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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삼국지 제대로 보고 싶었는데 이 가격에 구입해서 참 좋네요. 최근 도서관 책 빌려보는데 깨끗하지 않고 쫌 보기 불편하기도 했는데 새책을 이 가격으로 보다니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1,2권 만 저렴한거 같아요. 천천히 잘 볼께요. 삼국지는 언제든 제대로 보고 싶은 책이라 참 좋네요. 너무 너무 좋은 가격에 참 매력적이고 다른 제품 배송비때문에 검색하다 이렇게 좋은 제품을 발견해서 너무 좋네요. 재미있게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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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크기가 많이 안크네요 가방 갖고 다니시는 분들은 넣고 이동중 보셔도 될만한 사이즈에요 예전에 요시카와 에이지 국내판본 몇번본적이 있는데 이책은 표지그림이 있네요.. 책가격이... 거의 떨이수준인데 다른책 구매할때 꼭 구매하세요 .................. 리뷰150자는 너무깁니다.. 리뷰150자는 너무깁니다.. 리뷰150자는 너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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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 같은 디자인의 소설이고 , 왠지 본듯한 느낌이 난다. -유비가 부용 낭자 찾는게 ... 어릴적 만화로 본적 있는듯. :첫사랑. 콜라보한 게임의 티저 동영상은 , 패왕 유비 이러면서 여포와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 초반부에는 황건적 들에게 둘러싸여 죽지않기 위해 , 가진것을 모두 내주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 어머니를 위해 차를 사러 왔던 유비는 , 황건적 에게 잡혀서 . 어떤 절에 갇힌다 , 가보인 보검과 , 어머니를 위해 산 차를 빼앗기고 , 주지승이 유비에게 영주의 딸인 부용아씨를 말에 태워 밖으로 내보내 주는데, 황건적의 졸개로 있던 장비가 , 그들에게서 보검과 차를 훔쳐나와서 , 쫒아오던 황건적들을 쫒아내고 , 유비에게 물건을 되 돌려 주고 , 구함받은 유비는 장비와 검을 바꾼다 .(가보인 보검과 , 평범한 검.) 고향으로 돌아온 유비가 그 이야기를 말하자 , 유비의 엄마는 차를 강에 내던지고 , -너는 왕실의 후손인데 , 그것을 잊고 소시민으로 살려고 하냐고 훈계. 황건적과 싸울 군인을 모집한다는 방을 본 유비는 우연히 장비와 만나게 되는데, -장비 는 부용 아씨 의 집을 모시던 병사였던것으로 나오고 , 그후 유비와 다시 만나기 전, 관우와 알고있는 의형제를 맺은 사냥꾼 으로 나왔다. :멧돼지 잡아다 , 도축해서 파는 사람. 삼국지 톡 이라던가 , 다른 이야기와 차별점이 이 보인다 . 뭐 근대 삼국지 중 가장 오래된 고전 이라 그런지 . 취향에 안맞는 점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