAPTER 1에선 품사구별을 가르쳐 준다.
명사. 동사. 접속사.전치사. 형용사. 부사. 감탄사.등의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었다.
전치사의 확실한 역활이 무엇일까 하고 물어봤을때 명사가
문장을 이어줄때 주로 쓰인다고 설명해 주었다.
with나 to나 in처럼 쓰인다고 설명해 주다가 맞나?하면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정말 무작정 외우는 그런 힘든 작업이 아닌 이해하면서 머리에
쏙 들어오는 문장과 예문이 바로 나에게 구세주 같았다.
보다보니 문장부호부분은 무척 재미가 쏠쏠했다.
보통 문법 책 종류는 비슷하다 .
우선 품사부분을 설명하면서 대 여섯장이 지나면 울렁증이 생긴다.
no pain그래머는 책을 읽듯이 설명이 아주 부드럽다.
그리고 예문도 어렵지 않게 누가 얘기해주듯이 있어 딱 내 스타일^^
아이가 물어 볼때 설명해 줄수 있을것 같다.
열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no pain 그래머!!
나에겐  이메일예절은 아주 유용한 part중 하나였다
2*****1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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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자라나는 학생들이나 성인 모두가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는 언어다. 그 중 독해와 서술형 작문의 중요성은 예전이나 지금 아이들 세대나 다를 바 없이 강조되고 있다. 독해 즉, 읽을거리에서는 어휘실력과 직독직해로 실력을 쌓아간다면 그 읽을거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할 수 있는 작문은 문법을 익히는데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 영문법이 기본이 되어야 작문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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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자라나는 학생들이나 성인 모두가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는 언어다. 그 중 독해와 서술형 작문의 중요성은 예전이나 지금 아이들 세대나 다를 바 없이 강조되고 있다. 독해 즉, 읽을거리에서는 어휘실력과 직독직해로 실력을 쌓아간다면 그 읽을거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할 수 있는 작문은 문법을 익히는데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 영문법이 기본이 되어야 작문을 하는데 완성도 높은 서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 누구나 책의 1/3의 앞쪽만 닳고 뒤쪽은 깨끗하게 남는 그런류의 영문법 책들이 한두 권은 존재할 것이다. 그건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그 책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영문법을 공부했긴 했는데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존재한다거나 자꾸 헛갈리는 부분을 보완하기에 적당한 책이 여기 eng-up에서 나왔다.

 

이 책은 미국의 현직 작가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쓴 영문법 설명서다. 영작법, 영문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저지르는 작문 실수를 확실하고 쉽게 가르치기 위해 쓰게 되었다한다. 책은 품사구별, 문장 만들기, 문장일치, 헷갈리는 단어들, 검토하기, 이메일 쓰기 등 총 6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문법에 맞지 않게 쓸 때 매우 어색한 문장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들어 왜 그렇게 써야하는지를 조근조근 이야기 해준다. 마치 과외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주듯이 말이다. 간결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 문법 포인트 정리, 첨삭하기 코너를 통해 앞에 배운 문법을 정리하면서 첨삭하다보면 좀 더 부드러운 작문실력을 쌓는데 한 단계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오용하기 쉬운 단어들에 보면 effect와 affect가 지금도 많이 헛갈린다. 정확한 뜻과 쓰임새를 설명하면서 명사가 필요면 무조건 effect를 사용하고, 동사가 필요하면 affect를 90%사용하되 cause, influence를 대체해 보고 어떤 것이 나은지 예문을 들어 비교하며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설명해준다. 이외에 몇 가지 계속된 헛갈림과 작문에 불필요한 문장이 어떤 것인지 인지할 수 있었다.

 

처음 이 책으로 영문법을 공부하겠다고 생각하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기존에 영문법을 한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취약부분을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이 책이 효과적이라 여겨진다. 문제위주의 학습이 아닌 문법 설명서이니만큼 영문법을 이해하면서 터득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다. 좋은 글이란 20%의 영감과 80%의 다듬기라고 이 책을 통해 일취월장한 작문실력으로 영어권 국가의 친구들과 이메일도 도전해보자.

y******7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Pain 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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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그래머~~~       아이들 작은 입으로 오물조물 따라하고 책을 읽을며 영어의 흥미를 느끼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점점  흥미를 잃을수 있는 관문이되는것이 문법인것같다ㅡ.ㅡ;; 그렇다고 관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점점더 공부는 어려워지고 영어의 흥미를 잃게되고 말것이다. 절대 미리 부터 겁 먹고 포기 하지 말자!!   여기!영문법 울렁증을 통쾌하게 날려 줄 그래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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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Pain 그래머~~~    

 

아이들 작은 입으로 오물조물 따라하고 책을 읽을며 영어의 흥미를 느끼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점점  흥미를 잃을수 있는 관문이되는것이 문법인것같다ㅡ.ㅡ;; 그렇다고 관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점점더 공부는 어려워지고 영어의 흥미를 잃게되고 말것이다. 절대 미리 부터 겁 먹고 포기 하지 말자!!

 

여기!영문법 울렁증을 통쾌하게 날려 줄 그래머가 당당하게 안내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을쓴 레베카 엘리엇 박사는 20년넘게 집필활동을 하며 자신의 아들이 중학생시절 작문을 어려워하는것을 보고 영작법,영문법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하는 작문 실수를 명확하고 쉽게 가르치고자 함에 원제 Painless  Grammer을 집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니 책속에서의 세심한 배려가 있을꺼란 기대화 함께 공부를 시작 하게 되어 졌다.

<No Pain 그래머>의 구성은  Chapter1에서 부터 Chapter 6 까지이다.
기본적인 품사구별, 문장만들기, 문장일치, 헷갈리는단어들,검토하기,이메일쓰기를 꼼꼼이 알려준다. 품사를 능숙하고 정확하게사용하면 자주 발견되는 문법 실수를 피할수 있으며 문장부호는 글을 쉽게 읽게 도와주는 ’도로 표지판’에 비유하며 그닥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는 희망을 전하고 있어 맘이 가볍다.







자주 실수하는 부분은 기억하세요  달고~ 밑줄~ 그리고 빨간글씨로 포인트~ 눈에 팍팍 들어온다. 기본규칙의 정리와 머리아픈 동사정리, 자주 헷갈리는 단어등 주의 해야할 것, 주요실수영역인 이중부정이나 이메일쓰기의 이모티콘의 바른표현, 문장내에서 흔히쓰기에 남발할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이 짚고 주는 세심한 보살핌도 있다. 특히나 정신을 번쩍 차려아 할 부분인 문법 사고  다발 지역  표시는 진짜 감사할뿐이다. 그동안 궁금했던 영문법 고민을 해결하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수 있겠다는 긍정의 힘도 함께 생긴다~~ㅎ 


영문법을 제대로 이해하며 사용하는법을 쉽게 알게되며  흥미와 재미로 문법을 배우며 영작까지 배우게 되는 책이된다.그저 넘어갈수도 있지만 엄마인 난 작은 글씨가 읽기 좀 불편한면이 있긴 했지만 아들녀석이 보기엔 크기도 적당하고  평상시 가방에 넣고 다니며 공부하기에 무난한것같다.  무작정 외우기만 하던  고통스러운 문법공부와 어설픈 영작은  화~악~ 날려버리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영문법으로 개념을 재대로 정리 해 보심은 어떨까요?^^

l********n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