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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da Time! 이번권은 하나코의 집안의 집사, 마에다의 활약이 대단하다. 비현실적인 내용이긴하지만 엉덩이 레이져로 웃기는게 아니라 괜찮다고 본다. 번역이 현실적이다. 그런데 중간중간 일본어에 주석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 다음권 볼때에는 주석이 더 많이 달려있으면 좋겠다. 이상한 의식의 흐름마냥 쓴 리뷰 보지말고 1권에서도 말했듯이 사진이 있는 리뷰를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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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찬양의 말을 해야할지 고민할 정도로 재미있다. 과장된 말이지만 실망스러운 회가 적고, 전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읽으면 크게 웃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아날로그 게임의 사회적 의미와 공동체 사회를 느끼게 하는 작품 표지에는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
| 즐겁게 놀아보세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화려한 사건보다는 소소한 일상과 인물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캐릭터 간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면서 작은 상황에서도 미묘한 웃음이 살아납니다. 과장되지 않은 연출 덕분에 오히려 현실감이 느껴지고, 읽고 나면 기분이 부드럽게 정리되는 매력이 있는 권이었습니다.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아르셀 번역가가 번역한 스즈카와 린 작가의 만화, <즐겁게 놀아보세>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캐릭터도 매력이 있고 개그의 템포도 나쁘지 않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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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세 라는 만화입니다. 이 만화를 먼저 애니메이션으로 접했었는데 애니메이션의 처음 오프닝을 보고 여자 중학생들의 그냥 청순한 느낌의 청춘만화인줄알고 봤는데 완전 180도의 충격을 느낀 만화입니다. 하지만 이런 큰 재미와 뜬금없이 주는 웃음이 너무 보는내내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무조건 추천하는 명작만화인거 같고 입소문만 조금 더 나주면 이 만화 충분히 대박인 만화입니다. 이미 웃긴만화로 검색하면 어드서든 검색되는만화이니 믿고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완전 웃긴 코미디 만화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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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세 2권. 역시나 미친 개그 센스는 어디가지 않았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정말 한 페이지에도 몇 번이나 웃을 찬스를 만들어주는 만화다. 물론 약간 호불호가 갈릴 만한 만화이긴하다. 약간 개그 포인트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듯한 기분이 조금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작가의 만화는 꼭 기호가 맞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해주고픈 만화다. 미리보기를 먼저 봐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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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번 리뷰는 스즈카와 린의 즐겁게 놀아보세 2권 입니다. 표지사기로 유명한책 답게 표지와 내용의 괴리감이 상당합니다. 작화는 좋은편은 아니지만 나쁘지도 않습니다. 내용은 작가가 약 한사발 하고 만든듯한 내용입니다만 1권보다 2권이 더 정신이 나간듯 하네요. 이번권은 뭔지 알 수 없는 마에다 때문에 약이 추가된듯한 퀄이 나왔습니다. 개그만화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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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와 린 작가의 <즐겁게 놀아보세(아소비 아소바세)> 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하나코는 이름이나 외양묘사가 흔한 서민 가정의 말괄량이 같지만, 그래서는 개그만화가 아니겠죠. 사실은 집사도 있는 엄청난 부잣집 따님입니다. 다만 이 집사의 정신세계가 특이하다는 게 문제.. 무슨 수련을 하다가 엉덩이에서 레이저빔도 쏘게 되어버린 비운의 집사입니다.
소녀들 답게 메이크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기도 하고, 자신에게는 왜 남자친구가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기도 하고, 에피소드 내용은 순정만화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소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괴상해서 아, 역시나 개그만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괴짜가족같은 막나가는 개그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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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귀여운 여자애들이 나옵니다. 귀엽죠. 귀여운 건 좋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표지를 보고 책을 삽니다. 그 중에는 책 표지에 속고 싶어서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좋은 의미로 속는 것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나쁜 의미로 속았다? 그건 독자님 지능 문제입니다. 눈을 뜨십시오. 귀여운 여자애들이 나와서 즐겁게 노는 만화입니다. 저는 남자라서 남정네들이랑 노는 것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즐겁게 논다. 정신줄을 놓고 얼굴이 망가지든 주위에서 병23신이라 하든 친구들이랑 즐겁게 놉니다. 중학교 때 그렇게 놀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이 작품의 여학생들이 그러고 놉니다. 막 표정관리하고 맨날 망가져도 이쁘게 망가지고 그런 것 없습니다 즐겁게 놀며 망가진 여러분 얼굴 석고에 본 뜬 듯한 그림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게 매력입니다. 그게 싫으시면 살 생각 접으십시오 여기는 미소녀 동물원은 맞는데 의미가 좀 다른 동물원입니다. 이런 소리를 읽었는데도 살 생각이 가시지 않는다? 안 말립니다. 추천해요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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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서빔쏘는 남자....그낭 드립인줄 알았는데 진짜 였고 뭔가 엉덩이에 들어가 있나 본데요 그보다 이소설 표지하고 갭이 너무 벌어 지는거 아닌가 표지만 보면 그냥 여자들 우후후 할거 같은데....거의 남고생 일상급의 병맛 만화고 아니 뭐 여자라고 보기 힘든데.... 애초에 여자들끼리 있으면 더 심하다 했던가? 아무튼 막판에 문서 훔칠려고 벌레 훈련 시켜서 팔다리 생긴거에서 빵 터졌네. 훈련 하면 생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