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는 모세육경이라고 불릴 정도로 모세오경의 바로 뒤에 이어지는 연속성 상에 있는 것 같다. (실제로 모세육경이라는 뜻이 아니다. 연속성이 있다는 뜻이다.) 세상을 처음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복을 주셨고 아담의 후손이 애굽을 들어갔다가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하였다. 출애굽은 죄에서 탈출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출애굽 했지만 죄인이었을 때의 습성을 버리지 못했고 계속 하나님을 거역한다. 그래서 광야를 오래 헤맸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의 여정을 하는 연속성이며 하나님의 약속은 일관성이 있고 결국은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세상 속에 살고 있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언약을 꼭 지키신다는 것을 믿고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일관성이 있듯이 나도 삶에서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두려움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