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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기쉬운 철학서~! 내용전개가 심각하지 않아서 더 읽기좋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나면 삶의 철학적물음에 명료한 답이 생겨서 마음속 가득 신선합니다^^ 리더의위치에 있거나 인간에 대한 근본적이해가 필요하신분 뿐만 아니라 그외 분들도 읽으시면 삶의 보약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또한 또다시 구석구석읽어보며 삶에대한 철학적물음에 나스스로에게 답변달며. 보다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봐야겠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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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꼼꼼하게 다 읽은건 아니지만 읽을수록 빠져드는것같아요 뭐랄까 더 궁금해지기도 하고.. 어렵지 않게 쓰려고 하신티가 나는 도서에요. 보면 예시도 참 많고 철학적이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써서 인문학에 대해 그리고 맹자와 철학에 대해 접근하기 어렵지않을듯한 도서에요.음.. 인문학에 관심이 있고 인간다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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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 인문학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술술 읽힌 책입니다. 맹자, 공자, 순자... 따분한 이론은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의 말솜씨가 재미있어서 다른 책도 한번 읽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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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 대한 생각과 진정한 리더의 방향을 통해 사회적 불만에 대해 갈증해소를 할 수 있는 책.. 예시가 많아서 어려울수 있는 내용도 쉽게 풀어놨고 의문을 가질수 있는 부분도 미리 설명해놓아 아~하면서 읽으나.... 생각이 많아서 두번을 읽어봐야 할 듯하다 :-) 개인적으로는 개념 부터 천천히 설명해 주는 게 옆에서 처음부터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인문학 도서로 어렵지 않게 읽기에 좋아서 철학이나 인문학을 몰라도 접근하기 좋다!!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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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역시 독서의 계절인듯하다 제목부터 끌렸던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 누군가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것만 같은 제목의 인문학도서 길 위에서도 인문학을 만나는 요즘이다 다소 어려운듯 느껴질 맹자의 사상 공자의 사상이지만 저자는 참으로 재미나게 풀어낸다 가볍게 읽을수는 없지만 힘들지 않게 책장을 넘길수 있는 ~ 읽으면서 조금 더 세상을 진지한 눈으로 바라볼수 있는 책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 이 가을 인문학도서 읽어봄직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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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민철님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 경기대, 명지대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저술활동과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철학 땅으로 내려오다』 『포르노를 허하라』(문광부 우수 교양도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윤리의 역사, 도덕의 이론』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유학의 갈림길』이 있다. 맹자의 지도자론과 민주주의 맹자는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라는 성선설을 주장한 저자는 이 책의 본령인 전국시대의 혼란 속에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 맹자의 사상을 알아보고 맹자의 삶에서 리더의 태도를 알아본다. 저자는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 고전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례들과 대화 형식으로 현대는 관계 속에서 경제적인 이익을 얻는 시대이다. 자신의 기쁨을 희생하면서 봉사자체를 위한 봉사를 한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교감이 자신의 행복을 배가시켜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신의 행복을 더 크게 만들기 위하여 교감의 범위를 확장시켜야 한다. "음식은 함께 먹어야 맛이 있다. 맜있는 음식을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난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아내가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내가 맛있게 먹는 것과는 또다른 차원의 만족감이 느껴진다. - 본문 p109 중에서- 지식사회에서 사람이 곧 재산이고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맹자의 사상은 ‘사람이 중요하다’이다. 천시 天時 (하늘의 도움이 있는 시기) 오늘날 경영학자들이 인용하고 있는 리더십이론들은 대부분 서양에 뿌리를 둔 경영 철학과 사상이었다. 하지만 서양 경영관리 사상을 도입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우리 현실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양의 전통문화를 소홀히 여겨온 것이 사실이다. 동양의 전통문화는 거대한 역사의 보물창고라고 생각한다. 그 안에는 다양한 경영철학과 관리사상이 숨겨져 있다고 본다. 이런 측면에서 저자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는 더 우리의 정서에도 맞고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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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짐승과 다르게 인이라는 덕목, 의라는 덕목을 가질 수 있어야겠다는 다짐도!! 책을 읽으면 문득문득 내 삶에 투영해보고 자꾸 나 자신을 평가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멋진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를 유혹하지도 않고 깔끔하고 간결한 강조 표시나 요점 정리로 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손이 가고 잠시 내 삶과 비교해보게 되는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이었네요. 인문학 베스트셀러로 많은 분들이 찾을만한 책이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이라면 저절로 눈길이 가는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이라는 제목의 책인데요. 이 책 우리 회사 직원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회사 책장에 슬쩍 꽂아두어야겠네요. 나 스스로 내게 매력적인 인간으로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더 근사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잠시 잊고 있었던 덕목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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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은 책을 조금 더 읽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봐야겠습니다. 전쟁터 같은 일상, 하루 종일 일을 하면서도 무슨 일을 하고 퇴근했는지조차 모를 정신없는 업무들의 연속이었는데 잠시 평온한 기분으로 책에 집중하고 나니 너무 산뜻하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의 양식이라 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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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워낙 좋아하지만 소설이나 역사책에 한정되어 있기에 인문학 책도 한 번 읽어보자고 한 것이 인문학 추천도서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이에요. 미친 리더십이란 제목이 재미나 보였지만 내용은 진지하게만 흘러가네요. 저자가 철학과 출신이라서 그런지 철학적인 면에서 그것도 중국 사상쪽으로 이야기를 많이 풀어냈어요. 그래서인지 소설처럼 흘러가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내게 술술 넘어가지 않는 어려움이 있네요.
리더쉽에 관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바로 인간다움인거 같아요. 맹자가 수 천 년 전부터 주장하고 떠들어 온 것도 바로 지금의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이구요. 모든 평등한 사람이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의 결정을 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잖아요. 마음을 얻는다라는 건 리더에게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전반에서 필요한 거 같아요. 서로에게 잘해주고 서로 돕고 도움을 받으면서 끈끈한 정이 생기는 거니까요.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의 저자 김민철은 나름 꼴통(?) 기질이 있는 것 같죠? 그가 말하는 것처럼 0.00001퍼센트의 '미친놈'들이 실상은 천재요, 선구자요, 예지자인 것처럼 그도 狂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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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책은 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은 분들이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이었다면,
첫 단락이 제일 어려워요.ㅋㅋㅋ 공자, 맹자, 순자, 플라톤 등의 여러 인물과
인문학도서는 딱딱하고 어려울 거란 편견을 덮게 해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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