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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 과목 이름부터 너무 딱딱하고 어려워서 시작도 하기 전에 엄청난 거부감을 일으켰던 과목이다. 처음엔 다른 기본서로 시작했는데 강의 후 책으로 복습할 때 마다 가독성도 너무 떨어지고 내용은 어렵고 ㅠㅠ 책읽는것 자체가 너무 곤욕스러워서 공부의 흐름이 뚝뚝 끊겼었다..ㅜㅜ 마냥 행법을 놓고있을 순 없기에 새로운 강의와 새로운 교재를 찾던 중 발견한 함수민 행정법 총론 기본서. 일단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 기존 다른 행정법 책들의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친숙하고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책! 그래서 공부를 시작하는데에 거부감도 적었고, 책에 애정이 생기니 자주 보게 되었다. 특히 맨 앞장 단원의 시작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감잡기 부분이 행정법 과목이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다가 올 수 있게 해 준것 같다. 일단 다른 행정법 책들에 비해 쉽게, 잘 읽혔다. 개념이론도 핵심내용 딱딱! 가독성 좋게 잘 정리되어있고~ 중요개념들은 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한눈에 비교하며 정리 할 수 있어 좋았다. 기본 개념들이나 판례 바로 하단에 최신 기출문제의 o.x 지문들이 함께 제시되는데, 개념을 익히면서 o.x문제들을 통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 있고 문제는 이런식으로 나오는구나! 하고 출제 포인트를 알 수 있어 공부하기가 수월했다 :) 매 단원 마지막엔 단원마무리가 배치되어 중요한 핵심 내용들을 답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배운 내용을 리마인드하며 수업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고, 내가 잘 해나가고 있단 확신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 행정법 초심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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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은 처음 공부하는 사람한테는 어려운 과목입니다. 특히 법학은 전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험 공부를 하는 행정법은 처음에 커다란 장벽으로 다가옵니다.
수민 행정법은 이러한 수험생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해 주는데 다음과 같은 주안점을 두었다고 봅니다. 우선 교재를 보면 각 단원 시작 무렵에 삽화를 삽입해서 이 부분이 어떤 분야인지 독자들한테 연상하게 해 줍니다.그런 다음 사례를 제시해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알기 쉽게 해 줍니다.
본격적으로 본문으로 들어 가면 책 내용에 수록된 문장이 보다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이를 통해 독자들이 내용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기술해 놓았습니다. 중간중간에 기출지물들을 수록해 놓아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면 이제 해당 부분을 정리를 해야 겠죠? 그래서 이 책에는 두 문자를 통해 보다 암기하기 좋게 정리해 놓았으며 중요한 판례과 이론들을 도표을 통해 보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판례 앞부분에 제목을 달아 놓았으며 판례 중요 부분에 밑줄을 그어 놓아 시험 막바지에 보다 정리하기 좋게 편집해 놓았습니다.
해당 단원이 끝날 무렵에는 단원 마무리 학습코너 빈칸채우기를 통해 중요 사항들을 마지막으로 정리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함수민 선생님은 새로 수험가에서 강의를 시작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열정과 의욕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요? 가독성이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수민 선생님이 본인 소개에 고시2관왕(사법고시,법원행정고시)이라고 하는데, 선생님께서는 시험에 어떤 부분이 잘 나오고 중요한 지 잘 아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행정법은 공부하는 수험생들한테 유용한 수험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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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비스에 어떤 선생님의 행정법을 수강 할까 생각하던 중 교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 먼저 챕터별 내용을 응축한 삽화와 감잡기를 수록하여 처음 행정법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접근이 용이하게 해준다. 두번째 암기를 위한 두문자를 첨부하여 방대한 행정법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암기할 수 있게 해준다. 세번째 기출지문 ox 및 판례 제목을 수록하여 바로 기출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빠르게 판럐 제목만을 통해 중요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네번쩨 매 단원 마지막 REMIND식 단원마무리를 배치하여 빈칸속의 핵심어를 파악 할 수 있으며 그 단원의 마무리를 복습할 수 있게 해준다. 기본서 수업을 들으면 간단정리 자료와 기출 OX 문제도 풀어 주시는데 너무 좋은 것 같다. 행정법은 함수민 선생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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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에게 행정법은 쉽지 않은 과목이다. 특히 법을 전공하지 않은 공무원 수험생에게 부담이 된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단원마무리에서 주요 개념어구를 확인하는 빈칸테스트를 둔 부분이었다. 리걸마인드가 없는 수험생이 초기 1-2회독시 유념해서 암기해야 하는 부분이 개념의 정의를 정확히 암기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단원이 들어가기 전에는 사례와 함께 삽화를 실어 놓았다. 개념을 학습한 뒤에 다시 삽화를 보면서 주요 키워드들을 머리속으로 떠올려보는 것이 장기 기억하는데 좋았다. 판례 박스에 읽어야 하는 부분이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하단부에 최신 기출 지문이 OX로 되어 있어 어디서 출제가 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로 수험가에 들어오신 분이라 기본서가 타 교재에 비해 부실한 건 아닐까 생각을 했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독성이 좋아야하며, 내 손이 자주가야하는 책이 기본서야 한다는 점에서 함수민 행정법청론 기본서는 매우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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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장점은 삽화로 먼저 환기하고 감잡기로 확실히 개념을 인식하는 것이다. 단원마무리로 개념을 잡고 자기가 어려운 부분은 다시 볼 수 있고 판례색인도 찾기 쉽다. 아무리 좋은 책도 2번 정도 본다고 뭐 달라지는 것은 없다. 속지도 눈에 안비치는 좋은 종이다. 구성도 꽤 잘되었고 오탈자도 거의 없다. 만족한 수험서다. 계속 보게 될 거 같다. 일단 책은 손이 가야 한다. 그 점에서 잘 만든 수험서이다. 참고로 수험서는 강사빨이라는 말이 있는데 함수민 선생님은 무한반복의 화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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