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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곰돌이 개 빡친다 세즈루 돌려내.. 쥰은 저 싸이클을 돌고 돌고 돌고 1권에서 피투성이의 여자...ㅠㅠ 물론 작가님이 후일담으로 피투성이의 준은 세즈루를 그렇게 돌려보내고 죽지 않고 살았다고 했으므로 그 후의 인생을 살아갔겠지만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인간의 마음을 가진 마족은 계속해서 쥰이자 여왕님을 사랑하고 원망하고 망한 사랑이 여기 있네 나는 어린시절 소녀왕을 보고 샛앤딩을 알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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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님의 '소녀왕 07' 리뷰입니다 세즈루는 쥰을 떠나 정처없이 떠돕니다. 시공간을 넘어가기도 하는 것 같고 옛날의 익숙한 얼굴들을 보기도 하죠. 그러다가 쥰에게 잠시 돌아오지만 결국 사고를 치고맙니다. 둘만의 소중했던 것을 세즈루가 부수는 걸 본 뒤에야 쥰은 더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죠. 후회는 하지 않지만 돌아갈 수 없게 되는 7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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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7권이다. 이제는 내가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쭉 읽고 있다. 세즈루가 캐릭터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서 자주 보고 싶긴 했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까지 이야기에 큰 비중을 차지할 줄은 몰랐다. 좋기는 한데 세즈루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너무 고난을 겪는 거 같아서 불쌍하다. 그리고 마지막 한권알 남겨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말이 감이 안 잡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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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김연주 작가님의 만화 <소녀왕> 7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결국 여왕이 죽고 여왕 후보 1위였던 쥰이 자리에 올랐는데 유리의 죄책감이 말이 아니겠어요. 마지막 남은 쥰의 임기에 관한 예언도 곧 ㅠㅠ? 난 유모와 세즈루가 서로에게 정을 주기 시작했던 날을 둘 다 후회로 덮은 것도 너무 아까움... |
| 마지막 권도 아닌데 모두 마지막을 각오할 때 전율이 일었다. 마족에게 마음이 없기에 싸움이 일어난다고 메이옌이 말했지만 정말 마족에게 마음이 없었을까.. 세즈루는 마음을 학습하고 모방만 한 것이었을까.. 세즈루가 쥰을 찾아갔을 때 그 생각은 깨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괜시리 가슴 아팠던 장면은 역시 쥰의 할머니를 두고 모두.. 떠나가는 것.. 여왕의 마지막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
| 유후~~ 드디어 한 권만을 남겨뒀네요!! 가격도 천사 흑흑 물론 가격이 착한만큼 화질은 그닥이지만.. 없는것보다는 백만배 좋음!! 여튼 작가님 아직도 열일하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고요 우리 부디 오래오래 만나요 흑흑 제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넘나리 팬이었구요 그때 읽을 때와 지금 읽을때와 감회가 매번 새롭습니다 후 어쨋든 실물책은 눈물나지만 떠나보내야겠죠.. 이제 정말 핑계거리가 없눈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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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님의 소녀왕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하시면서 읽어주세요. 아...아... 저는 가오나시가 되었습니다... 왜 삶이 이 아이들에게 이렇게 고단해야 하나요ㅠㅠ 특별하다는 것은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에 세즈루가 준이를 찾아오는 장면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무의식 중에서도 곁에 있고 싶다는 의미겠죠. 세즈루ㅜㅜ 마왕 뿌셔ㅜ 유모님.. 유모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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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작가님의소녀왕7권리뷰입니다.학창시절에도진짜재밋게읽었던작품이라8권완결권까지사자마자열심히신나게읽고있어요.학창시절생각도나고너무재밌어요.예전에도재밌었는데요.지금다시읽어도재밌네요. ㅎㅎㅎ김연주작가님다른작품도다모아야겠어요.#순정만화#판타지/SF#가상시대물#서양풍#친구에서연인#우정#성장물#모험물#코믹/개그물#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