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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게 주어지는 가혹한 시련은 어디까지인가? 「노녘의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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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게 주어지는 가혹한 시련은 어디까지인가? 「노녘의 아리아」.   2권에는 보너스로 메인 캐릭터 설정 페이지까지!       첫째왕자 제롬의 첩인 헬레네의 계략으로 외적의 침략을 받게 된 아리아. 이반은 영주들에게 군사지원을 요청하지만 그들은 '왕의 무능함을 보여주자'라는 목적으로 단결하여 이반의 요청을 거부한다.     결국 어떻게든 해보자 라는 식으로 네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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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게 주어지는 가혹한 시련은 어디까지인가? 「노녘의 아리아」.

 

2권에는 보너스로 메인 캐릭터 설정 페이지까지!

 

 

 

첫째왕자 제롬의 첩인 헬레네의 계략으로 외적의 침략을 받게 된 아리아.

이반은 영주들에게 군사지원을 요청하지만 그들은 '왕의 무능함을 보여주자'라는 목적으로 단결하여

이반의 요청을 거부한다.

 

 

결국 어떻게든 해보자 라는 식으로 네테르와 함께 전쟁에 나선 이반은 자신의 군대와 비교도 되지 않게 많은

발스모어의 대군을 보고 압도당한다.

 

 

네테르와 엇갈린 이반은 처음으로 사람을 죽이고 혼란스러워하다가 이내 냉정해져 그 나름대로 상황을 모면하려 애쓴다.

그러다 발스모어의 군대의 지휘자 에나운의 동생인 루소프를 만나 위기에 처하지만 펠릭스가 구하러 옴으로써

간신히 모면한다.

 

 

겨우 성으로 돌아와 대책을 세우려 하지만 성 안으로 몰려드는 백성들로 인해 바닥난 식량으로 인해 이반은

곤란에 처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대책으로 백성들에게 식량을 구하는 법을 직접 물어봄으로서

뜻하지 않은 백성들의 신임을 얻는다.

 

백성들과 뜻을 모아 함께 이 위기를 이겨나갈 방법을 찾아나가는 이반.

 

그러다 북쪽 산 정상에 식량을 만들어 내는 마법사가 산다는 소문을 듣고 마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길을 떠나지만

그쪽에서는 또 그쪽대로 문제가 일어나는데..

 

 

 

전쟁은 장기전이 되고 , 전쟁이 길어질수록 백성들은 고통스러워한다.

백성들이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지 않기 위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이반과 그의 신하들.

 

과연 이반은 강력한 발스모어의 3만 대군을 상대로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다음 이야기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작품이다.

u*****4 200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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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학도, 검술도 몰라... 하지만, 왕이라는 거.... 사람들 잘 살게 해주는거 아냐..?
"제왕학도, 검술도 몰라... 하지만, 왕이라는 거.... 사람들 잘 살게 해주는거 아냐..?" 내용보기
어느 명랑한 시골소년 갑자기 왕이 된다면....?   처음에 표지를 보고나선, 어렸을때 했던 '영웅전설'과 같은 RPG게임이 떠올랐다. 과연, 선택한 보람이 있었는지, 필자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읽으면서 추억의 RPG 게임을 회상했던 것은 아니지만...)   이만화는 시작하자 마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죽고, 없는줄 알았던 아버지 또한 태어나서 처음
"제왕학도, 검술도 몰라... 하지만, 왕이라는 거.... 사람들 잘 살게 해주는거 아냐..?" 내용보기
어느 명랑한 시골소년 갑자기 왕이 된다면....?

 

처음에 표지를 보고나선, 어렸을때 했던 '영웅전설'과 같은 RPG게임이 떠올랐다.

과연, 선택한 보람이 있었는지, 필자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읽으면서 추억의 RPG 게임을 회상했던 것은 아니지만...)

 

이만화는 시작하자 마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죽고,

없는줄 알았던 아버지 또한 태어나서 처음만나자 마자 죽고 만다.

평이한 설정, 어디서 많이 본듯한 공간적 배경, 뻔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진행되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만화든, 영화든, 소설이든 대부분의 오락매체에서 그랬듯이.

『특별한 설정=>뛰어난 작품』이 아니며, 그 반대로 『평이한 설정=>재미없는 작품』이

아니라는 것에는 대중이 동의 할 것이다.

오히려 평이한 설정으로도 신선한 소재 없이 

재미있는 작품을 그려나가는게 더 훌륭하다 할 수 있을것이다.

이 만화는 판타지, 봉건사회, 제왕학, 중세시대, 전쟁 등등

배경과 설정에 맞는 모든것을 다루고 있다. 

그렇게 봤을때, 이 소년왕 이반 - 노녘의 아리아 는 추천할만한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권에서는 주인공의 첫번째 위기가 찾아든다.

(1화에서의 살해위협은... 왕의로서의 위기가 아니므로)

아리아 북방의 이민족들이 침입해온 것이다. 작품에서는 아리아는 전형적인 봉건 제도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국가 체제를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 어리고 초보왕은

영주들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여기서, '소년왕 이반'의 성군으로서 기질과 함께

왕가에서 자라지 못해 왕자 수업을 받지 못한데서 오는 기발함 등으로 조금씩 위기를 극복해간다

「제왕학도, 검술도 몰라... 하지만, 왕이라는 거.... 사람들 잘 살게 해주는거 아냐..?」

(필자는 예전부터 제왕학이라는게 뭘까 궁금해 했었는데,

이 책에서 판단하자면 매우 실용적이고 비인간적인 수업인 듯하다.)

 

2권까지 읽고나니 감상후의 느낌이 비슷한 스타일이 작품이 있다는게 떠올랐다.

학산문화사의 '차나왕 요시츠네'라는 만화랑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중세 판타지와 추억의 RPG를 떠올리며 추천!

차나왕 요시츠네를 재밌게 봤다면 추천!

심취하지 않아도 가볍게 재밌게 보고싶다면 강력추천!

o*******0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