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껴도, 아껴도 항상 부족한 시간. 똑같은 24시간을 살아가는 데 왜 항상 마흔을 살아가는 내 시간만 부족한 것일까? ‘혹시 누군가 내 시간을 훔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 사회의 40대는 상사이자 부하, 가장이자 직원, 부모이자 자녀로서 양립(兩立)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항상 시간에 ?기며, 만성적인 시간 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 이 책은 구조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우리 시대 40대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시간 관리 지침서다. ‘마흔’의 시간을 먼저 경험한 1만 명의 인생 선배들이 마흔을 앞둔, 혹은 40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들려주는 시간 관리에 대한 50가지 지혜를 담고 있다. |
![]() ![]() ![]() ![]() ![]() 마흔의 시간관리 -오츠카 히사시- 40대는 인생의 반환점 요즘 흔히 100세 시대라고 한다 그렇다면 몇 살까지 일을 해야 할까? 현재는 한국 남성의 실제 은퇴 연령은 71세이다 OECD 회원국 가운데 2번째로 늦은 나이까지 일을 해야 한다 30살에 첫 직장을 구한다고 해도 무려 41년간 일을 더 해야 한다 특수한 업종을 제외하곤 직장을 바꿔가면서 계속 일을 해야 한다 40대는 인생과 직장 생활의 하반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저자는 40대에는 업무 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시기이며 부하 직원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관리 능력을 요구 받는 시기이며 가정면에서는 자녀가 육아에서 교육으로 바뀌는 시기이며 업무로 복귀하는 아내로 인하여 새로운 부부 관계 국면으로 접어두는 시기이다 또 부모님의 간병이 현실로 다가오는 나이라고 소개 하면서 책을 시작한다 일본과 한국의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책을 읽는 내내 전혀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상당 부분 공감을 일으킨다 40대에는 시간 관리법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고 업무의 진행 방식이나 의사 결정, 사물을 보는 시각 등을 완전히 바꾸거나 지금까지 익숙해져 있던 패턴을 과감하게 버릴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책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도표를 통하여 설명을 해준다 총 6가지 도표만 잘 기억 해놓고 실천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시간 활용에 관하여 이야기 하면서 여느 시간 관리 책처럼 자투리 시간 활용이라거나 시간의 분배에만 강조하고 있지 않고 있다 40대에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업무량과 함께 신경 쓰고 준비 해야 할 일이 많기에 과감히 정리를 통한 시간 확보를 더 강조 하고 있다 회사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서 야근을 최대한 줄이고 회식과 밤에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포기 함으로써 주어지는 시간을 가족과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중간 관리자로써 부하 직원들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 하지 않기 위해서 적절한 업무 배분과 지속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서 신뢰를 쌓고 효율적으로 부하 직원 관리를 함으로써 시간을 낭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잘못 길들여진 습관으로 인한 시간 낭비에 대해서도 지적하면서 일하는 시간에 잡담, 이메일등으로 시간을 허비 하지 말라고 말한다 요즘 많이 쓰고 있는 SNS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을 낭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40대가 되면 아내들이 다시 취업 전선에 뛰어 들기에 맞벌이로 인한 가정의 변화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서 집안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가족간의 관계에 집중 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미리 챙기고 은퇴 이후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일본의 삶과 한국의 삶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이 책은 하루 하루 살아가는 40대 직장인들에게 큰 공감과 도전을 줄 것같다 시간 활용을 위한 ‘일곱 가지 규칙’ ① 정확한 예측 - 현실적인 작업 시간과 자신이 가진 시간을 정확하게 예상한다 ② 가시화 - 보이지 않는 시간을 시각화해서 구분하고, 확실한 계획을 세운다 ③ 작업 종료 방식 - 작업 시간을 나누고 ‘마무리할 방법’에 대해 항상 의식한다 ④ 시간 배분 -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우선 처리할 수 있도록 시간을 배분한다 ⑤ 선택과 집중 - 그만두기, 버리기, 항목 정하기 ⑥ 프로세스 개선 -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근본적인 ‘과정 개선’을 생각한다 ⑦ 규칙과 패턴화 - 습관화•패턴화로 생활을 단순하게 바꾼다
|
|
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2066243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50 좀 더 나이가 적었을 때는 시간이 귀한 줄 생각지도 못하고 살았더랬다. 지금 생각은 전혀 다르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시간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무슨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쓰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랬다. 세상 모든 일에 흥미를 잃었지만 다행히도 아직 책 읽는 것은 너무 좋다. 그런데... 곰곰 생각하니 살 날이 살아온 날에 비할 바 없이 너무 짧은 것이 아닌가? 건강도 그렇고... 특히 눈 건강이 나빠지면 좋아하는 책도 읽지 못한다 싶었다. 그래서 책 읽는 시간이 너무 모자란 것 같고 얼마나 지금처럼 무리 없이 책을 읽을까 했다. 이처럼 무한정 있을 것만 같은 시간은 결코 허투루 허비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다. 특히나 매일처럼 시간 없어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겐 너나 없이 소중한 것이 시간이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자기관리란 것인데... 이 책 <마흔의 시간관리> 편에서는 인생을 재정비하는 나이인 마흔에 시간의 귀중함을 알려준다. 서른까지는 그래도 시간은 천천히 흘러가고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설 기회가 있는 나이다. 그러나 마흔을 넘어서면 뭔가 확고히 자리를 잡아야만 하고 그렇지 못했다면 왠지 불안 초초하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다. 그 시간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사용했냐는 다 다르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배분했느냐의 유무가 곧 성공과 실패를 가름한단다. 맞는 말이다. 성경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주인에게 받은 달란트를 불린 종과 묻어둔 종... 시간이란 것도 어쩌면 주인이 맡기고 간 달란트와 같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시간 활용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흠... 마구 날린 시간의 결과가 참 무섭다. 일본의 사례가 우리나라와 꼭 들어맞지는 않겠지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되겠다. 더 이상 허비할 수도 없는 나이 마흔, 실수도 실패도 용납하기 힘든 나이 마흔, 책임이 무거운 마흔... 마흔을 앞뒀거나 마흔을 넘겼더라도 일과 가정 그리고 삶을 지키는 50가지 실천이 필요하겠다. 아니, 어쩌면 나를 관리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책이 될지도 모르는 <마흔의 시간관리>다. 출판사 서평에서... * 이 책에서는 40대의 시간 활용을 크게 일곱 가지 기본 규칙으로 나눈다. 이러한 규칙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꾸려나간다면, 당신 인생의 후반전은 분명히 지금보다 멋지고 스마트한 삶이 될 것이다. [예스24 제공]
|
|
<마흔의 시간관리>는 저자인 오츠카 히사시가 선배들의 후회, 실패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성공한 사람들이 고민하고 체득했던 궁극의 시간 활용법 50가지를 소개한다. 저자는 40대에는 시간 관리법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고 업무의 진행 방식이나 의사 결정, 사물을 보는 시각 등을 완전히 바꾸거나 지금까지 익숙해져 있던 패턴을 과감하게 버릴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간이 변하는 방법은 시간 배분을 다르게 설정하는 것, 살고 있는 장소를 바꾸는 것, 평소 만나는 사람들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간 배분을 달리하는 것이다. 중요한 포인트는 업무 성과에 초점을 맞추거나 자신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에 맞도록 갖고 있는 시간을 배분하는 일이다.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40대가 고민해야 할 시간 활용법이라고 강조한다. 시간활용법이란 결국, 자신의 가치관을 재검토해서 어떻게 살아갈 건인지 드러내는 '의사표시'이기도 하다. 시간을 나눌 때는 삶에 대한 자신의 소망과 실질적인 시간 비율을 적절하게 일치시키도록 해야 한다. 저자는 시간 활용을 위한 일곱 가지 규칙으로, 1) 현실적인 작업 시간과 자신이 가진 시간을 정확하게 예상하기, 2) 보이지 않는 시간을 시각화해서 구분하고, 확실한 계획을 세우기, 3) 작업 시간을 나누고 '마무리할 방법'에 대해 항상 의식하기, 4)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우선 처리할 수 있도록 시간을 배분하기, 5) 선택과 집중-그만두기, 버리기, 항목 정하기, 6)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근본적인 '과정 개선'을 생각하기, 7) 습관화, 패턴화로 생활을 단순하게 바꾸기에 대해 말한다. 이 책의 1장에서는 10년간 익혀야 할 시간 활용법에 대해 말한다. 가장 효율적인 시간에는 다른 일에 받해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집중도 높은 시간대'를 코어타임(core time)으로 설정하고 수행해야 할 과제의 수를 제한하여 다른 사람이 방해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방어한다. 저자는 시간을 활용하 줄 아는 사람은 시간 관리에 능숙하다기보다 자기 조절 능력이 뛰어나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가려내고 업무량을 의식적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40대의 시간 부족 현상은 새로운 시간을 창출한다고 해서 해소되지 않는다. 적절하게 자신을 관리하고 업무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세 가지 포인트는 '1) 선택과 집중, 2) 해야 할 일의 항목을 줄이기, 3) 자기만의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 '1) 업무 이외의 사회와 연관성을 갖기, 2) 자신만의 활동 무대 만들기, 3) 스스로 보람을 찾기'에 대해 말한다. 이 책의 2장에서는 계획 세우기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40대의 업무는 20~30대와 비교했을 때 관리와 감독, 승인, 보고, 조정 등의 업무와 회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세우되 하루를 크게 '오전'과 '오후', '밤'으로 세 개 단위로 나누어 일주일을 21개 단위로 계획하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정기적으로 '공백의 시간'이라고 할 만한 사색의 시간이나 일상으로부터 벗어난 시간을 강제적으로라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1년, 혹은 한 달이나 일주일에 한 번씩은 전쟁과도 같은 현장에서 한 걸음 물러나 폭넓은 시야로 전반적인 업무를 살펴보고 깊이 생각할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일상으로부터 의도적으로 벗어나거나 사고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방법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의 3장에서는 습관의 기술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명확히 구분하라고 이야기한다. 마감 시간을 의식하고 일했을 때 더 나은 업무 방식을 모색하게 되거나, 적당한 긴장감을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처럼 긴장도를 조절하면 새로운 도전이 가능해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인생을 보다 풍요롭게 채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시간 설정에 대해서는 내 쪽에서 먼저 가능한 일정을 제안하는 것이 주도권을 잡는 포인트라고 말한다. 저자는 40대에는 정보를 아는 것보다 '그 정보를 어떻게 이야기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SNS를 통해서는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으로 통찰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4장에서는 업무의 기술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불필요한 일들을 줄여나가기, 업무의 아우트라인을 단계별로 작성하기, '무엇을 할 것인가'를 먼저 고려하기, 가설을 세우고 수시로 검증하기, 자신만의 노하우를 언어화하기, 직장 내 동료들을 활용하기, 필요한 사람에게 집중하기, 완벽주의보다는 합격주의를 우선시하기, 모호한 부분은 사전에 충분히 확인하고 진행하기, 불필요한 회의를 삼가고 회의 시간을 단축하기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의 5장에서는 관리의 기술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사소한 칭찬으로 신뢰관계를 먼저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관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깊은 이해가 아니라 사람을 제대로 움직이고 활용하는 것이다. 자주 말을 거는 방식으로 상대방이 외출했거나 다른 사무실에 있는 경우에 전화나 짧은 문자를 활용하고 메모지에 용건을 적어 남기는 등, 가능한 한 소통의 접점을 많이 만들어내려 노력해보자. 저자는 부하 직원과의 소통에는 실제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칭찬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사람을 칭찬받으면 기분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누군가 자신을 지켜봐준다, 내가 가진 장점을 이해해준다고 느끼기 때문에 상대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신뢰 관계 구축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책의 6장에서는 균형 잡힌 생활의 기술에 대해 말한다. 자신의 포지셔닝을 분명히 하기, 공부하는 시간과 장소를 일정하게 하기, 교양과 통찰을 강화하는 데 힘쓰기, 맞벌이의 경우 집안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은퇴 이후를 준비하기,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하기,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유급휴가를 충분히 활용하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주거공간을 확보하기, 가족과의 관계를 이어줄 매개체를 찾기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한다. 40대를 지나온 이들이 40대 때 가장 후회하는 문제가 '시간 활용 방법'이었다고 이야기했다. <마흔의 시간관리>는 40대라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일과 가정, 삶을 지키는 50가지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하다. |
|
시간관리는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이에게 화두인것 같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인생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말은 너무나도 흔한 말이기에 식상할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관리는 결과 뿐만 아니라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가는 그날그날 자기만족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종종 관심을 가져줄 필요가 있다. 이런 책을 읽는 행위를 통해서라도 말이다. 직장인이라 함은 직장에서 회사를 위해 조직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같은 시간 동안 남들보다 더 많은 일을 처리하여 능력을 인정받는 것은 별개로 계획을 세우고 기술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면 자신의 시간을 좀더 많이 확보 할수 있지 않을까. 그 남는 시간을 더 많은 일을 처리하는데 쓸지 개인적인 시간으로 활용할지는 개인 선택의 몫인 것이다. 내일은 월요일, 당장 무슨일 부터 처리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고정업무가 있고 주말간 메일을 통해 들어온 다른 업무가 또 있다. 미팅일정도 있고 오후에는 외근 일정도 있다. 어떤걸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하고 어떤 일을 조정할 수 있을 것인가. 오늘 낮잠을 자서 늦게 잠들것 같은데 내일은 몇시부터 하루를 시작할 것인가. 그리고 출근시간에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를 고민해본다. 처리해야 할 업무에 시간을 할당하고 그 시간안에 끝내지 못한 일은 그대로 중단해서 다음에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있는 부분, 시간의 주도권을 자신이 관리하라는 부분, 공부하는 시간과 장소를 일정하기 관리하라는 부분 등 단순한 시간관리 팁을 넘어 업무처리에 대한 조언, 그리고 교양을 쌓는 것도 게을리하지 말라는 생활에 대한 조언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자기만의 바이블 도서를 선정하여 기준을 삼는 것도 필요하는 조언이었는데 저자는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매니지먼트를 백번이상 읽었다고 한다. 나에게 그런 책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