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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세계사 여행라는 제목의 이 책은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 장구한 시간을 한눈에 들여다보기는 쉽지 않은 데 세계사의 핵심장면을 만화로 구성해 한 권에 담아내어 그걸 수월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약 320만 년 전 존재한 인류의 모습에서부터 시작해 지구촌이 하나가 되어가는 21세기 현재의 모습까지, 주제별로 짤막하게 정리해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은 물론, 성인 독자들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
|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아들에게 이젠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로도 시야를 넓혀주고 싶어 구매한 책이다. 장문의 지식전달 위주의 책은 아무래도 흥미가 떨어질거 같아, 읽고싶은 동기부여가 되는 책을 물색했었는데 이책이 안성맞춤이었다. 주제별로 간단히 안내되는 만화형식의 도입부는 물론 설명을 돕는 자그마한 삽화는 가독성을 높이는 것 같다. 400페이지가 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배송되자마자 읽기 시작한 아들은 재미있다며 벌써 반을 읽어내려갔다. 반응이 좋아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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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좋아하는 예비 중1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다르읽고 사달라고해서 구입했어요 흥미위주 소재로 구성되어있고 삽화가 있어 지루하지않게 짜여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조금 깊이 있는 만화책 버전 세계사 학습난화라고 할까요 책 페이지가 좀 있지만 하루이틀이면 다 읽어요 여행갈 때 가볍게 읽기도 좋아요 꼭 학원이나 인강보다 아날로그적인 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