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작가님의 " 지구에서 영업중 7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표지도 스타일리쉬한데요, 본문의 주인공들의 스타일도 아주 스타일리쉬해요. 이 만화가 나오던 시절의 패션과 트렌드를 볼수 잇어서 향수를 느낄수 있었고요 ㅎㅎㅎㅎ |
| 지구에서영업중7권.이시영작가님작품입니다.처음부터양아치같은놈들을각자의방식으로혼내주며등장하는진.린.타오입니다.만화속에서나와서현실에서도나쁜놈들을갱생시켜주면얼마나좋을까요.ㅎ그럼바로영업당해버릴텐데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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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 끝인 줄 알았던 기생외계생물 에피소드의 끝과 아름답게만 그리는 의뢰인, 그리고 계속 삼각 관계 때문에 기억을 지우려고 찾아오는 세명의 에피소드가 담긴 7권입니다. 아름답게만 그리는 의뢰인의 경우 역시 마음가짐의 문제다 싶은 해결이였고, 삼각관계가 몇년새 14번이나 됐고 7:7로 동률이란게 웃기고 귀여웠습니다. 서로에게 끌리는 살랑거리는 감정이 잘 표현되서 즐겁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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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시영 작가의 지구에서 영업중 0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 점점 끝이 다가오는 느낌이라 아쉽네요 ㅠ 이번 권은 의뢰인 에피소드가 유독 기억에 남고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외계인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ㅋㅋ 정말 신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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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영업중 7권 리뷰입니다. 이시영님 만화는 항상 표지랑 속표지도 센스 있어서 좋아요ㅋㅋㅋ 프테라노돈이나 에어리언의 꼬리가 나와서 사람을 놀래키게 하기도 하네요 ㅋㅋ 어릴 적에 형과 헤어져서 바람둥이로 자란 진, 그런 진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린, 그리고 린에게 반해서 진을 견제하지만 어쩔 수 없이 진에게 빠지고 마는 타오 그리고 에피소드마다 나오는 조연들까지 전부 너무 매력적이네요. 이들의 끝이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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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은 세 명의 의뢰인들 에피소드가 정말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 선우찬과 정그린과 이강산의 사이가 일반적이지 않아서 더 신기하고 결과가 예측불허였달까요. 유통기한 지난 통조림이라는 비유부터 시작해서 이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장기 고객이었다니... 무엇보다 매번 관계의 진전이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었다는 게 신기하네요. |