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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웅은 싫어 17] 이영싫의 책을 모아야겠다고 마음먹은건 새해가 되서부터여서 그런지 초판에 나오는 카드들을 이때까지 모으지 못했다는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17권의 초판카드를 보니 캐릭터들의 퀄리팅롸 배경까지 작가님이 얼마나 신경썼는지가 잘 보이네요.. 17권에서 드디어 (구) 최강과 (현) 최강이 붙게 되며, 비슷한 능력이라 비등하게 전투를 하지만 결과는 이미 모두 예상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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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글,그림 작가님의 이런 영웅은 싫어 17권 리뷰입니다.
네컷만화를 위해서라도 소장하게 되는 이영싫 초판 카드들을 모으지 못 한 건 아쉽습니다. 백모래의 과거씬은 참.. 초반은 백모래도 안타까웠지만 뒤로 갈 수록 백모래가 저지른 일들이 너무 크네요. 백모래의 과거도 안타깝다고 감안해주자고 하기엔 해당 사건과 관련도 없는 피해자들이 너무 많으니... 랩터 이야기는 볼 수록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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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웅은 싫어 시리즈별로 계속해서 구입하고 있는 초등학생 팬 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엔 큰 아이가 이 웹툰에 꽂혀서 책을 보고, 굿즈를 구입하고 난리더니 뒤늦게 작은 아이도 이 웹툰에 꽂혀서 용돈을 모으는 족족 굿즈와 책을 사고 있네요. 큰 아이는 만화까페에서 본 내용만으로도 충분한데 작은 아이는 보고 그리기 또는 캐릭터의 ㅣ자기화 시키느라 계속 책을 구입하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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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 꽤 지난 다음에 쓰는 후기라 딱히 언급할만한 말이 없어 후기를 작성하기 좀 힘들다. 지금 시점에선 완결난지 좀 지난 작품이기도 하고말이다. 단행본은 매번 발간할때마다 꼬박꼬박 구매하고있는데 매번 들어있는 특전이나 4컷이 정말 좋아서 구매할만한 것 같다. 단행본이 완결권까지 전부 나온 이야기겠지만 삼촌 작가님의 다음 차기작이 나오면 그것도 꼭꼭 챙겨보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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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단행본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언제 봐도 퀄리티 있고 세계관이 뚜렷한 좋은 작품이며 17권 내용이 백모래와 랩터 등의 캐릭터에 과거가 담긴 소장가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얀데레를 좋아하는 저는 매우 좋아하는 캐릭터인 백모래가 가장 스토리가 많이나온 권수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8권도 샀는데 배송이 기다려 지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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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이런 영웅은 싫어] 광팬이네요. 덕분에 저도 한번씩 보는데 왜 빠져드는지를 알겠어요.. 만화를 한 때라도 좋아했던 사람들은 쉽게 빠져드는 책이랍니다. 이런 만화책은 시리즈로 사서 소장해야한다는 큰 아이 때문에 나올 때마다 구매하네요.. 그림체도 예뻐서 내용을 몰라도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왠지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이런 영웅은 싫어 18]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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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웅은 싫어 17권을 샀습니다. 산 지는 좀 됐는데 리뷰는 이제서야 쓰네요. ㅎㅎ 17권 표지는 백모래와 랩터가 장식하고 있습니다. 랩터가 너무 귀여워요.. 백모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긴 하지만 행적이 워낙 소름끼쳐서 마냥 옹호하기가 어렵네요.. 17권에서는 백모래와 랩터의 과거가 나와요. 그외에도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 못 쓰겠네요 믿고 보는 이영싫이니까 다른 사람들도 단행본을 소장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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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웹툰으로 다봤던 내용이긴 한데 다시 봐도 재밌어요 이번편은 백모레랑 렙터 과거 내용이네요 이런영웅은 싫어 만화책은 4컷 만화부록도 있고 소장가치도 있는거 같아요 !! 4컷부록은 언제 봐도 재밌어요 ㅋㅋㅋ 영정님 얘기도 나오고 렙터모레과거 얘기도 나오고 내용도 알차요 부록으로 제일 기본적인 영정스텔이라서 조금 아쉽지만 카드텍도 엄청이뻐요 ㅠㅠ 반짝반짝 진짜 예버요 18권도 나오면 바로 구매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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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이미 봐서 아는 거지만 단행본에만 수록되는 4컷만화랑 에피소드 뒤에 추가 컷이 재밌습니다. 지금 연재 중인 내용에서 훨씬 앞 내용이라서 다시 읽으니 새롭네요. 원하던 랩터과거 에피소드가 중간에 다음권으로 넘어가서 아쉽기는 하지만 영정이랑 나가 대결도 재밌게 봤으니 만족합니다. 책이 노랑노랑해서 예쁘네요ㅎㅎ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초판카드 그림이 점점 더 예뻐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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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이루어질 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줄은 몰랐다! 현 최강자와 차기 최강자의 싸움이자 책임을 지우려는 자와 자유롭고 싶은 자의 양보 없는 세기의 싸움이었다. 둘의 막강한 힘 때문에 아예 인적이 없을 수밖에 없는 사막에서 둘의 전투가 이루어졌다.
최강자들의 싸움에 휘말려 옷도 제대로 못 입고 온갖 모래 먼지 맞는 이호가 조금 안타까웠다. 옷도 하필 가운에 발목엔 쇠고랑까지 차고 있어서 어떻게 봐도 이상해! 네컷 만화에도 관련 만화가 나와 공감하며 신나게 웃었다. 이 전투 이후로 나가에게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상황은 최악으로 치달아버린다.
이번에도 나이프 품은 꽃다발이 나왔는데 이번엔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 섬뜩한 연출로 보였다. 흰 꽃이 붉게 물든 건 예쁜데 그 방법이……. 누구에게도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 암울한 분위기도 풍기면서 드디어 백모래와 랩터의 만남이 그려지기 시작한다! 백모래의 오랜 집착적인 사랑의 이유가 드디어 밝혀지기 시작한다~! 어린 랩터 진짜 어리고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