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없는 인물들간의 관계가 재미있습니다. 옛날 만화라 옛날에 유행했던 패션스타일과 헤어스타일 뿐 아니라 예전에 유행했던 게임기와 표현 등 시대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기록이 중요하다는 것인가 하는 엉뚱한 생각이 나기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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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 작가님의 선녀강림 07권입니다. 진짜 보면 볼수록 세계관이 대박인거 같아요 이런 천계인들이 나오는거 좋아해서 재밌고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아직 사연이 다 나온게 아니여서 그런지 궁금한 부분이 많은데 얼른 다 보고싶네요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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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강림7권.유현. 제갈량은이제제마음을알아챕니다.꼭주위에서알려줘야아는거니.ㅎ제갈량은머리띠를벗어버리고과거에서벗어나는걸까요.아무도건들이지못했던걸환타가건드려도별말하지않는량이.그거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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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매주 출석 체크 부지런히 해서 천원씩 모아 이북 전용 상품권 받았는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렸을 적에 읽어 보고 싶었던 작품 중에 살만한게 있나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가격이 천원에 선녀강림이 올라와 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만화 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 선녀와 나무꾼이란 작품을 바탕으로 해서 현대적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전자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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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와 제갈량이 이전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악연에 대처를 하기로 하네요. 그리고 제갈량의 전투력도 업그레이드 되었구요. 그러한 바, 둘의 본격적인 악연 퇴치는 지금부터라고 할 수가 있겠네요. 그런데 천록이 자신의 콜렉션을 늘리기 위해서 여자속옷을 또 슬쩍 하는데 하필이면 그곳은 바로 묘향이 있는 곳이었네요. 그래서 천록은 묘향이 살아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되고 거기에다 미란다 선녀가 묘향과 한패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어서 이 사실을 환타와 제갈량에게 알려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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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이 내걸었던 공약대로 속초의 별장에 가게된 량이와 아이들은 놀러갈 생각에 마음이 들뜨게 된다. 허나 동쪽방향에 액이 끼어있다는 점괘를 본 환타는 량이에게 속초행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자신에겐 정령의 힘이 깃든 보드가 있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량이는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이 얘기를 들은 천록이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동쪽으로 가보면 상황을 파악할 수 있지 않겠냐 하고 량이와 환타는 함께 지하철을 타고 잠실로 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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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는 지금까지는 가만히 앉아서 악연의 발생을 막아왔었지요.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오히려 악연의 생성을 일부러 유도를 해서 미리 퇴치를 시켜버리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악연 퇴치에 임하기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언제나 환타의 도움만을 받았던 제갈 량이 드디어 정령보드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서 정령보드를 적극적으로 써먹을 수가 있게 되었네요. 환타와 함께 제갈량의 활약 또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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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강림 이전편에서는 제갈량 주술력이 있다는걸 파인을 통해서 알게 되고 다음으로 보드의 사용법을 아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편에서 새로운 내용이 전개되는 것 같은데요. 환타선녀가 국어시험에서 만점을 받게 되고 국어선생님의 약속대로 별장사용권을 획득하게 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새로운 내용도 앞으로 어떻게 시작될지 완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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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과 환타의 담임인 윤제희는 돈 많은 여자로 빼어난 미모이지만 연애도 안하고 계속 노처녀로 있습니다. 뭔가 숨기는게 있는 모양인데 그건 그렇고 반아이들에게 방학 동안 자신의 별장을 빌려줘 놀더록 해줍니다 천록이 도둑질을 하려고 들어간 집이 우연히 김유리의 집이었고 거기서 묘향과 한패가 된 미란다도 발견해 환타에게 알려줍니다. 제갈량이 지하철에서 어느 모르는 여자와 악연이 생깁니다. 게다가 그 여자가 사고로 기억상실증이 오는 바람에 곤란해집니다. 어쩔 수 없이 같이 가는데 그 여자가 행운이 부적인지 좋은 일이 계속 생겨 윤제희의 별장까지 동행하기로 합니다. 김유리는 제갈량을 쫓아 별장 근처에 자리잡고 또 제갈량에게 도청장치까지 하는 집착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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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선녀강림 07] 작품과 관련해 간단히 후기 작성해 봅니다. 책 분량은 총 186페이지 분량이었고, 흑백으로 처리된 만화였습니다. 7편 본문에서는 에피소드 38 'Now loading'꼭지를 시작으로, 에피소드 46 '불완전한 부적 3'꼭지까지 총 10개 꼭지로 내용 꾸미고 있었습니다. 전편 에피소드 37의 연장파트로 37-2 파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내용의 매끄런 이해를 위해서 이부분을 먼저 참고해 본다면 좋을 듯 싶습니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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