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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으려고 구입했습니다! 참 재미있는 발상으로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의 가면을 쓰게되는 아이들 정말 그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마냥 행복한 줄로만 알았는데
자신의 본 모습을 잃어버리면서 그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이 것 역시 내가 아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가면을 씌어버리는것은 아닐까 고민을 하게 된다. 소중한 한명 한명을 향한 큰 계획이 있고, 각각 저마다 고유의 보물을 갖고 있는데, 어른이라고,
많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스스로,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행복을 놓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