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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보이듯이.. 괜찮아 할 수 있어 책은 실수하는것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참 좋은책인거 같아요.
개구리 모모가 실수하고 잘 해내는 걸보고 함박 미소 짓는 쪼꼬미.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아이에게 괜찮아 할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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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할수있어 브렌디&마틸스/ 세용 실수를 싫어하는 우리아이와 꼭 닮은 개구리 모모의 이야기. 우리 아이는 스스로 하는것을 좋아하면서도, 잘 안되면 너무 짜증을 내요. 그래서 다음번엔 제가 해주려고 하면 혼자 할껀데 하면서 또 울어버리고.. 모모도 실수를 '아주' 싫어하는 개구리에요. 실패할 때 마다 "이건아니야" 라는 말을 자주 했죠. 문제는 완벽주의자라, 실패하면 절대 다시 도전 하지 않았어요. ![]() 모모도 실수를 '아주' 싫어하는 개구리에요. 실패할 때 마다 "이건아니야" 라는 말을 자주 했죠. 문제는 완벽주의자라, 실패하면 절대 다시 도전 하지 않았어요 ![]()
그때, 모모의 할아버지가 모모에게 이야기해요. "괜찮아, 다시해보자~" ![]()
에고, 모모가 고양이라고 쓸려고했는데 실수로 노양이라고 써버렸네요. 모모는 할아버지의 말을 떠올렸어요. " 괜찮아, 할수있어~ 다시해보자" 그림을 그리다가도, 요리를 하다가도 실패한 모모는 이제 좌절하지않고 할아버지가 알려주신 마법같은 주문을 되뇌이며 도전하고 또 도전한답니다. 여러가지 모모의 실수와 할아버지의 말을 여러번 반복하기때문에 이 한권을 다 읽고나면 아이가 자연스레 "괜찮아,할수있어. 다시해보자" 이 말을 되뇌이네요. 실수가 두렵지 않은 아이로 성장시켜주는 책 - ![]() "괜찮아, 할수있어. 다시해보자" 이 말을 되뇌어 보세요. 신기하게도 실수가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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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성장을 위한 아동 심리 !
주인공 모모에요.
때때로 실수를 하더라고
모모는 할아버지를 통해 실수를 하여도 이겨내고
그리고 괜찮아, 할수있어 도서의 또 다른 장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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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성장을 위한 아동 심리 동화 괜찮아, 할수있어 실수를 싫어하는 개구리 모모. 실수를 할때면 이건 아니야! 라고 외치며 다시는 하지 않아요. 앗 이건 어디서 많이 봤던 장면인데 싶은, 내가 할꺼야 고집부리는 3세, 제대로 되지 않으면 울고불고 화를 내는 5세, 바로 우리 아이들 모습이더라구요.
아이들 실수에 대처하는 법과 아이들이 스스로가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울수 있는 괜찮아, 할수있어.
실수는 성장의 과정일까요? 실패일까요. 아이들이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할때 우는 것은 실수가 창피하다고 느끼고 무멋이든 다 해낼줄 알았던 스스로에대한 자기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매우 비극적인 일이라고 받아들이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점차 아이들은 새롭게 배우는 것은 힘든 것이라 생각하게되고 실패하지 않기 위해 엄마에게 해달라고 하거나 힘든 것은 피하려고 하죠. 여기 모모와 함께 실수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볼까요?
모모는 실수하는 것을 아주 싫어했어요. 그래서 “이건 아니야!”라는 말을 자주 했지요. 그리고 다시는 도전하지 않았어요. 모모는 완벽한 개구리가 되고 싶었던 거예요.
세상에 완벽한 개구리는 없어. 모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란다. 이제 아니야라는 말 대신 괜찮아 아는 말을 자주해보렴 그러면 어떻게 달라지는 데요? 모모가 물감을 흘렸어요 괜찮아 흘린 물감으로 그림이 더 새롭게 보이는 걸! 괜찮아 모모는 말했어요 음 맛있는 걸 옥타비아가 말했어요 이번엔 멋지게 실수했구나!!
괜찮아 할 수 있어 다시 해 보자 모모는 실수를 하거나 무언가를 지속하자고 마음먹었을 때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배웠어요 권말에는 깨알같은 부모가이드까지 제공되구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 감동받은 책이랍니다. 아이와 사랑의 유대관계를 긴밀히 하세요 똑똑하다고 말하지 말고 아이의 노력을 칭찬하세요 아이가 실수를 통해 배우기를 응원해주세요 노력이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설명해주세요 깊이있는 연습을 경험하게 해주새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주인의식을 북돋아 주세요 자신감을 되찾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와 함께 괜찮아 할 수 있어를 읽어보았어요 글자를 실수해도 괜찮아
트럼펫 연주를 실패해도 괜찮아 아이스크림을 흘려도 괜찮아 실수는 배움의 과정이고 우리를 더 나은 결과로 이끌어줘요
괜찮아 괜찮아 책을 읽고 난후 입버릇처럼 괜찮아를 붙여봤어여 운동화를 잘 못 신겠어도 괜찮아, 엄마가 도와줄께 무서워해도 괜찮아, 내가 손잡아줄께 실수해도 괜찮아,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어 그건 실패가 아니란다 그러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어요 젓가랏질을 하다 음식이 떨어지자 평소같으면 울고불고 난리가 났을텐데 "괜찮아" 하고 중얼거리는게 아니겠어요!!! 괜찮아라는 말이 가지는 놀라운 마법의 힘.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고 도움을 요청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실수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한번 말해보세요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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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뛰어내리고 있는 개구리. 물을 무서워하는 개구리라니.. 정말 겁이 많은 개구리인가 봅니다. 제목은 바로 이 개구리를 응원하는 말같죠 아는 게 점점 많아질 수록 겁도 늘어가는 울 첫째를 보는 것 같습니다. 아가때는 몰랐던 어둠, 차, 낯선 사람 등등 무셔~ 무셔~ 하는 대상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책 속의 개구리는 무엇을 겁내하고 두려워할까요
아기 개구리의 이름은 모모. 모모은 실수를 아주 싫어하는 개구리입니다. 겁이 많은게 아니라 실수를 싫어하는 그러니까 완벽한 개구리를 꿈꾸는 아기개구리였군요. 서핑을 하다가 바위에 부딪쳐 날아가는 모모. '이건 아니야!'라는 말과 함께 다시는 도전하지 않습니다. 다시 실패할 바에야 시도하지 않는 쪽은 선택한 것입니다.
이런 모모에게 할아버지가 말씀하십니다. '아니야!' 대신에 '괜찮아.'를 자주 사용하라고요. 위축된 표정의 모모는 할아버지 말을 귀기울여 듣고있습니다. 모모가 할아버지의 말을 잘 따를까요
그림을 흘리다 물감을 흘린 모모. 습관적으로 '이건 아니야!'말을 했다가 할아버지 말씀을 떠 올립니다. '괜찮아!'라고 말을 하니 흘린 물감 때문에 그림이 더 새롭게 보입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실수에 '괜찮아!'말과 함께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모. 어느새 모모는 실수에도 기죽지 않고 겁내지 않는 자신감 넘치는 개구리가 되어있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여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요. 하지만 이제 막 사회를 생활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는 실수는 당연한 일상입니다. 이를 두려워하여 시도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겠죠. 아이들에게 '괜찮아!', '할 수 있어!' 말을 습관처럼 해 줘야겠어요. 스스로 무엇이든 시도해 볼 수 있게 말이죠. 아 무셔~ 말을 달고 사는 울 아가도 용기를 북돋는 말로 자신감을 심어줘야겠습니다. 책 속의 모모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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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완벽해야 하는 개구리
랑이는 뭐든지 완벽하게 하기를 원하는 아이인지라
개구리 모모는 실수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개구리. 그래서 실수를 하게 되면 이건 아니야 하고는 도전을 절대 하지 않았다.
하지만 할아버지 개구리 덕분에 세상에 완벽한 개구리는 없다는 것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걸,
랑이가 어린이집에서 뭐든 1등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꼭 원리원칙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탓에 스스로에게
글씨를 틀리게 써도 그림을 그리다 물감이 흘려도
악기를 연주하다 실수해도 , 더하기를 틀려도
음식을 만들때 블루베리를 넣어야하는데 초코를 넣어도 괜찮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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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성장을 위한 아동 심리 동화책 『괜찮아, 할 수 있어』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 실수를 통해서 성장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어른들도, 아이도 실수하는 것을 싫어하지요. 그러나 실수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며, 배우고 성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본 동화책 『괜찮아, 할 수 있어』를 소개합니다.
실수를 하고는 다시는 도전하지 않았어요. 어느날 모모의 할아버지가 모모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십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영원히 잘 할 수 없어. 어떤 일이든 계속 도전해 보는 거야. 때때로 실수를 하더라도 말이지. 그러니까, '아니야!'라는 말 대신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해 보렴." '세상에 완벽한 개구리는 없어. 모두들 최선을 다할 뿐이지.' 그림을 그리던 모모가 물감을 흘리는 실수를 합니다.
나팔을 불다가 실수를 하더라도, 더욱 달하기 위해 연습하는 모모. 쿠키를 굽다가 실수를 하지만, 실수를 통해 더 맛있는 쿠키를 만들어낸 모모. 그림책을 읽으며 "그래,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 다시 시작해보자!" 라고 결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할 수 있어~! 다시 해 보자~! 책의 마지막장에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이 있어요. 실수와 도전 노력에 대한 글이 수록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즐기게 된 모모의 변화한 모습을 통해 배울점이 많은 그림책. 『괜찮아, 할 수 있어』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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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괜찮아, 할 수 있어
책의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아이가 책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괜찮아, 할 수 있어>책이!!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개구리 친구와 함께하는 이야기라 더욱 흥미롭게 읽었어요. 어떤 일에 있어 실수할때에도 격려하고 아이 스스로도 지속적으로 시도해보며 실수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래보네요,
실수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개구리 모모~! 그래서 "이건 아니야!"라는 말을 자주했지요. 그리고 다시는 도전하지 않았어요. 모모는 완벽한 개구리가 되고 싶었던 거예요. 과연 때때로 실수를 하더라도 도전하지 않으면 여원히 잘 할 수 없음에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아니야!'라는 말 대신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해보게 되지요. 실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일들! 연습과 경험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내 아이에게도 응원해보네요! 끊임없는 노력으로 더욱 발전하게 될 아이의 모습을 그리며 결과보다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과 격려로 아이를 보듬어야겠어요! 괜찮아! 할 수 있어!! 다시 해 보자!!!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은 물론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갖게 될 수 있는 <괜찮아, 할 수 있어> 유아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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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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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위해서는 실수가 일어나지 않을 일만 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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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인한 결과는 오히려 아름다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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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이제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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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을 아끼지 않고 사용하는 아이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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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엔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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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할 수 있어(브렌다 S. 마일스 지음, 스티브 맥 그림, 장윤정 옮김, 세용)
저희집 둘째는 늘 항상 첫째에 비해서 잘한다 잘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심지어 이렇게 똑똑하다니 라는 칭찬으로 4세까지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딸아이가 스스로 잘하고 눈치도 있고 칭찬받는 것을 좋아해서 잘 한다.라는 말을 많이 했더랬죠. 그런데 어린이집에서나 밖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면 똑똑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던 차에...5세 학부모 참여수업에서 시작하기 직전에 갑자기 울면서 자기는 집에 가야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달래도 안 되어서 집으로 데리고 와서 달래고 한참 후에 이유를 물어보니 모르는 사람도 많고 자기가 다른 아이들보다 잘 해야 하는데 실수 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도망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날 어찌나 화가 나던지.... 딸에게 실수하는것 보다 도망치는 것이 더 비겁하고 나쁜 행동이라고 혼도 내고.... 그 이후에는 잘한다는 이야기 보다 열심히 하는거야 힘들어도 도전하는거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용기를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4달이 지나니...조금은 나아지기는 하지만...여전히 어려움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심지어...한글을 아직 가르쳐 줄 생각도 없는데...자기는 한글이 어려워서 나중에 한참있다가 배우고 싶다는 말을 하더라구요~~ㅡㅡ^ 괜찮아. 할 수 있어 이 책은 정말 저희 둘째에게 꼭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받자마자 열심히 읽어주면서....모모도 실수하는거 싫어해서 늘 두려워하는데...할아버지가 괜찮다고 용기를 주고 도전해보라고 하는거라며...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읽었습니다. 친근한 개구리가 주인공이라서 거부감없이 더 잘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또한 뒤에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도 좋은 내용이 많아서 부모나 아이에게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정말 간만에 좋은책(?)-저에게 필요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책 을 만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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