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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물 개그의 장점이 많은 작품
아쉬운건 그림체가 들쭉 날쭉하는 느낌이 들어 그부분은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음권이 기대가 되는만큼 재미있게 볼수 있을 만화책 인듯합니다.
아노 니지오 와탓테 아노 아사니 카에리타이 저 무지개를 건너 그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 あの夢をならべて 二人步い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나라베테 후타리아루이타 GLAMOROUS DAYS 저 꿈들을 늘어놓아 둘이서 걸었던 GLAMOROUS DAYS 空け渡した愛に 何の價値もないの? 아케와타시타 아이니 난노가치모 나이노 내어준 사랑에 아무런 가치도 없어 AH 嘆いて… AH 나게이테 AH 한탄해 吐き出す GO 하키다스 GO 토해 내는 GO 飮み干して ROCK'N' ROLL 息上がる BATTLE 노미호시테 ROCK'N' ROLL 이키아가루 BATTLE 다 마셔서 ROCK'N' ROLL 숨 차 오르기 시작하는 BATT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바크 플래시백 君の FLAVOR AH,I REMEMBER 키미노 FLAVOR AH,I REMEMBER 너의 FLAVOR AH,I REMEMBER あの星を集めて この胸に飾りたい 아노 호시오 아츠메테 코노 무네니 카자리타이 저 별들을 모아 이 가슴에 장식하고 싶어 あの夢をつないで 二人踊っ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츠나이데 후타리 오돗타 GLAMOROUS DAYS |
| 생각했던것보다 재미있어요. 사제물 개인적으로 괜찮아하는편이어서 더더욱 재미있게 봤습니다. 표지보다 내용속의 그림이 훨씬 이뻐요 스토리도 제법 재미납니다. 다음권부터 더더더 달달할것같아서 그것도 기대가 됩니다. 여주가 어린티가 많이 나서 아쉽긴하지만 사제물의 흔한 특징이니 어쩔수 없지요 ㅋ 암튼 다음이 기대만빵입니다^^ 좀더 풍부한 스토리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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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나츠미의 선생님은 나쁜 아이 1권입니다ㅎㅎ 정발 전부터 기다리던 작품인데 정발이 되었어요. 나오자마자 바로 주문// 나이차 금단 사제물입니다. 요즘 여고생x선생님 사제물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현실은 철컹철컹에 뉴스기사 감이겠지만ㅋㅋ 풋풋한 여고생 시절 잘생기 남자 선생님이 있다면? 하고 한번쯤은 꿈꿔본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ㅋㅋㅋ 음흉하고 속검은 요시노와 스즈에의 알콩달콩 이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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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제물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선생님은 나쁜 아이1권입니다. 스토리는 나름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나쁘지 않은데 저는 선이 명확하고 깔끔한 그림체를 좋아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사제물이라면 그렇듯이 여고생과 선생님의 두근거리는 사랑이야기인데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 꽤나 짖궂게 나오는 듯 합니다. 여주는 그런 선생님에 의해 감정이 왔다갔다 하게 되구요. 딱히 걸리는 것 없이 가볍게 읽기에 문제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가 어린애마냥 구는게 아쉽긴 했습니다만. 2권도 구매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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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선생님은 나쁜 아이는 사제지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예요. 선생님과 학생이라, 저는 별로 좋아하는 소재도 아니고, 현실에서 일어난다면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 관계인데요. 어쨌든 만화 속 사제지간은 로맨틱하기도 하고, 허구의 이야기라 그런지 이야기 속에선 괜찮게 보이네요. 이 책에 나오는 여주인공은 순수하고 자기 감정은 물론 타인의 감정에 잘 휘둘리는 스타일로 나오네요. 그래서 선생님을 좋아하면서 나름의 마음고생을 하고요. 선생님은 정말 어른 남자의 느낌 그대로 능글맞기도 하고, 음흉하기도 하고 그런 선생님으로 그려집니다. 그림체가 선생님 눈 쳐진 것이 저에겐 잘 맞지 않았어요ㅎㅎ 전체적으로는 다소 유치한 느낌도 든 만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