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의 생김새와 특징이 한눈에 척척, 귀에 쏙쏙~~ <딩동 새 도감> 지성사에서 출간된 『딩동 도감 』시리즈 참 좋아요.^^ <딩동 곤충 도감>, <딩동 거미 도감>, <딩동 새 도감>이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다죠. 『딩동 도감 』시리즈는 아이들 처음 도감으로도 참 좋을 듯 해요. 해상도 높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설명이 함께 하고 있거든요. 보고 있노라면 생김새와 특징이 한눈에 척척 들어오는 듯 합니다. <딩동 새 도감>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새 도감이예요. 깃털과 부리 등 세밀한 새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새는 온몸이 깃털로 덮여 있고, 앞다리가 변한 날개가 있어 대부분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닙니다. 몸 형태는 앞부분이 곡선이고 뒤쪽으로 갈수록 뾰족한 유선형이죠. 날기 위한 새의 진화는 오랜 세월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해왔는데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요. 예전에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나라 새들의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신비하고 놀라운 사실들이 많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는 텃새,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 등이 있어요. 텃새는 일 년 내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로 참새, 박새, 직박구리, 까치 등이 텃새랍니다. 여름새는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까지 번식하고 가을에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하는 새를 말하는데요, 주로 제비, 꾀꼬리, 뻐꾸기 등이 여름새라고 합니다. 겨울새는 여름새와 정반대로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보내는 새예요. 나그네새는 북쪽 번식지와 남쪽 월동지를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를 거쳐 가는 새로 도요새, 물떼새 등이 나그네새랍니다.
<딩동 새 도감>에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요. 선명한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쇠기러기, 큰기러기, 민물가마우지, 큰고니, 원앙,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가창오리, 쇠오리, 흰죽지, 비오리, 해오라기 등 엄청 많아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는데 이름도 예쁜 비오리는 깃털이 빛나는 오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는 사진이 실물을 보듯 생생해서 그냥 보기 좋아요. 아이들 호기심을 한껏 높일 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궁금해한다면 이야기하듯 설명을 읽어주면 된답니다.
해오라기는 이름은 참 많이 듣던 새인데 이렇게 생생하게 보기는 처음이예요.^^ 옛말 '하야로비'가 바뀐 이름이라고 하는데 머리와 등은 푸른빛이 도는 검은색이고 눈은 빨간색, 다리는 노란색이네요. 이제 이렇게 자세하게 관찰했으니 잊어버리진 않겠어요.
<딩동 새 도감>에는 다양한 우리나라 새들이 모여 있어요. 이렇게 자세하게 볼 수 있으니 이제 실제로 봐도 이름을 알 듯 하네요. 아이들이 워낙 곤충이나 자연에 관심이 많아서 집에 생태관련 도감들이 참 많은데요, 『딩동 도감 』시리즈는 곤충, 거미, 새 등으로 분류해서 볼 수 있으니 좀 더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도감 시리즈가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딩동 도감 』시리즈를 보고 더 호기심을 가진다면 다른 도감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해줘도 좋을 듯 하고요.
예전에 새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참 인상깊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롭게 떠오르네요.^^ 동네 산에도 딱따구리 종류가 있던데 오색딱따구리는 아직 못 본 듯 해요. 오색딱따구리는 몸에 다섯 가지 색이 있다고 하지요. 나무에 매달리기 위해 다리 힘이 세고 발톱이 날카롭다고 하네요. 오색딱따구리가 만들어놓은 둥지는 새들이 차지하려고 눈독을 들인대요. 이건 다큐멘터리를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알게 된 사실이예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와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딩동 새 도감>~!! 생생한 사진으로 생김새와 특징이 한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자연과 관련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딩동 새 도감>으로 새를 관찰해보고 숲과 산에서 찾아보면 좋겠어요. |
|
지성사의 도감
시리즈 중 두번째로 만나본
[딩동 새
도감]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와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가 다 모여있어요~~
![]()
부모님 참고용으로
나온 새에 대한 기본 정보여요
저는 이렇게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어
아이와 책을 같이
보기전 미리 읽었다가
아이와 이야기
하며 도감 책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지성사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어요
새는 시력이 좋고
체온이 40도로 높다는 것을 저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
후투티라는 새가
참 신기했어요
추장새라고도
불리느는데
오디나무 주변에서
'훗, 훗' 울어
'훗오디'가
'후투티'로 바뀌었데요
기억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
올빼미는 '밤에
우는 새'라는 뜻이래요~~
![]()
저어새의 부리는
주걱을 닮아 있어요
그냥 옆모습
사진만 있었으면 부리 모양을 잘 모를 수도 있었는데
따로 부리 사진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어요~~
![]()
왜가리는 나는
모습 사진이 따로 있어요
![]()
이렇게 날개를
펴고 나는 사진도 있어 날개를 펼쳤을때 모습도 알고
책을 보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암컷 수컷도
비교하며 볼 수 있죠~~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친근한 이름의
새들이 많이 있어요
![]()
원앙도
그렇고
![]()
기러기도
그렇죠
기러기는
겨울새인데 앞으로 겨울이 오면 볼 수 있겠어요~~
새에 대해선 궁금증이 없도록 잘 되어 있어요~~
지성사의 도감공부법~~
도감을 통해 각가의 특징을 확인하고 인지하면서
관찰 능력이 높아지고 체계화 되면서 생각하는 힘이 커진다는 것~~
생각의 힘을 키우기 좋은책 새에 대해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지성사의 [딩동 새 도감]이네요~~
|
|
요즘 보면 참 다양한 자연관찰 책들이 나와 있어요 그렇다 보니 실사로 된 책들도 있고 세밀화도 있고 한데요 막상 실생활과 연계해서 보려면 헐~ 하는 경우가 많아요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동식물이 아닌 좀 흔히 알고 있는 그런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지성사에서 그런 흔히 알고 있는 동물이면서 책에는 흔히 볼 수 없지만 우리 주변에서는 흔히 볼 수 있고 궁금해 할수 있을 법한 그런 내용으로 해서 도감을 출간했더라고요
총 3권의 도감이 있는데요 곤충과 거미 그리고 새 아 욕심인데 바다 생물도 좀 만들어 줬음... 하는 ㅋㅋ 사실 바다 생물을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책을 못 봤거든요 한살이 과정도 필요 없고 그냥 누구 하고 사진이 있음 좋을듯 한데... 어디 사는 지 정도 하고요 여하튼 각설하고 이 3가지 도감을 미리 살펴 봐야 했어요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좋아할지도 의문이고 해서요 사실 저희 아이들은 자연관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집에 자연관찰이 2질이나 있는데.... 처분도 못하고 그냥 책꽂이에서 먼지와 함께.... 초등학생이 되길 기다려요 ㅋㅋㅋ 혹시 학교에서 한살이 과정 나오면 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엄마의 마음이 ㅋㅋ ![]()
우선 곤충도 그렇고 거미도 그렇고 이런 책을 보기 전 제공하는 기본 지식이 있어요 의외로 디테일한 면이 있네요 진화라는 것도 나오고 용어 설명에 우리나라 텃새와 또 새의 각 명칭들 전 용어 설명이 눈에 확 들어와요 국어 사전을 펼쳐봐야 할 법한 그런 내용을 이렇게 책에 실어줘서 보다가 궁금하면 여길 다시 보면 되게 해놨어요 우아~ 친절도 하셔라~ ![]()
전체적인 모습인데요 거미도 그렇고 곤충도 그렇고 길고 장황한 설명은 없어요 한면에 하나의 동물을 소개하고 실사로 해서 진짜 생활하는 모습의 하나를 보여줘요 근데 그거 아세요 이렇게 실사로 책을 내는데 비용이 많이 든데요 그래서 될수 있음 일부만 실사이고 세밀화를 넣고 한다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진짜 끝까지 전부 실사에요 그것도 화질도 좋아요 ![]()
동물의 이름은 굵고 크게 그리고 특징은 이렇게 간략하게 이렇게 되어 있음 지루 하지 않게 쭉쭉 보면서 나갈것 같아요 ![]()
또 때로는 다른 모습을 하는게 있다면 이렇게 추가해서 사진을 넣어주는데요 번식깃 앞에서 용어 설명에서 봤죠~ 모르면 다시 앞으로~~ 고고~
혹시나 어떠한 특징적인 동물을 찾고 싶을땐 이렇게 권말에 보면 목차가 나와 있어서 이걸 보고 찾으면 되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아이와 단지내에서 텃새를 보고 난 후 이름이 궁금할때 직접 찾아보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나그네새를 생활하는 터전에 따라 정리해서 보여주는 도감이에요
딩동 도감 시리즈"
책을 시작하는 첫 페이지는 새에 대한 기본 정보를 담아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딩동 도감을 보면 정말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에 깜짝 놀라실 거예요... 집에 자연관찰 전집도 있지만 전집보다는 딩동 도감에 요즘 손이 더 많이 가네요 ~~ 새도감을 통해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고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도 철새와 텃새에 대해 배웠어요.
이제 제가 보여주지 않아도 두아이모두 스스로 도감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동생하고 누나하고 뭐가 그리 심각한지 열심히 책을 들여다보고 이야기 나누고~~~ 한참 티비 보고 놀다가도 갑자기 와서 도감을 펼쳐봐요 ~~ 딸아이는 새도감을 좋아하고 아들은 곤충도감을 좋아하고~~~ 각자 개성대로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서 보고 관찰하고 ^^ 엄마도 배우고 아이도 배우는 딩동 도감시리즈~~ 강력 추천하는 도감이예요 |
|
오늘 서평할 책은 지성사 출판사의 '딩동~새 도감' 이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에 있는 새가 진짜 새인데도 꼭 모형같이 보여요 너무나도 생생하죠 나무가지를 잡고 있는 새 발이랑 발톱까지도 너무너무 생생하게 잘 보이네요 새들은 사람이 오면 깜짝 놀라서 잘 날아가니까 관찰하기 쉽지 않은데 어떻게 저렇게 가까이 사진을 잘 찍었을까 놀랍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기 전에 부모님이 살짝 공부를 시작하고 읽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을 딱 알고 부모님의 페이지가 아래처럼 마련되어 있어요 간략하게 새에 부위와 분류 등을 공부하고 넘어가기에 아주 좋네요
책 안쪽으로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새의 사진들이 시작됩니다 다른 사진 없이 정말 새의 사진들만 딱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좋구요, 관찰하기에도 더 없이 좋네요 똑같은 뿔논병아리인데도 번식깃을 세우고 있을 때와 평소 때의 모습이 함께 실려있어서 아이들에게 차이점을 궂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차이점을 찾아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저도 몰랐던 부분이라서 보니까 참 신기하네요
청둥오리도 저는 모든 청둥오리가 수컷처럼 생긴줄로만 알았었는데 암컷 청둥오리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제 아이와 함께 호수에 놀러가더라도 자신있게 청둥오리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겠어요 아이들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외에도 한 종류의 새가 물위에 있는 모습, 나는 모습 모두 실려 있어서 새의 여러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요
물꿩의 날개 좀 보세요 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답네요 어른인 제가봐도 한참 보며 여기 저기 관찰하게 되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 책 쳐다보고 있을 것 같네요 전 이제 4살인 우리 딸아이에게 보여줬는데요 4살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좋아하며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한창 왜왜 하는 질문을 하는 시기여서 질문에 대답해 주느라 진땀이 났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이나 티비 같이 보는 것 보다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 도감 시리즈는 아이들의 관찰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데에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 말고도 다른 딩동~ 도감 시리즈 전부 구매하고 싶더라구요 자연관찰 전집들을 보면 너무 재미위주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만든 책들이 많던데 이 책은 정말 자연에 대해 상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어서 마음에 들어요
요즘 아이들이 너무 스마트 기기에 의존해서 공부하고 있지는 않나요 지성사에서는 '딩동도감'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해당 켐페인의 슬로건은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으로! 책으로!"에요 이런 뚝심으로 계속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딩동~ 새 도감
글 과 사진 최순규
지성사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으로!, 책으로!"
지성사에서 나온 딩동~ 도감 시리즈중에 딩동 새 도감을 만나 보게 되었는데요.
요즘들어 도감을 아이에게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다니면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새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으니 아이는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참새 사진에 벌써부터 신이 났답니다.
우선 새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보고, 책을 보면 좋은데요.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들 위주로 해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새들을 주위에서 자세히 보기에는 휙 날아가 버려서 힘든 편인데요.
특히나 자세히 살펴 보기란 쉽지 않죠.
바로 앞에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이 정말 선명한데요.
수컷과 암컷이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해 가면서 볼 수 있답니다.
요즘에는 동물원에나 가야 새들도 볼 수 있죠.
자연에서는 정말 산이 있는 곳 아니면 보기 힘든데요.
아이가 보는 새의 모습은 마냥 신기하기만 한지 계속 살펴 보네요.
사진을 모습을 살피던 아이가 물어보네요. 새 크기가 어느정도 냐고교.
사진속 새는 크지만 직접 보면 더 작은 새도 있다고 하니 궁금증이 좀 해결 된 듯 해요. 아마도 아이가 봤던 새랑 크기가 많이 달랐나 보더라고요.
집 주면에서 쉽게 볼 수있는 까치를 보더니 정말 반가워 하더라고요.
아마도 아는 새가 등장해서 그렇겠죠.
깍깍 거리는 소리만 듣고 날아가는 모습만 봤었는데, 사진으로 새의 생김새와 깃털모습을 보더니 만져 보네요.
딩동 새 도감을 살펴 보면서 두 종류의 새의 모습도 살펴보고,
새의 비슷한점과 다른 점을 쏙쏙 잘 찾아내더라고요.
아이랑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누가 먼저 찾나 시합도 했네요.
새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딩동 새 도감으로 새와 더 친해질 수 있었답니다.
|
|
지성사 [딩동~거미도감, 딩동~새도감, 딩동~곤충도감]
지성사에서 새로 나온 도감 3권을 만나봤어요. 3~8세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공부법! 이라는 책자를 같이 주셨는데요.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지성사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활용하면 이 책을 더 잘 소화할수 있을거예요. 도감공부는? 1.곤충이나,새,거미 등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생물을 대상으로 도감을 고릅니다. 2. 그냥 보게 합니다. 3. 해당 생물에 대해 아이가 궁금해한다면 참고 설명 글을 읽고 이야기하듯이 알려줍니다. 4. 혹, 아이가 본 책을 또 보더라도 그냥 둡니다. 5. 아이가 길에서 발견한 생물에 관심을 갖는다면 도감에서 찾아보도록 합니다. 6. 산책하면서 보게 되는 생물의 이름을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이름을 알려주는 역할을 맡으면서 스스로 공부하려는 의욕을 느끼게 됩니다. 7. <딩동 도감>이후 아이가 좀 더 깊은 내용을 원한다면 다음 단계의 도감으로 옮겨 폭넓은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딩동~ 새도감> 최순규 글과 사진 -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 생물에 대한 애착이 남달았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물 분류와 생태를 공부했어요. 현재 강원대학교에서 멸종위기동물의 서식 실태와 생태, 그리고 개발에 따른 야생동물 보전과 관리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어요. 환경부, 국립공원, 한국농어촌공시 등에서 동물분야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우리생물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생물 관련 정보 홈페이지 Aveskorea.com의 운영자입니다. 지은 책으로 <캠핑장 생태도감>,<새 풍경이 되다>,<화살표 새 도감>,<형태로 찾아보는 우리 새 도감>, <나의 첫 생태도감(동물편)> 등이 있어요.
<딩동~거미도감> 박지환 글과 사진- 어릴때부터 생물을 좋아해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생태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금 사용하고 있는 3~4학년 과학 교과서 생물영역을 집필했어요. 대학원에서는 조류를 공부해 조류 생태 연구오 조사 활동도 하고 있어요. 블로그 칠복이의 생물탐구를 운영하면서 교육과 생태 보존에 힘쓰고 있어요. 지은책으로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식물도감>,<형태로 찾아보는 우리 새 도감>, <나의 첫 생태도감(동물편)>이 있어요.
<딩동~ 곤충도감> 박지환 글과 사진
우와~ 현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과서를 집필하신 분과 대학교 교수님이자우리생태를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기여하고 계신 분이 만든 책이라니 이건 꼭 봐야하는 책이죠! 우리아이가 어려워하고 잘 안보는 자연관찰책. 그런데 이 책은 뭔가 좀 다릅니다. 책이 두꺼워서 글씨가 많겠구나 생각했는데요. 펼치자마자 선명하고 이쁜 실물의 사진들이 쫙 펼쳐집니다. 첫 페이지는 꼭 알아야 하는 용어설명과 몸의 각부분 설명 그리고 무리나 종류별로 나눠 정리가 되어 있구요. 그 다음부터는 사진들이 펼쳐지는데 양쪽페이지에 우리가 헷갈려하는 비슷한 아이들을 놓고 구분할 수 있도록 특징과 차이점들을 설명해 놓았어요. 우와~~ 이렇게 많은 종류의 곤충, 거미, 새들이 있다니 놀라워요. 세밀한 실물 사진으로 보니 긴 말이 필요없네요. 아이가 보기만 해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이 책은 처음에 엄마가 끼어들지 말고 아이 혼자 보도록 놔두는게 맞네요. 집안 곳곳 아이 손이 닿을 곳에 두면 알아서 펼쳐보고 익힙니다. 궁금할때마다 펼쳐 볼 수도 있구요. 그동안 길을 다니며 모르던 새이름, 거미종류, 곤충이름을 알수 있어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이가 물어볼때마다 모르는 이 엄마는 답답했거든요. 아무리 검색해도 원하는 답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기분이예요. 아이는 아무 부담없이 볼 수 있고 엄마도 든든하게 해주는 이 책 강력히 추천합니다. 백조가 일본사람들이 붙인 이름이라니. . 앞으로는 꼭 고니라고 불러야 겠어요.^^ |
|
딩동~ 새도감(최순규 글과 사진, 지성사) ![]() ![]() ![]()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와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가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새들을 보면 어디서 본 녀석들이네..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ㅎ 책에 들어가기에 앞서 부모들이 참고하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새의 기본 정보가 나옵니다. 저도 한번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치 엄마가 새박사가 되는것처럼..ㅎㅎ ![]() ![]() ![]() ![]() ![]() 뿔논병아리 사진이 양쪽에 같이 나오는데요..하나는 번식기라고 쓰여있습니다. 번식기 뿔논병아리가 목위쪽이 붉고 화려한 깃털이 나있습니다. 선택받기 위해서겠지요.ㅎ 신기했습니다. 수컷이 암컷보다 화려할거라고는 생각했지만 번식기에 더 화려하게 바뀐다는 사실말입니다. ![]() ![]() ![]() ![]() ![]() 또한 수컷과 암컷 사진이 옆에 나란히 나와있는 새들이 많습니다. 보통책은 한컷만 나와서 암컷인지 수컷인지 모르고 새이름만 알게 되는데요..이 책은 다릅니다. 한컷사진만 나오는건 수컷인지 암컷인지 안 나오지만요. 생김새가 같아서 안나오는건지 살짝 궁금하기도 합니다. ![]() ![]() ![]() ![]() ![]() 맨 뒤에 찾아보기에는 새의 종류별로 나와있습니다. 새이름 옆에는 나오는 페이지와 그 밑에는 몸길이가 나옵니다. ![]() ![]() ![]() 지성사에서 나온 도감들은 믿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실사 사진도 잘 나와있고 우리나라 새에 대해 정리된 책이라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만..이렇게 정리해논 책은 보지 못 하였거든요.. 자연관찰이라고 해도 이렇게 많은 새사진을 실어놓은 책은 없습니다. 특히 암컷과 수컷 구분해 놓은 책은 더 없더라구요. 작가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서 저런 많은 사진을 찍고 그것들을 분류를 하는지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새도감 책은 저희 아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표지를 보자마자 이 새 많이 봤어라고 말하네요..참새입니다.ㅎ 본 듯한 녀석들이 있으니..이 새도 봤어 하면서 한장 한장 넘깁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한창 사물이나 자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유아기 아이들. 하루에도 몇 번씩 "저건 뭐야?" "이건?" 하고 질문을 해대는 통에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3-8세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딩동 도감시리즈가 나왔어요! 지성사 딩동 도감 시리즈 중 오늘은 딩동 새도감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딩동 새도감을 펼치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온갖 새들을 다 찾아볼 수 있어요. 100퍼센트 실사로 한 페이지에 한 마리씩 크고 선명하게 나와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뿔논병아리 라고 들어보셨나요? 전 처음 봤어요. 번식깃이 난 모습 완전 신기하네요 :) 백로와 오리의 종류도 다양하네요. 수컷과 암컷의 모양이 다르다는 것도 사진을 통해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황새. 꿩. 수리. 매 . 설명이 장황하게 나와있지 않고 큰 사진에 큰 글씨로 쓰여진 이름. 그리고 한 두줄의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룬 설명으로 읽기 독립연습이 한창인 6살 아들이 혼자서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네요! 굿굿~! 오목눈이라는 새. 참 귀엽네요^^ 사진으로 구성된 책이다 보니 아무때나 들쳐보기 부담없어 너무 좋아요~ 먹을 것 찾으러 냉장고로 향하는 길에 식탁 위에 놓인 새도감을 보고 펼쳐든 아들. 자연스럽게 큰 소리로 새 이름을 읽기 시작해요^^ 신기한 새가 나오면 저에게 보여주기도 하구요. 책의 첫 장에는 새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에게 말해주기 좋아요. 딩동 새도감을 본 튼튼이 밖에 나가 새를 보면 "엄마. 나 저 새 이름 알아." 하면서 아는 척을 하네요. 자꾸 자꾸 들쳐보다보니 자연스레 이름을 외운 듯 합니다~ 밥 먹다가도 잠깐. 놀다가 잠깐. 왔다갔다하다 잠깐.. 부담없이 잠깐 잠깐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깨치게 되는 것. 그게 바로 진정한 교육이 아닐까요? 이에 동의하신다면 지금 바로 지성사 딩동 도감 시리즈로 고고~~!!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이 책을 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서식지를 배경으로 새들의 모습을
새는 온몸이 깃털로 덮여 있고
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깃털과 부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