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현대에서 평가받는 것처럼 비판하는 주인공. 그런데 사실은 환타의 부모님 이야기 였고 둘은 싸우게 됩니다. 둘이 소원해진 사이에 악연이 발생하는 사고가 터지고 주인공은 자신의 무능력에 답답해 합니다. 옛날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
|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녀강림' 4권이 드디어. 이번 권에서는 선녀와 인간들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특히, 선녀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스토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4권에서는 선녀와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의 갈등과 화해가 더욱 심화되었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반전이 이어지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한, 선녀의 인간적인 면모와 따뜻한 마음씨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선녀강림'은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인간의 본성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
|
유현 작가님의 선녀강림 04권입니다. 이번에도 전개가 시작부터 흥미롭네요 일단 등장인물들이 다 매력적인 성격이라 다 마음에 들고 얘들이 서로 얽혀있으니 어떤 내용이 나올까 궁금해서 계속 집중해서 보게되네요 진짜 갈수록 더 재밌어서 좋아요. |
|
선녀강림4권.유현. 선녀와나무꾼이야기가환타의부모님이야기라니.이해하지못한제갈량으로인해상처를받게되는환타.몰랐으니용서해주렴.그리고특별수록추락선녀이야기도수록이되어있습니다.리퀘스트를받아서그렸다네요. |
|
이 작품이 언제 부터 연재되어진 작품인가 찾아보니 무려 1998년 우리나라가 imf 경제위기였던 어려운 시대에 영챔프에 연재되기 시작 했더군요. 영챔프에 이런 작품도 있었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잡지도 꾸준히 보곤 했었는데 그다지 기억이 잘 안나는게 당시에도 별로 취향에 맞지 않는 작품이었나 봐요. 그냥 매주 출첵으로 받는 상품권이 아까워서 한권씩 사서 보는데 그저 그렇습니다. |
|
1권부터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어요 약간의 오글거림과 특유의 촌스러움이 있지만 못 읽을 정도는 아니예요 아무래도 발행년도를 생각하면 어느정도 촌스러움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또 그 특유의 촌스러움이 좋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나쁘지 않아서 좋아요 주인공 선녀 환타가 통통 튀어서 좋네요 너무 답답하거나 짜증나는 내용이 없어서 좋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다음권 기대됩니다 |
|
환타와 미란다가 제갈 량 주위에 여자는 얼씬도 못하게 하기 때문에 강수아 사건을 해결한 이후로는 제갈량 주위는 이제 잠잠하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제갈량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생겼네요. 바로 자신에게도 환타나 미란다와 같은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는군요. 남자인데도 환타와 같은 꼬맹이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가 좀 한심스럽게 느끼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봤자 제갈 량은 인간일 뿐이고 환타선녀와 미란다는 인간이 아닌 신급이니 그럴 수 밖에요~^^;;
|
|
제갈 량은 갑작스레 대타로 보드 대결에 참여하게 되네요. 그 와중에 제갈 량은 환타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여자들과 눈이 마주치게 되는데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스스로 운이 좋다고 여기는군요. 그런데 사실은 제갈 량의 운이 좋은 게 아니라 파인이 악연의 발생을 잠시동안 막아주고 있는 상태였었네요. 그렇지만 환타가 오기 전에 결국 무려 세개의 악연이 한꺼번에 발생을 하고마네요. 그리고 위험한 순간이 다가오지만 다행히 환타가 제시간에 맞춰와서 악연을 정화시키고 종결짓네요. |
|
우연히 선녀와 나무꾼 동화책을 발견한 환타는 반색하며 량이에게 이 동화를 어찌 생각하냐 묻게되는데, 이에 량이는 자신이라면 아마 나무꾼을 죽이고 싶었을것이라 답하게된다. 이 이야기를 들은 환타는 느닷없이 량이의 뺨을 때리며 화를내고는 슬픈눈을 한 채 집을 뛰쳐나가게 되는데, 영문모를 상황에 놀란 량이의 앞에 미란다가 다가와 말하길 선녀와 나무꾼이야기는 환타의 부모님이야기라며 화낼만 했을거라는 얘기를 듣게된다. 그리고 그렇게 환타와 어색해진 상황에서 량이에게 또 악연의 기운이 들어닥치게 되는데.. |
|
환타가 우연히 선녀와 나뭇군이란 책을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갈량은 선녀와 나뭇군에서의 나무꾼이 재수없고 정말 한심하다는 의견을 말하면서 나뭇군을 비웃습니다. 나뭇군이 자신을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를 날개옷이라는 약점을 잡아서 억지로 옆에 묶어두었다는 논리인거죠. 이에 환타는 버럭 화를 내고 나가버리는데 알고보니 선녀와 나뭇군 이야기는 환타의 부모님 이야기여서 그랬었네요. 그런 이유라면 정말 환타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