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사랑하던 무현과 사촌 사이란 게 밝혀지면서 아미는 상심하지만 여전히 아미의 마음을 모르는 무현은 아미에게 다정하기만 하고 결국 아미는 고민 끝에 무현에게 좋아했다는 고백 대신 더이상 친구 사이로 지낼 수 없다며 앞으로 자신 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부탁을 한다. 무현에 대한 감정 때문에 슬퍼하는 아미에게 이모는 퍼스트 레이디 대리를 수락할 것을 강요한다. 아미는 무현과의 일과 대통령의 딸이라서 그동안 참고 견뎌왔던 것들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억울하다고 말하지만 아미의 그런 호소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이모는 퍼스트 레이디 대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파렌하이트의 목숨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아미를 압박한다. |
| 4권도 대박이었음!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음.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해서 미치겠음!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도 점점 더 복잡해져서 다음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음. 작가님의 섬세한 그림체는 여전히 아름다웠고, 특히 감정 표현이 너무나도 탁월했음. 순정만화 팬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만화임! |
| 예전에 종이책으로 다 모았던 이야기를 다시 이북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반가워요. 여러번 읽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큰 흐름은 기억이 나지만 자잘한 이야기들은 이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 하면서 따라가고 있어서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 나는 것도 좋아요. |
| 뒷편에 실린 만화에 조연들 이름을 지하철 역에서 따왔다는 부분을 보고 4권 내용에 대한 기억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생각지도 못 했어서 더 놀랐습니다. 무현이 죽인 사람의 여동생이 한국으로 입국해 아미와 엮기게 되고 암시에 걸린듯한 행동으로 아미를 해치려 오게 됩니다. 비나와 파렌하이트의 생각지도 못한 관계로 이어져서 본격적으로 굴러가는 느낌의 4권이였습니다. 초반이 너무 개그 위주로 천천히 진행되서 그런지 후반이 엄청 정신없이 지나갔던 기억이 있어 지금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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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임주연님의 순정만화 소녀교육헌장 4권 리뷰입니다. 아미가 위기에 많이 처하네요. 맹한 성격으로 언제나 잘 버텨오던 아미도 이번에는 견디기 힘든가봐요. 이모의 특훈과 고모의 음모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데다가, 어떤 신캐가 등장해서 위험한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까지 하네요. 흥미진진해요. 아미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진짜 신기해서 스노우화이트가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정말정말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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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교육헌장 4권입니다. 아미와 비나와의 갈등도 다소 아쉽습니다. 비나는 아미의 어머니를 동경했고, 동경하는 백설희의 딸이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백설희의 딸의 모습이 아닌 아미에게 실망하고 질투하면서 아미를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비나가 아미를 왜 싫어하는 지 더 자세히 설명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싫어한다기에는 많이 괴롭혔는데, 싫어하는 이유가 더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비나 성격이 나빠서 그런 것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아미는 단순히 비나를 무서워하기만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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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선 살짝 놀라운 반전이 두 개 나옵니다. (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 아미의 엄마인 백설희가 의도적으로 천재적인 아미를 바보로 키웠다는 사실과 시스티나의 오빠가 연쇄살인범이었다는 거요. 이렇게 되면 혹시 비나의 아미를 괴롭히는 행동도 외숙모인 백설희에게 부탁 받아서 한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진짜 그럴진 모르겠지만 쭉 보다보면 알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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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소녀 교육헌장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미가 사실 천재였다니..부모라면 보통 자식이 천재이길 바라는게 혹은 천재로 만들고싶어하는 게 보통일텐데 무슨 사연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비나가 아미에게 갖는 감정도 단순한게 아닌거같고..아미는 모르지만 여러 비밀이 숨겨져있을거 같아요. 와중에 시스티나의 오빠가 연쇄살인범이었다니..반전이 계속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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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순으로 모아가니 점점 덜 산만해지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567권 산만함을 몰아치니 앞부분이 상대적으로 덜 산만해요 이번권은 전형적인 라이벌이 나타났다 편입니다 사비나가 아미의 보디가드 파렌하이트에게 반해서 즉시 키스하고 전학까지 와버립니다 한편 아미는 파렌하이트와 갈등 증폭해 경호에서 물러나고 퍼스트레이디 대행으로서의 스트레스까지 겹쳐 쓰러지며 다사다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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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당선된 아버지로 인해 생각하지도 않은 퍼스트 레이디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좌충우돌 하는 아미의 일상은 이번 권에서도 정신없이 진행됩니다. 아미의 과거는 물론 무현의 충격적인 과거를 아미 또한 알게 되고, 아미네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는 비나는 파렌하이트의 정체를 알게 되며 그에게 특별한 마음을 품게 됩니다. 여전히 정신없이 산만하게 진행되는 느낌이긴 한데 그럼에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