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근두근 고대의 집 개암나무에서 나온 꼬마건축가 4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교양 시리즈 중에서 고대의 집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저학년부터 단계에 맞게 책을 읽어 두면 배경지식이 쌓이면서 아이들에게 더 나은 책 읽기를 하게끔 도와주기 때문에 이 책이 그런 내용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옛 시대를 다른 말로 고대를 한다는 말이라는 것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준답니다. 고고학자들 덕분에 고대의 집을 찾아내고 발견한 유물을 조사하고 그렇기 때문에 고대에 대해서 알아가면 더욱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되고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글씨체도 큼직큼직한게 아이들의 수준에딱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집이나 건물을 짓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우리의 삶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면 집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고대 시절에도 분면 다양한 건축물이 필요했었을 것 같지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삶의 터전이 되었던 건축물에서부터, 불가사의한 건축물들까지 다양한 내용을 조금씩 알아갈 수 있게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지요. 눈높이에 맞게 실제의 사진도 보고 재밌는 그림 표현들도 보고 말풍성도 달려 있는 효과적인 내용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폼페이 전시회에서도 볼 수 있었던 것, 배경 지식이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들어봄직한 마추픽추 등도 소개가 되어 건축 책을 통해서 세계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답니다. 여러 다양한 건물들을 보면서 사람의 기술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사람들의 정성이 세계 곳곳에 묻어 있기 때문에 과거를 알 수 있게 되는데요. 세월이 흐른만큼 훼손된 곳도 많고, 없어진 유물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유적들 덕분에 우리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네요. 세계가 있었다는 것을 세계의 건축물들을 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꿈꾸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과거 속에서 호기심을 길러 미래에 어떤 재능을 키워야 되는지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축물로서 당시 사회와 생활 모습도 알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역사까지 다루어볼 수도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나라마다 유적물이 다른 만큼 삶의 모습도 조금씩 달랐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문화의 다양성을 고대의 건축물 책에서도 알 수 있답니다. 두근구근 고대의 집에서 알 수 있는 내용들은 참 많습니다. 얇고 저학년 수준의 책이라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은 짚어주고 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을 주는 두근두근 고대의 집 책이랍니다.
|
|
두근두근 고대의 집
많은 꿈이 있지만 건축가도 용현군의 꿈 중 하나랍니다.
건축가가 되어서 아주아주 멋진 집을 지어 엄마에게 선물해주고 싶다는데 꼭 선물 받고 싶네요.
아마 옛날 사람들이 지금의 아파트를 보면 굉장히 신기해할 것 같아요.
이렇게 크고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커다란 건물을 옛날 사람들은 상상도 못했을 거예요.
그런데 옛날에도 아주아주 놀라운 집이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로 떠나 옛날에도 웅장하고 멋진 집을 비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실제의 사진들과 간결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말풍선을 통한 즐거움도 느끼게 해줘요.
아이들은 말풍선을 보면서 더욱 재미있어하네요.
영화로도 나왔던 화산재에 묻혀버린 폼페이.
영화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렇게 실제 사진과 함께 불가사의 한 집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러시아의 화가인 카를 프률로프가 1833년 완성했다는 '폼페이 최후의 날'이라는 그림이 기억에 남네요.
터가 좋은 집에서는 페루의 '마추픽추'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꼭 가서 직접 보고 싶은 곳이기에 더욱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마야인의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신비로운 도시인 멕시코의 치첸이트사와 과테말라의 티칼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가장 신기했던 것은 바위를 깎아 만든 집이랍니다.
커다란 바위를 어쩜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었을까요?
요르단의 고대 유적인 페트라와 인도의 엘로라 석굴 등 직접 사진을 보면서 책을 읽으니까 더욱 유익했어요.
또한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전통의 담긴 집들을 살펴보면서 아픈 역사와 마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네요.
흔적은 남아 있지만 시간이 흘러 사라진 유적도 많아요.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에서는 그때의 생활 모습들을 생각하면서 색칠 놀이도 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다른 시리즈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
|
|
두근두근 고대의 집 글 : 서랜느 테일러/ 그림 :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옮김 : 홍주진
저는 4번째 두근두근 고대의 집을 소개해드릴꺼예요. 글씨 크기도 큼직큼직하게 써져 있어서 저학년 어린이들에게는 좋은거 같아요.. 책을통해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하는것도 좋은거 같구요.. 또한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보다보니 갑자기 궁금증이 많아집니다. 전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아름다운 섬으로 이루어진 부유한 나라였는데, 어느날 섬 전체가 바닷속에 가라앉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데요..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상상의 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네요.. 저도 상상하면서 섬을 머리속으로 그려봐야 겠어요..^^ 고대에도 뛰어난 건축 기술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사실~~
집을 지으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그러므로 몇가지 중요한 조건들이 필요하겠죠!! 땅, 물, 자원, 건축재료, 기후, 특히 안전이 중요해요..
건축 설계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어떻게 집을 그려서 만드는지 설계노트에도 나와있고, 그 옆에 색칠도 할수 있게 되어있네요.. 글밥도 큼직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같이 대화도 나누어보고, 또한 사진도 많이 나와 있어서 지루함 없이 옛날 고대때 어떻게 집이 만들어졌는지 알수 있었던 계기가 된거 같아요.. 엄마도 몰랐던 내용을 같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
|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두근두근 고대의 집 개암나무의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인 『꼬마 건축가 』시리즈~!!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초2인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시리즈인지라 매번 출간될 때마다 꼭 챙겨서 보고 있는 인문 교양 책이기도 하답니다. 『꼬마 건축가 』시리즈는 지금까지 3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 4권인 <두근두근 고대의 집>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까마득한 옛날의 신비롭고 놀라운 집들을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워요. 수천 년 전 화산재에 파묻힌 집, 마야 인들의 천문학을 이용한 집, 거대한 피라미드 등 불가사의한 고대 집을 살펴봅니다.
『꼬마 건축가 』시리즈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인문 교양 시리즈예요. 다양하고 신비로운 집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참 흥미로운데요, 이번에 만나본 집들은 오랜 잠에서 깨어난 불가사의한 고대 집들이랍니다. 어렸을 때 <폼페이의 최후>란 동화를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화산재에 묻힌 폼페이는 동화속 이야기가 아니였네요. 약 2000년 전 이탈리아에 있는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해서 고대 도시 폼페이를 뒤덮였고 이후 발굴될 때까지 묻혀 있었대요. 발굴 작업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니 무척 거대한 도시였나 봐요.
신비로움이 가득한 잉카 인의 도시 마추픽추~!! 마추픽추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에 자리한 고대 도시로 깎아지른 절벽과 뾰족한 봉우리들로 둘러 싸여 있다고 해요. 이렇게 험준하고 높은 곳에 자리했기 때문에 약 400년 동안이나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마추픽추는 불가사의한 도시죠. 마추픽추의 건물은 무게가 수십 톤이 넘는 돌들로 지어졌다고 하는데 거대하고 무거운 돌을 어떻게 쌓았을까 아직 미스터리로 남아 있답니다.
마야의 놀라운 도시인 치첸이트사도 눈길을 끕니다. 천문학이 발달한 마야 문명을 느껴볼 수 있는데요, 치첸이트사는 오늘날의 건축가들이 도시를 계획할 때 본보기로 삼을 만큼 뛰어난 계획도시라고 하는 점이 더 놀랍더라구요. 고대에 이렇게 계획적인 도시를 설립했다는 것 자체가 참 놀라워요.
고대 사람들은 훌륭한 조각가였다죠? 바위를 깎아 만든 고대의 집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네요. 커다른 바위를 통째로 조각해 집을 만들었다니 흥미로웠어요. 지금 보이는 사진은 페트라라는 요르단에 있는 아름다운 고대 유적이예요. 바위를 깎아 이렇게 집을 지었다니 참 놀랍죠. 오랜 잠에서 깨어나 몹시도 불가사의한 집들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 <두근두근 고대의 집>~!! 역시 출간되는 책들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접해볼 수 있는 『꼬마 건축가 』시리즈는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그래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찾아서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불가사의한 고대의 집들이었어요. 그동안 출간된 책들을 재미있게 보았기에 이번 책도 재미있어 했어요. 폼페이나 사나, 마추픽추, 치첸이트사, 티칼 등 고대 도시들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나 바위를 깎아 만든 집들을 무척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커다란 바위를 통째로 조각해 집을 지었다니!! 요르단에 있는 아름다운 고대 유적 페트라는 특히나 놀라웠어요. 페트라의 집들은 당시 정교한 건축 기술을 보여주고 있는데 극장과 목욕탕, 왕의 무덤, 수도 시설까지 만들었다니 너무 놀랍죠.
터키의 차탈회위크 지역에서 9000년도 더 된 집들이 발견이 되었대요. 영국의 고고학자 제임스 멜라크가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이 유적을 발견했는데 신석기 시대에 지어진 수많은 집들이 큰 마을을 이루고 있는 유적이라고 하네요. 신기한 건 사다리를 타고 이웃집으로 건너갔다는 사실인데요, 이렇게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를 보면서 색칠해볼 수도 있어요.
<두근두근 고대의 집>에서는 불가사의한 집, 터가 좋은 집, 먀야 문명이 꽃피운 집, 바위를 깎아 만든 집, 까마득한 옛날에 지은 집, 전통이 담긴 집 테마로 고대 집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전통이 담긴 집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이 담긴 집들을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옛집에는 조상들의 지혜와 문화, 풍습, 가치관 등이 녹아 있는데 오랜 전통이 담긴 집들을 살펴보면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도 융합적으로 이해해볼 수 있었답니다. 위풍당당한 임청각은 방이 99개인 큰 집이었는데요, 독립운동에 앞장을 서서 일본이 임청각의 반을 헐고 철도를 놓았대요. 집 속에 담긴 우리 민족의 기상 또한 느껴볼 수 있었네요. 이렇게 <두근두근 고대의 집>에서는 신비롭고 놀라운 고대 집들을 만나봅니다. 고대 집들에 얽힌 놀라운 비밀과 신비로움까지 느껴볼 수 있는데요, <두근두근 고대의 집>으로 불가사의한 고대 집들을 살펴보세요~!! 저학년들이 융합지식을 기르기에 참 좋은 인문 교양 시리즈랍니다. |
|
개암나무 꼬마건축가4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과학,수학,기술,예술,사회,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두근두근 고대의 집] 서랜느 테일러 글 - 대학에서 공연 예술을 공부하고, 연극 번역 관련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어린이 책을 비롯한 여러 책을 쓰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모레노 키아키에라 그림 -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책과 잡지,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어요. 광고 일러스트 작업을 꾸준히 하며, 이탈리아뿐 아니라 영국과 미국에서도 인정받고 있어요. 미셀 토드 그림 - 미국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의 브라이트 에이전시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책으로는 <와글와글 모험의 집>,<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이 있어요.
꼬마건축가1 와글와글 모험의 집 꼬마건축가2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꼬마건축가3 들썩들썩 동화의 집 그리고 4번째 이야기 두근두근 고대의 집 이 출간되었어요. 집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곳이고 아주 중요하죠. 그래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때도 집이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옛날옛날 아주 먼옛날 사람들은 집을 어떻게 지었을까요? 그 유명한 피라미드는 도대체 어떻게 지은걸까요? 너무너무 궁금한데요. 이 책이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줄 것 같아요.
책 크기도 크고 글씨도 큼직큼직 해서 읽기 아주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불가사의한 집에 대해 살펴볼께요. 전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약 1만년 전에 있던 아름다운 섬나라예요. 아틀란티스는 아주 부유한 나라였어요. 그런데 어느날 섬 전체가 바닷속에 가라앉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대요. 어떤 사람은 아직도 그 흔적을 찾아 다닌답니다. 터가 좋은 집이예요. 잉카 인의 도시 마추픽추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에 있는 고대 도시예요. 평평한 땅에 신전과 집들을 짓고, 경사진 땅을 일궈 곡식을 길렀어요. 험준하고 높은 곳에 있었기 때문에 스페인이 잉카 제국을 침략했을 때에도 안전했대요. 마추픽추의 건물은 무게가 수십톤이 넘는 돌들로 지어졌어요. 거대한 돌과 돌 사이는 종이 한 장 들어갈 틈 없이 잘 짜 맞춰져 있었어요. 포크레인이나 장비도 없던 시절 어떻게 그 무거운 돌을 옮겨서 정교하게 쌓았을까요?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는 불가사의예요. 마야 문명이 꽃피운 집이예요. 멕시코의 치첸이트사는 약 1000년 전 마야 인들이 만든 아주 훌륭한 고대 도시예요. 이 곳은 오늘날 건축가들이 도시를 계획할 때 본보기로 삼을 만큼 뛰어난 계획도시예요. 치첸이트사에는 천문대도 있어요. 곡식을 수확할 시기와 신에게 제사를 지낼 때를 알기 위해서요. 농사를 지었던 마야인들에게 날씨를 예상하는 일은 아주 중요했어요. 그래서 하늘을 연구해 달력을 만들었어요. 천문학을 이용해 1년을 365일로 계산했대요. 참 대단하죠! 바위를 깎아 만든 집이예요. 페트라는 요르단에 있는 아름다운 고대 유적이예요. 바위를 깎아 집을 지었기 때문에 그리스어로 '바위'를 뜻하는 '페트라'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큰 기둥과 지붕의 장식, 거대한 현관을 직접 설계하고 조각했어요. 또한 극장과 따뜻한 물이 나오는 목욕탕, 왕의 무덤, 수도 시설까지 만들었어요. 수천 년 전에 이토록 섬세하고 다양한 집들을 지었다니 놀랍네요. 까마득한 옛날에 지는 집이예요. 이집트 기자라는 도시에 가면 피라미드3개가 우뚝 서 있어요. 그 중 가장 큰 피라미드는 약 4500년 전에 지은 쿠푸왕의 무덤이예요. 2톤이 넘는 돌을 230만개 넘게 쌓아서 만들었어요. 이 어마어마한 크기때문에 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가 되었어요. 자나 나침반처럼 높이나 넓이, 방향을 재는 기구가 없었는데 정확하게 계산하여 지었다니 대단해요. 전통이 담긴 집이예요. 임청각은 약 500년 전 조선시대에 지어졌어요. 벼슬을 지낸 이명이라는 양반이 안동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방이 99개인 집을 지었어요. 왕족이 아닌 사람은 100개가 넘는 방을 둘 수 없었대요. 임청각은 양반이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집이었어요. 임청각에서 9명의 독립운동가가 태어났을 정도로 안동의 선비들은 독립운동에 힘썼대요. 이에 일본은 임청각의 반을 헐고 철도를 놓았대요. 지금은 한옥체험시설로 쓰이고 있어요. 각 쳅터마다 꼬마건축가의 설계노트! 페이지가 있어요. 직접 설계도 해보고 색칠도 해 볼 수 있어요. 저학년이 보기에 딱 좋은 인문 교양 책이예요. 큼지막한 글씨와 그림으로 보기 쉽고 중요한 내용들만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어 보기 참 좋은 책이예요.
우리딸도 이 책을 읽고 살고 싶은 집을 아빠와 설계해 보았어요. 우리딸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데 제가 마당있는집에 살아야 키울수 있다고 매일 말하거든요. 그래서 마당도 있고 3층인 집을 그렸네요. ㅎㅎ
|
|
두근 두근 고대의 집
글 서랜느 테일러
그림 모레노 키아키에라,미셀 토드
옮김 홍주진
개암나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꼬마건축가 4 두근두근 고대의 집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여러 건축들이 있지만, 아이들이 호기심 가지고 궁금해 할 만한 것이 바로 고대의 집인거 같아요.
웅장하기도 하고, 그 먼 옛날에 어떻게 저런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생각하니 아이는 신기하고, 호기심이 생기나 보더라고요.
전설로 내려오는 아틀란티스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자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섬 전체가 바닷속에 가라앉아 사라졌다니 진짜냐고 아이가 물어오네요.
또한 화산으로 화산재에 묻힌 폼페이는 고대 로마의 도시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요. 명화와 유적들을 직접 보고, 이해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마야 문명, 바위를 깍아만든 석조 건물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신기하고, 궁금함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고대의 집들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랑 읽어보기에 편해요.
또한, 고대 시대와 현재의 비교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사진을 보고 비교해 보기에 좋아요.
또, 유적을 보고,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건축들을 보고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네요.
꼬마 건축가의 설계노트에서 직접 컬러링도 해 볼 수 있고,
설계도를 그려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건축물이 가지고 있는 비밀들도 하나씩 들어 볼 수 있답니다.
여러 건물들이 있지만,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고대의 집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 하네요.
저학년이 혼자 보기에도 좋은 큼직한 글씨에, 사진과 그림이 많아서 좋아요.
|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두근두근 고대의 집 만나게 되었어요~~ 민기가 관심을 갖던 신비하고 놀라운 집 많다는 사실알게 되었어요 책을 통해서 말이죠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고대의 집으로 출발 부터~ 나도 건축가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하시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신화에 따르면 포세이돈은 인간여자와 결혼해서 10명의 아들을 낳고 그리고 아틀란티스를 10등분 해서 아들에게 나눠주고 포세이돈 신전을 지은것 이라고 합니다 그옆에는 상상해서 그린 아틀린티스 지도 한가운데 있는 섬이 아틀란티스지 이라고 해요 17세기에 독일의 수학이자 고고 학자인 아티나우스 키 허가 그렸다고 합니다 포세이돈 짓은 신전과 상상에서 그린 아틀린티스 지도를 보고 너무 신기해서 자꾸 쳐다보고 좋아했어요 민기가~~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틀르 보고 어떤게 공사하고 오늘날의 기술의 비교를 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고대로마에서 집을 아름답게 꾸미는데 사용한 모자이크 장식도 지금 많이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어요 로마식 모자이크 과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의 모자이크 비교해 볼수 있고 어떤 다름있는지 알고 확 눈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마추픽추는 잉카들의 말로 늙은 봉우리는 뜻이야 어떤 학자는 왕의 별장이었다고 하고 또 어떤 학자는 군사 훈련을 하는곳이었다고 주장 했다고 합니다 살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했지만 적을 피해 안전하게 생활 할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면 훌륭한 집터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집터의 생김새는 다양하고 장점과 단점 있다는 사실 저도 잘 몰랐는데 책를 통해서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 되었답니다 집을 짓으려면 시간과 노력이 있었하고 한번 지으면 쉽게 옮겨수가 없다고 해요 땅,무르천연자원,건축재료,안전,기후 이런것이 적합한지 따져보고 집을 짓으면 더욱더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꼬마 건축가의 설계노트 참고 하면서 보고 어떻게 할것인지 알수가 있어서 좋네요 도시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성벽,깨끗한 물이 솟는 샘,도시 밖으로 통하는 비밀 다리등을 그려수 있다고 하니까 너무 좋네요~~ 나중에 시간 나면 민기와 엄마랑 같이 한번 다 그려지 못한 부분 찾아서 그림 완성해봐야겠어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이런 도구도 없이 방향 찾고 정확하게 측정해서 했다고 하니까 정말로 놀랍고 신기했어요 피라미드 건축가는 돌과 물의 성질을 잘 이해하고 돌을 많이 쌓여 올려 피라미드가 높아질수록 비탈길도 아주 길어졌군요 피라미드 건축의 비밀 전혀 몰랐는데 책를 통해 알수가 있어서 가장 좋았고 행복한 시간이였죠 두근두근 고대의 집에 대해 배워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뿐만아니라 책 한권으로 다가 우리가 흔히 볼수 없는 것를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커서 멋진 건축가 꿈을 꿰을수 있다면 이책를 통해서 좀더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고 참고하면 될것 같아요~~ 볼수록 탐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에는
|
|
개암나무 꼬마건축가 시리즈 4 - 두근두근 고대의 집
건축에 대한 책인 것 같기도 하고 역사에 대한 책인 것 같기도 하고 세계 유명 도시를 소개하는 책 같기도 한
두근두근 고대의 집을 읽었어요.
개암나무의 저학년 인문교양 시리즈 중에 한 권인데 말 그대로 초등 저학년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까마득하게 옛날 고대의 사람들은 어떤 건축물을 지었을까요?
뭔가 허름한 동굴 같은 걸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노노노 !!
제일 먼저 나오는 고대의 도시는 폼페이예요. 화려하고 풍족한 생활을 하던 폼페이 사람들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한
순간에
화산재에 뒤덥였고 그렇게 순식간에 사라진 도시는 폼페이 유적 위로 운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다시 나타나게 되었데요.
대학교 때 여행 중에 폼페이 유적지를 직접 가 본적이 있었는데 거의 다 무너지고 부서진 오래된 유적지지만 목욕탕이나
반듯한 도로 , 화려한 조각 등 남아있는 몇 가지 유적들만 봐도 그 당시 얼마나 편리하고 화려한 생활을 했는지
짐작이
가고 고대도시에 공동수도가 있어 집까지 수도시설이 있었다는 것도 정말 놀라웠었던 기억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마추픽추의 건축물도 소개되었는데 산 꼭대기에 싸여 있어 400년 동안이나 발견되지 않았던
마추픽추의 경우 잉카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지었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기계도 각도기도 없던 고대시대에 함축적이면서도 각이 딱딱 맞는 멋진
신전, 피라미드, 건축물들을 만든 고대 사람들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
바위를 그대로 깍아서 만들었는데 그 안에 있을 건 다 있다는 요르단의 페트라도 정말 멋졌고 마야 문명이 남아 있는
멕시코의
카스티요 신전도 입이 떡 벌어지는 멋진 건축물이었어요.
하나씩 테마별로 건축물과 이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해 주고 아이들이 직접 꼬마 건축가가 되어서 색칠도 하고
그림도 그릴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 재밌었어요.
![]()
고대의 이런 건축술이 현대에 씌여진 사례도 알려주어서 고대랑 현대가 딱 끊어진 상관없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져 오고 있다는 연관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건축물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건축물 그림에 그 당시
사람들을
넣어서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어서 고대의 건축물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을까 ? 무엇을 했을까? 상상해
볼 수 있게 하는 흥미로운 책인 것 같아요.
![]() ![]() ![]() ![]() ![]() ![]() ![]() |
|
두근두근 고대의 집(서랜느 테일러 글,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트 그림, 홍주진 옮김, 개암나무)
고대의 집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아들이랑 같이 보려고 책을 펼쳤습니다. 사실 아들이 오기전에 제가 먼저 책을 쭉 살펴보았습니다. 몇년전 한옥집에서 1박한 적이 있어 아들 기억에는 아파트나 주택이 아닌 한옥집에서 그것도 추운 겨울날 외풍이 슝슝 들어오는 한옥집에서 잔 기억이 많이 남았는지 옛날 집에 대해서 가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옛날 다른 나라의 집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솔직한 엄마의 평을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그냥 우리나라 하면 초가집과 기와집이 있는것처럼 일본하면 다다미방이 있는 그런 집들이 소개되어 있을거라는 저의 예상은 100% 빛나갔습니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불가사의한 집(아틀란티스, 폼페이), 터가좋은집(사나, 마추픽추), 마야문명이 꽃피운 집(마야, 티칼), 바위를 깎아 만든 집(페트라, 엘로라), 까마득한 옛날에 지은 집(피라미드, 차탈회위크), 전통이 담긴 집(임청각, 한옥마을, 후타 볼론 박물관, 스칸센 야외박물관) 특색이랑 규모에 대해서 소개가 되어 있고 특히나 제가 알지 못하는 고대 유물에 대해서 소개가 되어 있고 웅장함과 정교함과 그 시대의 기술력에 놀라움을 금치못할 정도여서 다음에 이 곳은 꼭 직접가서 보리라는 저의 여행 리스트에 추가가 된 곳도 있었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그 정도로 이야기가 쉽게 그리고 글자도 저학년이 보기에는 적당하여 좋았습니다.
그러나~~~띠리링....저희 아들은...그렇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그래서 너무 슬펐습니다. 확실하게 관심이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 같은데...조금 시간이 지나서 비슷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 다시 이 책을 보여준다면 엄청난 반응을 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지 못한 상태에서 후기를 쓰게 되어 약간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들 반응은 미흡하였으나 엄마의 반응은 폭발적이였다...참고로 아침마다 친정엄마가 집에 와서 애들을 챙겨주시는데....저희 집에 많은 책이 굴러다녀도 반응이 없으시더니...이 책은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읽으시는거 보고....할머니도 반응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강추~~~ |
![]() ![]()
꼬마 건축가 시리즈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건축물의 세계를 체험해 보면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확장시켜나가며 다양한 지식을 넓혀줄 수 있을것 같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어요. 두근두근 고대의 집을 통해서 고대의 집과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알수 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계 곳곳에서 만나보는 멋지고 놀라운 고대의 집들을 하나씩 만나보면서 관심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1만 년 전에 있었던 아름다운 섬나라 아틀란티스는 부유한 나라였고 식량도 풍부하고 아주 행복하게 살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섬 전체가 바닷속에 가라앉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게 되었는데 아틀란티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원인을 몰라 상상속에 맡길수 밖에 없네요. 다음으로 만나보는 폼페이 유적은 폼페이 위를 지나는 운하를 짓던 중 공사현장에서 발견되어 세상에 들어났다고 하는데 발굴작업은 지금까지도 계속 현재 진행형이라고 하네요. 폼페이 유적을 사진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 넓은 도시가 통째로 파묻혀 놀랍기도 하고 자연의 위대함에 무섭기도 하네요. 깎아지른 절벽과 뾰족한 봉우리들로 둘러싸여있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에 자리한 고대도시 마추픽추는 언제 무슨 이유로 만들어 졌는지 아직도 미스터리하다고 해요. 이외에도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요르단에 있는 고대 유적 페트라, 이집트 피라미드등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고 피라미드의 건축방법의 비밀도 살펴보며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네요. 고대의 뛰어난 건축기술과 오늘날의 건축기술도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고 로마식 고대 로마에서 집을 꾸미는데 사용한 모자이크 장식은 지금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순서에 따라 모자이크 장식을 만들어 봐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고대의 집터나 마야 인들의 도시나 그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상상해보면서 색칠해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아이가 유익하게 활용해 볼 수 있을것 같고 융합적 사고력을 넓혀주면서 고대의 건축가가 되어 나만의 멋진 집을 설계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