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제가 대세가 된 이유이죠.
모질게 이코노미 시리즈.
작년까지 3탄까지 풀어보면서 적절한 난이도+구성에 쩔었었는데
4탄이 나오자마자 질렀습니다.
3탄까지 있던 난이도랑 구성은 좋은데 뭔가 더 세련되어진 느낌?3탄의 연장선이라 보시면 될꺼같아요.
토익감 유지 및 프리 토익을 치르는 기분이 듭니다.
가격면에서는 착합니다. 문제의 난이도도 적당하구요.최근 실전문제집 푼거라고는 해커스1000제1탄뿐이였는데 너무 쉬웠습니다.난이도 조절에 실패케이스였습니다. 점차 토익은 어려워지는데 말이죠~하지만 모질게는 파트7에서 몇몇 꼬아놓은게 보이지만 난이도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하지만 QR코드로 낚시를 했지만..고작 몇 문제로 사람을 낚은거였더군요? 그런 부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