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 김연주 작가님! 예전에 김연주 작가님 만화를 보고 그림체가 취향이라 또 스토리도 좋아서 빌려 보기도 다시 사서 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도 또 보니 좋다. 화려한데 또 심플함이 공존하는 신비한 느낌. 작가님 만화를 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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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넷플이 한국 순정만화에도 눈독을 들인다면 얘를 해줫으면 좋갯어 정말... 쥰 나르시크랑 세즈루 네이야.. 내가 학창시절에 니들을 존나개 사랑햇다.. 여왕 후보인데 솔직히 다 때려부수고 꿩강한 쥰이 저렇게 잘 클줄(?) 누가 알았냐... 그와중에 맨 처음에 그 장면이 나중엔 눈물 버튼이 될 줄..ㅠㅠ 여기선 진짜 밉상인 애가 한놈도 없어서 더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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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많이 들어봤던 작품인데 이제서야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설정은 단순한 거 같은데 1권을 읽는 내내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연출이 다소 산만해서 그런 듯 싶다. 캐릭터들 이름이 외우기 힘든 것도 집중 못한 것에 한 몫 한 것 같다. 그리고 1권의 내용 시작 전에 이미 캐릭터들 끼리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게 아직 안 나와서 내용 파악이 안돼서 더 집중이 안된 것도 같다. 예전 추억을 되살려 완독해보아야지. |
|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다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걱정돼서 결국 전자책으로도 모으고 있습니다. 플라티나 나 나비 같은 건 워낙 유명해서 몇 번 읽었는데 어떤 것들은 처음 봐요.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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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김연주 작가님의 만화 <소녀왕> 1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얼마 전 재탕하긴 했는데 또 봐도 역시 질리지 않는다. 쥰이란 캐릭터는 아직까지도 독보적이라 생각할 만큼 말도 안 되는 캐릭터였다. 하고 싶은 건 다 하는데 실력도 되고, 성격도 털털하고, 무엇보다 모든 캐릭터와의 관계가 좋았다. 루시아는 라이벌일텐데 세즈루 일이 아니라면 의외로 나쁘지 않은 사이일 정도. 쥰과 세즈루의 얘기보단 쥰을 중심으로 모든 캐릭터가 조망되는 레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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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님의 소녀왕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하면서 읽어주세요. 너무 좋아해서 종이책으로 소장했지만 지금은 없어지고 또 너무 보고 싶어서 이북이 있길래 바로 소장했습니다! 세즈루를 가장 좋아합니다. 1권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쾌활하지만 미리 경고합니다. 이 이야기는 쥰이의 우당탕탕 여왕되기가 아닙니다. 1권 분위기를 기대하면서 보시면 힘들어요. 그래도 꿀잼이니까 꼭 보세요. 개인적으로 1권 장면 중 도서관에서 쥰과 세즈루가 같이 엎드려 잠드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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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의 소녀왕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김연주 작가님의 그림이 생각이나 구매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소녀왕은 근 7-8년만에 다시 읽어보게 되니 감회가 색달랐습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만화는 확실히 가볍게 읽기에는 힘든 감이 있긴했으나 여왕을 두고 후보생들끼리의 다툼이 지금 보아도 재미있네요. 소녀왕은 캐릭터들이 개성이 강해서 좋았던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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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작가님의소녀왕1권리뷰입니다.학창시절에진짜진짜좋아하던작가님인데우연히김지운작가님작품을이북으로접하고혹시싶어서찾아봤습니다.혹시혹시했는데진짜있어서너무좋았어요.학창시절에날밤새며읽었던작품인데이렇게이북으로다시볼수있게되어서너무좋아요.#순정만화#판타지/SF#가상시대물#서양풍#친구에서연인#우정#성장물#모험물#코믹/개그물#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