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회사가 있다니?23년 연속 흑자, 10년간 이직률 제로, 55명 전 직원이 주주, 70세까지 정년 보장, 일본에서 가장 소중한 회사 1위잘 웃는 사람에게 무조건 인센티브 주는 회사, 하위 20% 직원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회사, 세상을 떠난 직원의 자녀까지 돌보는 회사, 여성 관리자가 무려 30%, 등나는 절대 누구도 해고하지 않겠다. 주식회사 일본 레이저의 이야기
세상에 이런 회사가 있다니? 23년 연속 흑자, 10년간 이직률 제로, 55명 전 직원이 주주, 70세까지 정년 보장, 일본에서 가장 소중한 회사 1위 잘 웃는 사람에게 무조건 인센티브 주는 회사, 하위 20% 직원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회사, 세상을 떠난 직원의 자녀까지 돌보는 회사, 여성 관리자가 무려 30%, 등
나는 절대 누구도 해고하지 않겠다.
주식회사 일본 레이저의 이야기다. 그 주인공은 곤도 노부유키 사장이다.
일본 레이저는 온갖 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하며 재건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 운영이야말로 회사를 바로 세우고 성장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라는 점이다.
위 같은 경영 철학과 원칙은 생각의 관점을 바뀌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생각의 관점과 철학은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은다 많은 실현과 실패 그리고 경영에서 나온 진성을 갖추어야 가능한 일이다. 곤도 사장은 7가지 시련들이 그를 만들었다
첫 번째 위기: 1,000명의 동료를 내 손으로 자르다. 두 번째 위기: 생후 3일째 되던 날 세상을 떠난 쌍둥이 아들 서 번째 위기: 미국 법인 구조조정 중에 받은 '대장암' 판정 네 번째 위기: 본사 영업팀 간부급 직원들을 지방으로 보내다. 다섯 번째 위기: 망하기 직전의 일본 레이저 재건에 투입 여섯 번째 위기: 믿었던 직원의 배신으로 인재와 거래처를 모두 잃어버리다. 일곱 번째 위기: 본사로부터 독립하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