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명랑한 시골소년 갑자기 왕이 된다면....?
"어느 명랑한 시골소년 갑자기 왕이 된다면....?" 내용보기
처음에 표지를 보고나선, 어렸을때 했던 '영웅전설'과 같은 RPG게임이 떠올랐다. 과연, 선택한 보람이 있었는지, 필자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읽으면서 추억의 RPG 게임을 회상했던 것은 아니지만...)   이만화는 시작하자 마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죽고, 없는줄 알았던 아버지 또한 태어나서 처음만나자 마자 죽고 만다. 평이한 설정, 어디서 많
"어느 명랑한 시골소년 갑자기 왕이 된다면....?" 내용보기

 

처음에 표지를 보고나선, 어렸을때 했던 '영웅전설'과 같은 RPG게임이 떠올랐다.

과연, 선택한 보람이 있었는지, 필자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읽으면서 추억의 RPG 게임을 회상했던 것은 아니지만...)

 

이만화는 시작하자 마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죽고,

없는줄 알았던 아버지 또한 태어나서 처음만나자 마자 죽고 만다.

평이한 설정, 어디서 많이 본듯한 공간적 배경, 뻔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진행되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만화든, 영화든, 소설이든 대부분의 오락매체에서 그랬듯이.

『특별한 설정=>뛰어난 작품』이 아니며, 그 반대로 『평이한 설정=>재미없는 작품』이

아니라는 것에는 대중이 동의 할 것이다.

오히려 평이한 설정으로도 신선한 소재 없이 

재미있는 작품을 그려나가는게 더 훌륭하다 할 수 있을것이다.

이 만화는 판타지, 봉건사회, 제왕학, 중세시대, 전쟁 등등

배경과 설정에 맞는 모든것을 다루고 있다. 

그렇게 봤을때, 이 소년왕 이반 - 노녘의 아리아 는 추천할만한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2권 동시발매되어 한꺼번에 감상할수 있었는데.

1권의 주된 내용은 주인공 '이반'이 왕이되는 과정, '이반'이라는 케릭터의 특성.

작품의 전체적인 세계관의 기초부분을 그려내고 있으며, 그 세계관에 이 이야기를 이끌어갈

소재와 복선등을 곳곳에 심어두고 있어, 독자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적당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인공의 부모가 1화에 전부 사망하는데

독자들은 별달리 감흥을 느낄수 없다. (그닥 느낄 필요가 없었는지도....)

 

o*******0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년에게 주어진 너무도 가혹한 운명, 「노녘의 아리아」!
"소년에게 주어진 너무도 가혹한 운명, 「노녘의 아리아」!" 내용보기
소년에게 주어진 너무도 가혹한 운명, 「노녘의 아리아」!   어린 소년은 자신이 짊어지게 되는 그 짐의 무게를 알고 있을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무척이나 간단했다. 표지가 세련되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읽기 시작했는데 뭐랄까, 굉장한 것을 읽었다는 느낌이다.       평범한 소년 이반은 어느날 어머니와 함께 이상한 마차에 타
"소년에게 주어진 너무도 가혹한 운명, 「노녘의 아리아」!" 내용보기

 

 

소년에게 주어진 너무도 가혹한 운명, 「노녘의 아리아」!

 

어린 소년은 자신이 짊어지게 되는 그 짐의 무게를 알고 있을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무척이나 간단했다. 표지가 세련되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읽기 시작했는데 뭐랄까, 굉장한 것을 읽었다는 느낌이다.

 

 

 

평범한 소년 이반은 어느날 어머니와 함께 이상한 마차에 타고 어딘가로 가다가 도중에 자신이 왕의 아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몹시 놀란다. 왜 이제야 그런 말을 해주냐는 등의 말을 어머니께 묻기도 전에

그들을 마차에 태운 자들에 의해 어머니가 살해당하자 혼란스러운 상태로 도망가다 절벽에서 떨어져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리자 자신은 왠 낯선 곳에 와 있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왕자라 부르며 다짜고짜 예복을

입히는 것에 당황한다.

 

 

그들에게 이끌려 간 곳은 큰 홀 같은 곳이었는데, 생전 처음 본 아버지인 베스타시우스 1세가

다른 왕자들에과 자신에게 아들이라 부르며 영토를 분할해 주고 운명하는 것을 보고는

단 하루만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은 것에 충격을 받아 오열한다.

 

 

첫째 왕자 제롬과 둘째 왕자 발타자르는 왕이 눈을 감자마자 자신들에게 분할된 영지로 떠날 준비를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상황 파악이 채 안된 이반은 머뭇거리고 있다가

정치가 론도와 그의 조수 푸치, 의문의 마법사 할드린,

그리고 뛰어난 실력을 가진 네테르 장군과 만나 점차 왕의 면모를 갖추어간다.

 

 

자신이 맡게된 산악지대 아리아에서 그 곳 영주들과 여러 트러블이 있었지만, 일단 불사조를 신수로 얻음으로서

기선제압을 하고 안심하고 있던 이반은 제롬왕자의 첩인 헬레네의 계략으로 외적과 맡써 싸우게 되는데..

 

 

 

그림을 그리신 CanJimin 님은 코믹월드 등에서도 많이 활동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만화책에서 이분의 그림체를 보니 뭔가 새롭다 ()

 

1, 2권 동시발매로 일단 주목을 끌었으니, 앞으로 진행될 개성있는 스토리로 이 작품을 어떻게 이어나갈지가 기대된다.

u*****4 200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