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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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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를 조심해주세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HUN 글/지민 그림의 나빌레라 3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이 주는 교훈이 참 따뜻해서 가슴 뭉클해집니다. 언제 읽어도 그 감동의 세기가 강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울림이 있는 꿈의 관한 이야기여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이제 박인환배우님의 얼굴이 겹쳐져서 더 눈물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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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를 조심해주세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HUN 글/지민 그림의 나빌레라 3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이 주는 교훈이 참 따뜻해서 가슴 뭉클해집니다. 언제 읽어도 그 감동의 세기가 강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울림이 있는 꿈의 관한 이야기여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이제 박인환배우님의 얼굴이 겹쳐져서 더 눈물짓게 됩니다.

a*****4 202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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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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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3권은 덕출 할아버지와 채록이의 슬럼프와 같은 기간의 이야기이다. 나이와 신체의 한계, 환경의 어려움등으로 각자가 어려움을 가지고 힘들어한다. 이와중에 발레에 대한 꿈을 다시한번 되새겨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 자기가 하고 싶고 원하는 일을 위해서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은 아름답다. 나또한 그 마음가짐을 배우고 노력하자는 교훈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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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3권은 덕출 할아버지와 채록이의 슬럼프와 같은 기간의 이야기이다. 나이와 신체의 한계, 환경의 어려움등으로 각자가 어려움을 가지고 힘들어한다. 이와중에 발레에 대한 꿈을 다시한번 되새겨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 자기가 하고 싶고 원하는 일을 위해서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은 아름답다. 나또한 그 마음가짐을 배우고 노력하자는 교훈을 얻게 된다.

h********8 202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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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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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작가님 글 지민 작가님 그림의 인생작웹툰으로 꼽을만한 완전 감동드라마!! < 나빌레라 단행본 03권 >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한 권 한 권 읽을때마다 눈물 콧물 흘리는 빈도가 더 많아지는것 같은건 나 혼자만의 착각인가요!! 눈님이 내리시네요~ 하는 덕출할아버지의 말이 책을 읽고난 후에도 여운과도 같이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비님이 내리시네~ 하면서 ㅎㅎ 의욕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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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작가님 글 지민 작가님 그림의 인생작웹툰으로 꼽을만한 완전 감동드라마!! < 나빌레라 단행본 03권 >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한 권 한 권 읽을때마다 눈물 콧물 흘리는 빈도가 더 많아지는것 같은건 나 혼자만의 착각인가요!! 눈님이 내리시네요~ 하는 덕출할아버지의 말이 책을 읽고난 후에도 여운과도 같이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비님이 내리시네~ 하면서 ㅎㅎ 의욕이 앞선 나머지 발목을 다쳐 깁스를 하게 되는 덕출 할아버지.. 다치기까지 하니까 가족들의 반대가 지속되고 사그라들지 않는건 당연한것일.. 의사선생님의 말씀도 너무 마음으로 콕 박혀서 읽는내내 맘 따뜻해졌다가 슬펴졌다가 ㅋㅋ 오만가지 감정을 다 드러내게하는 작품이네요 ㅋㅋ 넘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2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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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국내에서는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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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국내에서는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이 아주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1 202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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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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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록심덕출 덕출할아버지의 발레 도전기 세번째 이야기다. 할아버지의 발레에 대한 열정과 함께 실력도 나아지고 있다. 할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고, 무뚝뚝하기만 한 큰 아들 성산이의 부모에 대한 사랑도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할아버지의 메모 속 '늙었다는 것 하난데 세상은 넌 안돼, 넌 이제 무리야. 라고 말하는 것 같다.' 라는 글은 한참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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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록
심덕출
덕출할아버지의 발레 도전기 세번째 이야기다. 할아버지의 발레에 대한 열정과 함께 실력도 나아지고 있다. 할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고, 무뚝뚝하기만 한 큰 아들 성산이의 부모에 대한 사랑도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할아버지의 메모 속 '늙었다는 것 하난데 세상은 넌 안돼, 넌 이제 무리야. 라고 말하는 것 같다.' 라는 글은 한참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세상의 잣대를 넘어서서 하고자 하는 바를 향해 갈 수 있을까?...
채록이의 할아버지의 발레에대한 진심을 말하는 장면도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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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향한 할아버지의 진심! 나빌레라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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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아끼는 웹툰작 <나빌레라> 3권이 나왔습니다. 앞권부터 늘 재밌게 보고 있던 터라 더욱 더 반가운 마음입니다.치매에 걸렸지만 발레에 대한 열정과 노력 만큼은 아끼지 않는 심덕출 할아버지. 채록이의 코치로 하루하루 실력 또한 일취월장하는 중입니다. 아직 큰 위험이 닥칠 만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늘상 메모하는 습관으로 만약을 위해 대비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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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아끼는 웹툰작 <나빌레라> 3권이 나왔습니다. 앞권부터 늘 재밌게 보고 있던 터라 더욱 더 반가운 마음입니다.

치매에 걸렸지만 발레에 대한 열정과 노력 만큼은 아끼지 않는 심덕출 할아버지. 채록이의 코치로 하루하루 실력 또한 일취월장하는 중입니다. 아직 큰 위험이 닥칠 만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늘상 메모하는 습관으로 만약을 위해 대비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또한 할아버지와 채록이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의 끈끈한 정도 살을 붙여가고 있네요. 점점 친해지는 모습이 보인달까요?

여느 때처럼 발레 연습에 매진하던 할아버지는 그만 넘어지게 되고, 발에 금이 가 깁스를 하게 됩니다. 안 그래도 할아버지가 발레를 한다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던 가족들은 이 소식을 접하자마자 떠들썩하네요.

그후 할아버지는 발레모임에 참석하게 되고, 그곳에서 휠체어를 탄 예전 발레리나의 몸짓에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발레를 더 잘 하고 싶다는 무언의 결심을 하는데요...

늦은 나이지만 꿈을 가지고 하루를 멋지게 보내는 심덕출 할아버지의 멋진 모습을 보면서 늘 감탄하게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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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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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와 끼니를 떼울 돈을 벌기 위해 채록은 자신의 시간을 고스란히 발에게 쏟을 수가 없다.밤에는 배달(중화요리집)과 배달(족발집)을 하면서 그야말로 근근이 버티고 있다.그것도 모르는 집도 있고, 연금도 있고, 자식들도 있고추석이라고 음식에 김치까지 해오는 며느리도 있는일흔의 덕출은 젊고 재능있는 네가 왜 밤에 이런 일을 하냐며 채근한다.왜냐니. 지금도 컵라면으로 끼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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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와 끼니를 떼울 돈을 벌기 위해 채록은 자신의 시간을 고스란히

발에게 쏟을 수가 없다.

밤에는 배달(중화요리집)과 배달(족발집)을 하면서 그야말로 근근이 버티고 있다.


그것도 모르는 집도 있고, 연금도 있고, 자식들도 있고

추석이라고 음식에 김치까지 해오는 며느리도 있는

일흔의 덕출은 젊고 재능있는 네가 왜 밤에 이런 일을 하냐며 채근한다.

왜냐니. 지금도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는데 굶으라는 말인가.


일흔은 덕출은 평생 집배원일을 했기때문에 배달에 필수인 오토바이를 잘 탄다.

게다가 경리일도 해서 계산도 1초면 한다.

친구들과 놀이겸 당구를 쳐서 500(!!!!!!!!!!!!!!!!!!!!!!!!!)이다.


돈이 없어서, 시간도 친구도 재능도 필요없는 채록은

배달간 당구장에서 모멸을 느끼지만 딱히 할 수 있는 일은

같이 백수인 놈들에게 비아냥거리는 것 밖에 없다.

하지만 덕출은 당구 500의 실력으로 심지어 맛세이(300이 넘으므로)까지 선보이며

당구장에서 당구로 나쁜 친구들을 묵살한다.


영화 [인턴]에서 처럼 [나빌레라]도 오류를 범한다.

나이 든 사람이 가진 장점은 허위를 100%더해서 200%로 올린다.

정말 그럴까?


게다가 덕출이 두통을 느끼고

늙음에 대해 자꾸 말하는 걸로 불안한 마음이 커진다.

이야기에 갈등이나 비극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작가들이 너무 많다. ㅠㅠ











z******0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