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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기전 15분 미니멀 시간사용법 저자 : 이치카와 미코토 / 임영신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자기 전 15분 하루 일과표 쓰기 3단계 1단계 : 하루 동안 하는 일 정리해 보기 -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보인다. 2단계 : 할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 덜 중요한 일은 나중에 해도 된다. 3단계 : 세부 스케줄 짜기 - 여유가 된다면 돌아오는 한 주, 한 달 예정도 써 보자.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이 말을 하기 위해서 앞과 뒤에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 두었다. 내가 무슨일을 하는동안에 느껴지는 느낌이다. 시간이 길어 지는 느낌 또는 너무 짧다는 느낌을 이야기 한다. 어린이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 하지만, 어른들은 어느덧 한 해가 지나 갔다고 이야기 한다. 365일은 어른이나 어린이게도 동일 할 텐데 말이다. 어릴적 부모님을 따라서 결혼식장에 간다. 어른들은 이아이가 그 놈아야? 라고 물어 본다. 시간이 흘렀는데 그럼 그놈이 그놈이지 ㅎㅎ . 외할아버 외할머니는 돌아 가셨다. 두분의 장례식도 있었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시간인 것이다. 책은 시간의 상대적인 예시를 이야기 해 준다.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카를 힐티 (법률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일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다 앤디 워홀 (미술가) 선택지가 많을수록 행복할까? 꼭 그렇지도 않다. 인지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선택지가 많아도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결과에 만족하기 어렵다는 결과가 있다. 선택지가 지나치게 많으면 선택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커진다는 것이다. 사람이 여유가 있을 때 선택을 미루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간을 미루지 말라는 이야기.. 사람은 일할 시간이 주어지면 그 시간을 다 쓰려는 경향이 있다. 야근은 정해진 퇴근 시간을 무시하고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한 끝이 없다. 뚜렷한 목표 없이 막연한 상태로 일하기 때문에 주의도 산만해진다. 쓸데없는 일에 주의를 빼앗겨 다른 일에 몰두하거나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있는 경우도 생긴다. 결코 효율성이 좋다고 할 수 없다. 이럴 때는 억지로 야근하지 말고 미련 없이 일을 끊자. 그리고 다름 날 계획을 수정해서 일하는 것이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야근을 한다는 것은 그날 스케줄이 실패했다는 것이다. 잘못된 스케줄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생긴다면야 문제가 없지만 매주 2~3번 이상이거나 거의 매일 야근으로 이어진다면 스케줄 짜는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한다. 일에 대한 공감이 되어서 적어 보았다. 회사에서 저녁 밥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집과 거리가 멀고 퇴근 할 때 사람들에게 치이지 않으려고 조금 늦게 일어 난다. 그러다 보니 의례 야근을 한다. 일이 없어도 한다. 한시간 정도만 지나도 편하게 지하철에 앉아서 책도 볼 수 있다. 글을 보니 야근을 꼭 필요하지 않으면 안하려고 한다. 7시에만 전철을 타도 여유가 있으니 저녁을 먹지 않고 1시간 책을 보고 퇴근 하려고 한다. 일을 더 하겠다는 마음이 일을 질질 끌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하루 15분 시간의 계획도 필요 하지만 , 결국은 실천이다. 시간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15분의 계획을 실천이 필요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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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별로 출산, 사망, 임신가능성, 통증 정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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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은 기초 심리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심리적 시간의 특성과 사람의 마음과 관련된 시간적 특성을 활용한 시간 사용법, 합리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심리적 특성과 주관적 만족도를 고려한 시간 사용법을 소개한다. 책을 통해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방법을 시도해 행동으로 옮겨 보길 권한다.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의욕적으로 일을 하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된다. 책에서 소개된 효과적인 시간 활용법으로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면 이것이 진정 저자가 원하는 삶의 방향일 것이다. 물리적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심리적 시간은 다양한 원인에 따라 길이가 달라진다. 또한, '개인 간 차이'에 의해서도 달라진다. 원인에 따른 영향력의 크기가 사람마다 다르거나 과거의 경험 차이가 원인일 수도 있다. 24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신체 변동 리듬을 '서캐디언 리듬'이라 하는데 주기성은 몸의 내분비 주기에 따라 결정된다. 24시간 주기로 돌아가는 과정을 신체시계, 생물시계라고 부른다. 할 일을 마감 때까지 미루는 행동은 자아방어기제와 관련 있다. 자기 전 15분 하루 일과표 쓰기 3단계에는 1단계: 하루 동안 하는 일 정리해보기 2단계: 할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3단계: 세부 스케줄 짜기 가 있는데 조금씩 매일 실천해 볼 것을 권한다. 예정대로 시간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실패한 이유를 기록해 다음 계획에 반영한다. 때론 적절한 휴식이 효율을 높이기도 한다. 자기 전에 15분씩만 투자해 내일의 계획을 미리 세우고 앞으로의 일정들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시간에 대한 압력이 강한 현대사회에서 시간에 행동을 맞추도록 강요받는데 신체 특성에 맞춰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은 중요하다. 책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간 사용법을 찾고 자신의 신체적, 심적 특성과 주어진 사회환경에 맞춰 시간 관리하자. 자신의 시간적 특성을 이해하고, 시간의 효율적인 사용법을 찾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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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루 24시간이라는 주어진 시간은 똑같다. 하지만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사람들마다 각자 다르기 때문에 그 결과도 다르다. 우리는 똑같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서는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이치카와 마코토는 시공간을 연구하는 인지삼리학자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물리적 시간과 다양한 원인에 따라 길어지거나 짧아지는 심리적 시간이 있다. 심리적 시간이 만드는 변수를 잘 다스리면 여유 시간이 늘어나고, 일의 효율도 높아진다. 저자는 능률이 좋은 시간대는 따로 있는데, 오전 시간 후반부에는 집중력이 필요한 일을 주로 넣고, 저녁 시간에는 힘이나 신체 활동에 의존하는 일을 넣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또 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 낮잠이 도움이 되며, 낮잠의 15~20분이 적당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오후에 졸릴 때 잠깐 잠을 자면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자기 전 15분의 미니멀 시간사용법을 제시하면서 시간 낭비 없는 효율성을 보여준다. 자기 전 15분 일과표 쓰기는 내일 할 일을 정리하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이다. 하루 일과를 생각나는 대로 적고,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하루 일과표를 짠다. 일과표에 따라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매일 반복해야 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15일간 자기 전 15분 하루 일과표’를 시간대 별로 작성하도록 일과표가 제시되어있다. 책에서 말하는 자기 전 15분 시간사용법은 그리 어려운 방법이 아니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이 방법을 활용한다면 정해진 시간 속에서 시간을 낭비하지하지 않고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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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15분 미니멀 시간 사용법 시간의 중요성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기전 15분을 어떻게 활용할지 전해주고있어요. 시간관리를 못하기때문에 이 책으로 배우고싶었습니다. 자기전 15분을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아침에 일어났을때, 자기전이 참 중요하다는 걸 알고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깊이있게 배워갑니다. 자기전 15분 일과표를 쓰기를 제안하고있습니다. 그것은 내일 할일을 정리하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자기전에 내일 할일을 계획하고, 또 하루를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것은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나 자신에게 주어진 그 시간이 참 의미가 있더라구요. 저자는 기초 심리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심리적 시간의 특성과 사람의 마음과 관련된 시간적 특성을 활용한 시간 사용법을 소개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 참 도움이 됩니다. 시간관리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보시길바래요. 그리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이제는 시간에 지배당하지 않고 내가 시간을 지배하는 삶을 살고싶어요. 하루 15분의 귀한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시간을 나에게 집중하면서, 그리고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시간활용법에 대해서 이 책은 말해주고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잘 사용하고 활용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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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도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어느 스포츠 종목에서 챔피언이
된 사람들은 성공의 요인으로 정신력이나 근성 또는 의지력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육체적으로 뛰어난 능력도 보유하고 있겠지만, 최후의 성공을 만드는
데에는 정신적 강인함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하고자 하는 마음과 실현시키겠다는 정신력이 성취를 이끌어
낸다고 합니다.
학창시절부터 시험성적을 잘 받기 위해 공부 계획도 완벽히 세우고 노력을 하지만,
최초의 의지와는 달리 시간을 낭비하거나 마음대로 되지 않은 경험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들이 시험결과에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시간관리에는 심리적인 의지가 함께 고려되지
않으면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시간관리와 심리적 요인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시간에 대해 느끼는 내용으로 시작하여 서캐디언 리듬, 정확한
시간, 제한된 시간 관리에 대한 내용을 차례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 내용인 자기 전 15분, 미니멀 시간 사용의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선 24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시체 변동 리듬인 ‘서캐디언 리듬’에
대하여 알아보고 각 일에 대하여 가장 적합한 시간대(P33)와 특정 병이 걸리기 쉬운 시간대(p34)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여 자신의 일상과 몸 건강에 대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뒤에야 시간 활용에 대한 의지가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전 15분을 하루 일과 쓰기
3단계로서 하루 동안 하는 일 정리해 보기, 할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세부 스케줄 짜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의 중요도에
따른 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일에 대한 순서에 대해서도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남의 시간도 빌리는 것도 고려해 보고, 계획된 시간 활용법에
따라 조금씩이라도 매일 실천해 보는 것을 강조합니다. 계획과 달리 성과가 없는 경우에는 집착하지 말고
과감한 포기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경제적
합리성과 심리적 만족 사이의 적절한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함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기상 시간, 출근 시간,
식사 시간, 퇴근 시간 등 사회 생활자체가 시간을 지키는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사회에서 강요한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신체 특성에 맞는 시간 관리를 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는 것으로도
아주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잘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걱정처럼 이 좋은 책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행동으로 옮기는 도전의 경험이 더 보람있다고 하니 나와 궁합이 맞는 방법부터 바로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효과적인 시간 활용법을 몸에 익혀서 변화된 나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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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나 보다는 가족. 그리고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에 시간을 쓰게 되고. 그것 역시 나 자신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 나를 위해 "멍" 해지는 시간을 얼마나 갖고 있을까 싶은데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더라구요. 난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본격적인 하루 일과표가 있습니다.
내 시간을 누군가가 대신해주지 않을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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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다 보니 이럴 시간 저럴 시간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핑계인것을 나도 안다. 그렇게 바쁘지 않아도 내 시간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아이들 뒤치닥꺼리하다보면 가만히 있는 시간이 여유시간과 상응하는 것은 아니다. 잔병치레에 작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안보내면서, 큰아이도 등원거부를 하고 둘다 데리고 있다보니 정말 여유시간이 아니라 생존의 시간이 필요한데도 여의치가 않다. 내아이 데리고 키우는 것이 이렇게 스트레스 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시간이 이렇게 부족하다보니 항상 시간 활용법이나 계획에 대한 책에 관심이 생긴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24시간이 나에겐 1시간 더 생기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성이론이라는 것도 있으니... 어떻게든 내 시간은 효율적으로 흐르길 바란다. 이 책을 읽기전에도 내가 왜 이렇게 시간이 부족하고 정신이 없는가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그것은 몰입의 문제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어떤 일을 하는데 1시간을 온전히 쓸수 있다면 좋을 텐데 나는 아이들 요구와 부탁을 틈틈히 들어주다보면 온전한 1시간을 쓸수가 없다. 흐름이 끊긴다는 것이다. 시동만 5분씩 10분씩 다시 걸다보면 도합 1시간을 써도 같은 1시간의 효과를 낼수가 없다. 사실 아이들 때문만은 아니다 어떤 일을 할때 계획이 없다고 할까 체계가 없다고 할까 온전한 시간을 써서 척척 진행되는 일이없이 혼자서 중구난방 일을 하다가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것이 요즘의 내 생활이다.
이 책을 보며 시간을 느끼는 우리의 느낌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자기전 15분 하루를 계획하는 3단계를 알 수 있었다. 매일이 반복되는 주부의 일과이지만 계획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나와있는 일과표가 마음에 들었다. 내가 느끼는 몰입의 시간이 부족한 것은 여전하지만 계획과 준비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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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두고 있는 직장맘인 나는.. 시간이 정알 어떻게 가는지 모를 때가 참 많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아이들이 평소?와 달리 일찍 자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일분 일초가 아까운? 바쁜 직장맘..(개인적으론 친정 엄마의 도움을 받고 있는 편한?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ㅠㅠ) 이 책을 보고 이거다!! 했다,
이 책에서 말한 내용을 보면 완전 공강이 되어서 이렇게 이 책을 펴 보게 된 것이니 말이다.
개인적으론 이 책의 제목보다도 그 위의 글귀가 더 내눈에 딱! 들어왔다. 시간낭비가 없다...니..
일을 하면서도 하다보면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할 때가 많은 1인이라서 그런지 더 와닿았 던 것 같다. 특히.. 열심히 일해도 항상 야근이다. 바쁠 때 딴 짓이 너무나 재미있다.(지금도.ㅠㅠ) 그래서.. 나의 일을 정리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 한다.
시간의 다양성을 이야기하면서 나의 서캐디언 리듬을 잘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고 나의 시간적 리듬을 잘 만져야 ㅎ는 것도 있다. 하나씩 더 살펴보고 나의 습관을 다시 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한 책.
나의 습관을 들이기 위한 전략을 다시 세워야 겠다.
심리적으로도 내가 시간을 어떻게 느끼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한다.
개인적으론 생각이 많고 머리가 복잡하면 잠을 못자고 다시 머릿속을 다 비워야 자는 성격인데 이제는 미리 내일을 기록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록을 보면서 매일 밤 다시 나의 내일을 정리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했다.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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