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박성우 시인에 대해 알게 된 건
<아홉살 마음사전>이 처음이었어요.
역시 단어를 하나하나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으셔서 그런지
시집에서도하나의 소재를 정확하고 치밀하게 바라보며 재미있고 운치있게 표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박성우 시인의 삶을 훤히 드러내는 것 같은
여러가지 시골스런 소재와 풍경들을 가지고 인상적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