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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이지만 공대생이 되고 싶은 1인입니다. 어려운 공학 얘기들을 쉽고 재미 있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네요. 아직 이해 안되는 부분들도 많고.. 생각해 볼 부분도 많지만 조금씩 전진해 보려고 합니다. 완독한 후 다음 시리즈도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 공학을 재미 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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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이과? 비록 이과를 택해 과학을 전공한 사람이지만 난 확실히 이과보다는 문과를 갔어야했다. 공학이란 말만 들어도 현기증이 나려고 한다. 고등학생인 조카가 이 책에 관심이 간다고 해서 주문해 주었다.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문과 성향의 조카가 이책에 흥미를 느꼈을까? 그래서 잠깐 살펴보니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만한 내용이었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자연현상, 생활용품, 스포츠, 사회생활 등 공학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예를 들어 설명해줘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컴퓨터의 원리에도 음양의 원리가 이용된다고 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넓은 의미로 바라보면 이 우주는 과학적이지 않은 것이 없는것 같다. 암튼 흥미롭게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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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택 선생님의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 리뷰입니다 공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고등 수험생 아들에게 사줬어요 조금 여려운 분야라 느껴서 아이가 책으로 접하고 읽으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가갈것같아서 선택했는데 탁월한선택 이였어요 쉽고 재미있게 잘 서술되어 있어 모르는 부분도 배우고 학습하는 부분에 더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어요 아이가 지금 물리,지구과학등을 공부하는데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잘읽었어요 공대쪽으로 진로를 생각한다면 필독도서로 읽어보라 추천합니다 모르는부분도 알게되고 책이 쉽게 서술되어 있어서 이해도도 높고 좋은거 같아요 이굥계쪽 생각한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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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 아니어도 쓸 데 있는 공학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과학적 원리나 이론을 주어진 사실대로만 이해하려고 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으면 심지어 통째로 외워버린다. 그 원리나 이론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접근해갔는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니 결과적으로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 지식에 대해서 사람마다 이해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