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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옌씨 처음에 ㄴ어무 패대기질 치는거 헝...? 했는데 그야말로 자기 직책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었을 뿐이고 그와중에 유리가 은근히 저런 강한 여성에게 마음을 주고 있는거 같은데 시뇨라씨 그냥 콧방귀 끼며 자기 할 일 하며 칼이나 휘두르는거 존멋 쥰이랑은 우당탕탕 ㄱㅓ리며삐끗거리는데 마수 나타나고 뭔가 뜻이 맞을때는 당신들 본지 이제 한달 되었어요 하지만 평생 합 맞춘것처럼 날라댕기는거 완전 머싯다... 흑흑 주군관계가 되어라 |
| 전체적인 내용은 소녀들이 왕이 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많은 비밀들과 각 캐릭터들의 과거가 밝혀진다. 대강 줄거리만 보면 혈기 넘치는 작품일 거 같은데 그 반대이다. 작품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하늘하늘한 그림체도 그렇고 철학적인 독백이나 대사나 각 챕터 제목들이 전체적으로 신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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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김연주 작가님의 만화 <소녀왕> 4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여왕은 종신제인데 쥰과 루시아 모두 여왕이 될 거고... 세즈루는 단순 마족도 아니고 마왕이었고... (행회 와르르) 저렇게 미래가 훤히 보이는데도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유리 역시 되게 불쌍한 것 같아요 ㅜㅜ |
| 본격적으로 세즈루가 자신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됐는데 개인적으로 바로 직전 여름 향기 나는 장면들이 좋았다. 각 캐릭터들의 독백도 기억에 오래 남았는데 쥰과 루시아가 밤길을 거니는 장면은 최고였다. 혼란스럽고 뭐가 뭔지 모르지만 그냥 납득하는 것... 쥰과 루시아가 좀 더 오랜 시간을 같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앞으로 나올 장면들을 생각하니 참 아쉽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여왕 캐릭터 외관이 너무 멋져서 더 나왔으면 했다.. |
| 김연주 작가님의 소녀왕 시리즈 중 4권 리뷰입니다. 아 장말 책 사는 건 너무 좋운데 진짜 좋은데 리뷰 쓰는게 너무너무 귀찮아요 ㅠㅠㅠ 사실 백오십자가 그렇게 많은 건 아닌데 의외로 폰으로 쓸 때 진짜 잘 언 채워지더라구요 ㅠㅠ 여튼.. 그래도 조근만 더 바티면 소녀왕 졸업이다 흑흑 소녀왕 볼 때는 결말에서 최대한 행복회로 돌려야 일상생활 가능합니다.. 야 ㄱㅈㅇ 보고싶다 ㅅㄹㅎ 우리 꼭 ㅁㄴㄴㄱㅇ ㄱㄹㄱ ㅇㄹ ㄱㅎㅎ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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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님의 소녀왕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하시면서 읽어주세요. 어둠의 그림자가 슬며시 드리웁니다. 유리의 과거 이야기도 나옵니다. 순한량 같았지만 특별한 재능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아픔을 지닌 인물이었습니다. 아 근데 세즈루 점점 더 이뻐짐;; 유리 노려보는 장면에서 뒤로 넘어감wow 개인적으로 소제목 중에 '그렇게 다른 너, 그렇게 사랑스러운 너'라는 소제목이 잘 어울리고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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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작가님의소녀왕4권리뷰입니다.쥰은뭘해도사랑스러워요.자신감넘치는태도때문인가ㅎㅎ너무사랑스럽네요.루시아가그런쥰을질투하는마음너무나잘이해되요.하지만쥰은사랑스러우니깐요?ㅋㅋㅋ읽는내내학창시절가방안에가득만화책채워놓고보는기분이들어서즐거워요.#순정만화#판타지/SF#가상시대물#서양풍#친구에서연인#우정#성장물#모험물#코믹/개그물#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