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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강제로 책을 읽게 할순 없다. 서서히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기다려주는 수 밖에 없는것 같다. 도서관에 가서도 항상 복도를 서성이는 우리 막내아이의 관심을 이끌어준 책이 바로 엉덩이 탐정 시리즈이다.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와 에피소드들이 어른인 내가 봐도 참 재미있다. 앞으로도 급하지 않게 천천히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을 찾아 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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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으로 구성 되어 있는 추리 천제 엉덩이 탐정 시리즈 세트. 잔인하거나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 수준에 맞는 사건이 일어나고 또 도둑을 잡으면서 추리하는 과정이 설명되어 있어 추리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 책이에요. 7살 아이가 보기에 조금 어렵진 않을까 싶지만 재미있다고 잘 읽고 있습니다!
엉덩이같은 얼굴이 매력적인 엉탐! ㅎㅎ 같이 사건 해결하고 픈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같이 들어있는 보틀도 위에 끈도 달리고 안에 아이스티 하나 센스있게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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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에게 들었는지 먼저 제목까지 알아와서 사달라고 조른 책은 처음이에요 엉덩이가 얼굴인 엉덩이 탐정이 방귀도 얼굴로 뀌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재미있어 하면서 볼수있는 책이네요 우리 아이는 7세인데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잘 보네요 책 받자마자 푹 빠져서 한참을 보면서 노니 대만족입니다 사은품으로 온 보틀은 제가 써야겠어요 그림도 많고 글밥도 적당해서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