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어벤추린이 핫초코를 먹고 인간으로 변신했을 때부터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못 놨습니다. ㅎㅎ초콜릿을 만드는 일에도 사명감이 필요하다니 약간 심오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리나 라는 훌륭한 스승아래에 열심히 초콜릿 만드는 것을 배우는 어벤추린을 보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은 무엇일 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그냥 단순히 동화책인줄 알았는데 , 뭔가 느끼는 바가 있
주인공 어벤추린이 핫초코를 먹고 인간으로 변신했을 때부터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못 놨습니다. ㅎㅎ 초콜릿을 만드는 일에도 사명감이 필요하다니 약간 심오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리나 라는 훌륭한 스승아래에 열심히 초콜릿 만드는 것을 배우는 어벤추린을 보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은 무엇일 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동화책인줄 알았는데 , 뭔가 느끼는 바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