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노부미 글그림 고대영 역
아이나 엄마나 요즘 다 스마트폰 없이는 못삽니다.
여기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동생에게 관심을 쏟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싶어하는 건이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엄마도 몸이 하나이고 엄마도 하고싶은 것이 있는데
건이가 언젠가는 엄마를 이해해줄 날이 오겠지요.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스마트폰을 안보려고 노력하지만
그렇게 되지않는다를..이 책을 보며 다시 깨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